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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수현지게차(김주철 작성시간26.06.17 개인적으로는 장단점이 모두 있다고 생각합니다.
성수기에는 기사 입장에서 고정 일당보다 수입이 늘어날 수 있고, 차주 입장에서도 인건비 부담을 줄일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또한 기사들이 매출을 높이기 위해 더 적극적으로 일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반면 비수기에는 매출이 적으면 기사 수입이 너무 낮아질 수 있어 최소 보장 금액 같은 안전장치가 필요해 보입니다.
결국 차주와 기사 모두가 납득할 수 있는 기준과 신뢰가 있다면 충분히 검토해 볼 만한 방식이라고 생각합니다. 👍 -
작성자 영종도지킴이 작성시간26.06.18 현재 5:5 나누기 하고있는 기사입니다 사장1명과 본인. 펑크.유류등 차주부담.숙.식 본인부담. 아주 오래전에도 당진에서도 했었구요 하지만 일이 없어서 나누기하는건데 기사가 밥벌이가 될까요? 사장이 하다하다 못하고 잡아놓고 기다리라고 하다가 안 돼면 기사보내고 늦게 가니 왜 이제 오냐고 욕도 먹어 봤습니다 3일동안 한탕 한적도 있었습니다 순순하게 나눠 먹기한다면 좋겠죠 하지만 그런 순수하고 솔직하고 좋은 사장님이계실까요? 현재 5월달 입금내역 계산하보니 180정도 했더라구요 ㅎㅎ가진건 없지만 돈에 크게 집착하지 않으려고 조금 내려놓으니 맘은 편합니다 지금 이곳에서는 내 볼일 보고 집에서 쉬다가 연락받으면가고 구예받을게 없지만 전에 있던곳에서는 그럴수도 없었고 그렀게도 못 하게했고 기막힌건 일 많아지면 다시 월급제로 변경 한다더군요 집근처에서 연락받고 쉬엄쉬엄 하시는건 추천드리지만 순수하게 나눠먹기는 기대도 하지 마세요 너 한탕 너 한탕? 절대 그럴사람 없습니다 말그대로 담배값 번다 생각 하시면 됩니다 참고로 저는 현재 시골에서 하다보니 일은 정말없고 시골인데도 지게차업체가 많다보니 벌이는 시원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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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사무국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8 기사님 입장을 들어보고 싶었는데 이렇게 직접 하고 계신분의 이야기를 들으니
훨씬 마음에 와 닿습니다
저도 예전에 지게차를 사서 지게차 사무실에 지입을 들어간적이 있는데
8명이 순번제로 개인 플레이 식으로 했는데
기껏 내 차례가 됐는데 현금일에 돈 잘 나오는 거래처는 나에게 배차하지 않고 자신의 기사에게
배차 시키던 기억이 납니다. 그때는 어리고 뭘 모르는 때라 속으로만 분을 삭히던 기억이 납니다.
5대5 나누어 먹기에서 순번제 배차는 기본중에 기본입니다.
차주인 자신이 배차 전화를 받는 이유로 몰래 몰래 순번을 무시하고 일을 빼 먹는 사람들은
그런 비 양심적인 사람들은 공개적으로 비난하고 싶네요~~
이런 차주는 5대5 나누어 먹기 할 자격이 안되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제안합니다.
5대5 나누어 먹기를 할때는 일보다 사람을 먼저 보고 시작 하세요
양심적인 차주를 먼저 만나는게 우선입니다.
그리고 일감이 충분한 곳인지도 판단을 해야 되겠지요~~
일감도 없는 곳에 가서 시간 버릴 필요 없겠지요~~
내 능력을 십분 발휘해서 기사면 기사 봉급보다 더 벌어 가고 차주도 기사 채용때보다 더 수익을 늘리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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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사무국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8 5대5의 장점이고 이런 장점을 발휘 할수 있는 양심적인 차주와 일감을 확보하고 있는 사무실을 잘 선택해야지요
그리고 그 다음에 계약서를 작성 하세요~ 순번 배차 방식과 지출 부분 계산,휴무 등
이런 부분이 맞아야만 실력을 갖춘 우수한 차주들이 자신의 지게차를 처분하고 차주 기사로 들어 가겠지요
기사 봉급을 뛰어 넘을수 없는 수입과 통제하는 근무 여건이면 차주들이 기사로 전환 하기는 쉽지 않겠지요~~
어쩌거나 차주을 하신분은 기사님들에 비해 여러모로 경험치가 많기에 사무실을 운영하는 차주 입장에서도
많은 도움이 되리라고 생각 됩니다
또한 기사분 역시도
서로가 합의를 잘 거친다면 분명 수동적인 기사 생활보다는,능동적이고 적극적인 기사 생활을 할수 있는
여건이 형성 된다고 생각 합니다.
차주나 기사나 모두 인간적인 사람, 양심적인 사람,공정하고 공평하고 자신의 것을 나눌줄 아는 사람을 만나는게
가장 잘 맞는 차주와 기사의 조합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