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하고 실력은 있는데
저도 이유를 모르겠어요.
그분한테 해줄 수 있는 조언이 뭘까요?
6년간의 수험생활... 이제라도 그만 두라고 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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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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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난어떤약사가될까 작성시간 11.02.08 매번 볼때마다 '한번에 가자'라는 생각보다 담번에 잘하면 되겠지..이런 생각하시는 게 아닐까요? 실력의 문제가 아니라 심리적인 문제일거 같아요.
6년이면 학사에 석사까지 마쳤을 시간인데.... -
작성자으흐항 작성시간 11.02.08 그분에 마음가짐이 약하신게아닐까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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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워너비팜 작성시간 11.02.08 헐 6년이면 악만남으셨을듯,, 무슨 조언이 필요할까요 그분인생인데 .. 자기가 가치있다고 생각하는거에 도전하는 용기나 칭찬해주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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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모약 작성시간 11.02.08 악만남은심리를 여유로 치료하면안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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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armin 작성시간 11.02.08 헐..제가아는 분과 비슷하시네요.. 수험생활이 길어지니까 보면 다 아는 것 같고 그러다가 공부 방향이 좀 어긋나거나 해서 현장에서 실력 발휘가 안되는 것같아요..
조언이 뭐 필요하겠어요.. 그냥 올해는 꼭 될거라는 말밖에는..
그분이 꼭 조언해달라고 하시면 쉬운거 아는것 같은거 위주로 공부하라고 하시면 될것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