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06 영도 봉래산

작성자보 리 수|작성시간26.06.07|조회수80 목록 댓글 5

아담하고 봉긋한 수국의 자태는 아직 볼 수는 없었지만

대신 숲 사이로 강하게 스며드는 시원한 바닷바람에 몸과 마음을 맡겨

청량한 휴식을 가졌습니다

소박한 행복을 함께 만들어 주신 은서님 , 영양이님 , 백양님 ,

벽계수님 , 목동아님 , 철이님 , 그 외 게스트 두 분께 감사드립니다 

 

 

2026년 06월 06일 영도 봉래산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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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백양 | 작성시간 26.06.07 모두의 배려덕분에
    좋은길 잘 다녀왔습니다
  • 작성자은서 | 작성시간 26.06.07 반가운님 들과 오랜만에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이였습니다~^^
  • 작성자움마 | 작성시간 26.06.08 와우...영도 봉래산은 여전하네요...
    다리싱싱할 때 여러 번 가도 좋았던 곳~
    덕분에 추억놀이 해봅니다.~~
  • 작성자원희 | 작성시간 26.06.08 좋은 산행 잘 보았습니다
  • 작성자기호 | 작성시간 26.06.08 백양님!
    오랜만에 산행도 하시고 보기 조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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