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지게차연합회의 "2026년 지게차임대표" 는
타지역 지게차 동료와 연대함을 느끼며 모든지게차인의 단합된 힘을 보여 줍니다~
한지역 또는 개인이 임대료 인상을 추진하는건 그말대로 개인이며 지역에 한합니다
하지만 전지연의 임대표는 전국의 지게차인을 하나로 연결시켜 그 단합된 힘을 사용자에게 보여 줍니다.
이 연대의 힘이야 말로 그 어떤 공신력보다 강력한 힘을 발휘 합니다.
2011년 전지연 출범 초창기 우리 지게차업계는 엄청난 연대로 강력한 힘을 보여 주었습니다.
그 결과 한시간제를 40분제로 대전환을 시켰습니다.
이게 전국 연대의 힘입니다.
그 중심에 전지연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그 연대의 힘은 줄어들며 개인적으로 지역적으로 타단체로 분산되기 시작 하였습니다.
업계가 분산될수록 그 힘과 파장은 작아질수 밖에 없습니다.
전국지게차연합회는 지게차 전체를 대표하는 단체라는 공신력을 갖고 있습니다
전지연의 공신력은 지게차인 모두가 키워왔으며 전체를 아우르는 힘을 갖게 만듭니다.
하지만 지게차인 스스로가 전지연을 외면 할수록 지게차인의 공신력은 힘을 잃게되며 그 결과 연대의 축이 사라지게 되는 것입니다
공신력의 상징인 전국지게차연합회의 지지기반이 없다면 지게차업계는 분열과 오직 경쟁만이 존재 할것입니다
전지연이 없던 과거의 지게차업계를 생각해보면 알수 있습니다
지게차인의 전국 연대는 아무 단체나 할수 없으며 지게차인의 강력한 연대의 힘은 그 누구도 무시할수 없습니다.
전지연이 추구해왔던 길 지게차인이 앞으로 나아가야 할길은 연합회 회훈에 잘 나타나 있습니다
"모든 지게차인의 연대로"화합"하며,지게차인 모두가 "상생"하여,
지게차인 모두 다함께 "공존"하는 그런 지게차업계를 만들어 가는게 목적입니다.
조직의 힘으로 동료의 거래처를 빼앗아 다시 돈을 받고 판매하는 그런 단체
나 개인의 이익만을 추구하는 그런 조직은 절대
전국 연대를 만들수 없습니다
전지연의 임대표는 전국의 지게차인이 하나됨을 보여주는 증표입니다
전국 연대(임대표)신청 지역-천안,안성,남양주,청주,안동,용인,오산,경기광주,송파,경주,평택,포천,인천,김포,동두천
질문)임대료 인상 전국 연대 필요 여부?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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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사무국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24 연대의 힘이 줄어들면 지금의 40분제가
다시 시간제를 되돌아 갈수도 있다는 걸 모두가 명심해야 합니다.
공동의 목표보다 개인의 욕심이 앞설때
누군가 거래처 확보를 위해 40분제를 시간제로 다시 홍보 할수가 있습니다.
절대 그 길로 다시 돌아 가지 않도록 연합회 40분제 스티커를 서로 부착하여
모두가 40분제를 추구하고 지킬려고 노력함을 보여주며 확인 시켜줘야 합니다.
이제는 40분에8만원입니다.
지게차인 모두가 서로 원함을 서로에게 보여주며 확인시켜줘야 합니다.
연합회에 신청하세요~ 서로 부착하여 보여주세요
사용자에게만 보여 주는게 아닙니다.
어쩌면 지게차인 서로에게 보여주며 동참하도록 하는 수단일수 있습니다.
타지역 지게차동료도 함께 동참함을 알고 내지역도 임대료 인상을 추진할수 있는 자신감과 결속력을 갖게 합니다
서로가 서로에게 보여주고 지역과 지역에서 확인시켜 주며 더욱 믿고 추진할수 있는 증거
임대료 인상은 지게차인끼리 단합될때
그 단합된 모습을 사용자에게 보여줌으로써 임대료의 공신력은 그 누구도 부정할수 없게 됩니다 -
작성자오송지게차달인 작성시간 26.04.24 저는 오송지역 차주님들 숫자에 맞추어 주문했습니다
나누어 드리고 협조 요청하려고 합니다
앞장서주신 강성조회장님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