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PD(라디오,뉴미디어) 동일
1. 논술: 다시 불거진 한국 사회의 세대갈등을 경감,해소하기 위한 방안을 ‘Z세대’의 특징을 포함하여 논술하시오.
(60분, 원고지 1천자 이내)
2. 작문: 길바닥에 떨어진 마스크와 담배꽁초 사진 주고 자유롭게 작성
(60분, 분량 제한 없음)
교계 기자/TV PD
종교활동에 국가가 통제하고 개입할 수 있는 조건은
(60분, 원고지 1천자 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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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워서 대부분 기억이 안나네요. 국어, 경제학, 언론학, cbs 관련 문제도 있었습니다. 댓 달아주시면 지속적으로 수정 및 추가하겠습니다
상식
객관식 38문제
단답형 12문제
1. 밑줄 친 부분의 해석을 본문에서 찾아쓰시오
조지훈 지조론
도도(滔滔)히 밀려오는 망국(亡國)의 탁류(濁流)-이 금력과 권력, 사악 앞에 목숨으로써 방파제를 이루고 있는 사람들은 지조의 함성을 높이 외치라. 그 지성 앞에는 사나운 물결도 물러서지 않고는 못 배길 것이다. 천하의 대세가 바른 것을 향하여 다가오는 때에 변절이란 무슨 어처구니없는 말인가. 이완용(李完用)은 나라를 팔아먹었어도 자기를 위한 36년의 선견지명(先見之明)(?)은 가졌었다. 무너질 날이 얼마 남지 않은 권력에 뒤늦게 팔리는 행색(行色)은 딱하기 짝없다. 배고프고 욕된 것을 조금 더 참으라. 그보다 더한 욕이 변절 뒤에 기다리고 있다.
“소인기(少忍飢)하라.” 이 말에는 뼈아픈 고사(故事)가 있다. 광해군의 난정(亂政) 때 깨끗한 선비들은 나가서 벼슬하지 않았다. 어떤 선비들이 모여 바둑과 정담(情談)으로 소일(消日)하는데, 그 집 주인은 적빈(赤貧)이 여세(如洗)라(몹시 가난하기가 마치 물로 씻은 듯하여 아무 것도 가진 것이 없음) 그 부인이 남편의 친구들을 위하여 점심에 수제비국이라도 끓여 드리려 하니 땔나무가 없었다. 궤짝을 뜯어 도마 위에 놓고 식칼로 쪼개다가 잘못되어 젖을 찍고 말았다.
바둑 두던 선비들은 갑자기 안에서 나는 비명을 들었다. 주인이 들어갔다가 나와서 사실 얘기를 하고 추연(愀然, 낙심하는 모양)히 하는 말이, 가난이 죄라고 탄식하였다. 그 탄식을 듣고 선비 하나가 일어서며, 가난이 원순 줄 이제 처음 알았느냐고 야유하고 간 뒤로 그 선비는 다시 그 집에 오지 않았다. 몇 해 뒤 그 주인은 첫 뜻을 바꾸어 나아가 벼슬하다가 반정(反正, 광해왕 15년(1623)에 이귀, 김류 등 서인(西人) 일파가 광해왕 및 집권파인 대북파(大北派)를 몰아내고 능양군인 인조를 즉위시킨 인조쿠데타를 가리킨다) 때 몰리어 죽게 되었다.
수레에 실려서 형장(刑場)으로 가는데 길가 숲 속에서 어떤 사람이 나와 수레를 잠시 멈추게 한 다음, 가지고 온 닭 한 마리와 술병을 내놓고 같이 나누며 영결(永訣)하였다. 그때 그 친구의 말이, 자네가 새삼스레 가난을 탄식할 때 나는 자네가 마음이 변한 줄 이미 알고 발을 끊었다고 했다. 고기밥 맛에 끌리어 절개를 팔고 이 꼴이 되었으니, 죽으면 고기 맛이 못 잊어서 어쩌겠느냐는 야유가 숨었는지도 모른다. 그러나 이렇게 찾은 것은 우정이었다. 죄인은 수레에 다시 타고 형장으로 끌려가면서 탄식하였다. “소인기, 소인기(少忍飢 少忍飢)하라”고…….
2. ㅇㅇ히 활용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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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노력형고라니 작성시간 22.04.10 4. 감사원장이 아니라 국정원장 아닌가요?
(...국정원장은 국회 인준 표결 절차 없이 청문보고서가 채택되면 대통령이 임명 절차를 진행할 수 있다.) -
작성자ㄱㅇㅌㅇㅇㅇ 작성시간 22.04.10 -피셔효과, 실질이자율과 명목이자율 관련 문제
-원달러 환율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가 아닌 것은? 보기에는 미국인의 소득증가, 미국 자동차에 대한 국내수요증가, 국내 휴대폰에 대한 미국 수요 증가, 기준금리 인상 등
-빌앤킵원칙(단답형)
-우리나라가 갖춘 내각제적요소가 아닌것은? 보기에는 국회의원에 국무위원 겸직, 대통령의 법률안 거부권 등
-K-택소노미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주관식 2번: 명사에 히가 붙은 활용형을 찾아서 써라
보기에 기름히 야틈히 거무틈히 등 -
작성자무화 작성시간 22.04.12 디귿 지읏 발음 어쩌구~ 답: 지읏이[지그지] -> [지그시]가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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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무화 작성시간 22.04.13 Q. 정치용어 / 보기. 미란다, 카리스마, 크레덴다 등 / 답: 미란다(사람의 감성적 측면을 자극하는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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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오뎅파는밍 작성시간 22.04.13 작년 개정된 개인정보보호법 내용으로 맞지 않은 것은? 답은 기억이 안나네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