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담하고 봉긋한 수국의 자태는 아직 볼 수는 없었지만
대신 숲 사이로 강하게 스며드는 시원한 바닷바람에 몸과 마음을 맡겨
청량한 휴식을 가졌습니다
소박한 행복을 함께 만들어 주신 은서님 , 영양이님 , 백양님 ,
벽계수님 , 목동아님 , 철이님 , 그 외 게스트 두 분께 감사드립니다
2026년 06월 06일 영도 봉래산에서 ....
다음검색
아담하고 봉긋한 수국의 자태는 아직 볼 수는 없었지만
대신 숲 사이로 강하게 스며드는 시원한 바닷바람에 몸과 마음을 맡겨
청량한 휴식을 가졌습니다
소박한 행복을 함께 만들어 주신 은서님 , 영양이님 , 백양님 ,
벽계수님 , 목동아님 , 철이님 , 그 외 게스트 두 분께 감사드립니다
2026년 06월 06일 영도 봉래산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