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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조선일보에서 인재를 찾습니다.
연락처: 703-447-94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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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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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똥별이 작성시간 11.06.14 현재 미국 취업비자 쿼터 4만개 남았습니다. J1 준비비용이면 정식 취업비자를 할 수 있죠. J1비자로 데려가겠다는 건 장기 채용 의지가 있는지 의문이네요. 윗분 말씀대로 확실히 물어보고 지원을 해도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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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듀오 작성시간 11.06.14 자세히 보니까 애초에 인턴 뽑는다고 써있네요. 장기채용 바라시는 분은 지원하면 안될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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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에끌레어 작성시간 11.06.14 졸예자는 안되나 보네요.. 졸업증명서라고 하는 걸 보니..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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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forDA 작성시간 11.06.14 조선일보라고 안하고 조0일보 라고 하고 로고도 삭선이 그어져있는데 무슨 이유 때문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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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Acts 29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1.06.14 정규채용하는 데 복잡하고 비용도 많이 드니까 간편하게 에이전트 이용한 듯합니다. 이 에이전트는 언론사 전문이 아니고 해외기업과 구직자를 연결하고 커미션을 받는 곳이구요. 워싱턴 측에서는 다른 여타 기업들 처럼 회사이를 밝히지 말고 채용해달라고 했을 거고 에이전트에서는 이름 공개안하면 지원자가 별로 없어서 커미션을 못받을 것 같으니까 에이전트에서 대충 머리를 쓴다고 쓴게 조0일보와 로고에 사선 귿는 정도 일 것으로 추정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