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나, 꾸나. 작성자radio☆|작성시간07.07.16|조회수1,560 목록 댓글 2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밥 한번 먹자꾸나/구나? 하자꾸나/구나? .... 뭘까요? 갑자기 헷갈려서 올립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2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아랑 | 작성시간 07.07.17 -자꾸나 「어미」(동사나 일부 형용사 어간 뒤에 붙어) 해라할 자리에 쓰여, 어떤 행동을 함께 하자는 뜻을 나타내는 종결 어미. '-자30'를 조금 더 친밀하게 이르는 말이다. ¶이제 그만 가자꾸나./너만 먹지 말고 나도 좀 먹자꾸나./같이 놀자꾸나./더욱 부지런하자꾸나./너무 시끄러우니 좀 조용하자꾸나. § 작성자radio☆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7.07.23 감사합니다 ^^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