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수도권 이내 다수의 학교 경쟁률이 올해만큼 높지 않을 것
- 피트 이외에 다른 요소를 많이 반영하는 대학이 많음. 불안요소 증가로 인해 지원자 감소 예상.
수도권 이내 대학들 가운데 '성대', '경희' 이외에는 입시에 대학 주관적 요소가 많이 반영되었음이 증명됨.
2. 지방 대학은 오히려 경쟁률은 오히려 상승
- 지방권이 피트 위주로 보기 때문에, 그리고 약사라는 타이틀 자체가 갖은 공통성이 같기에 하향지원이 올해보다 늘을 것
무엇보다 순수 피트만으로 합격권임에도 2패를 한 인원이 약 25% 정도(개인적인 생각)발생, 학습 효과로 인해 하향지원 가속화 가능.
3. 영어점수, 학점의 전반적 상향 평준화
- 합격자 영어점수 평균 870~880 예상
4. 최초합에 목숨 걸어야함
- 전형 별 극명항 차이로 인해 1승, 1패/ 1무 1패 인원 다수, 추합가능성 낮음
5. 2회 응시자수는 1500~17000정도 예상
- 1회 경쟁률 6:1 에서 10대 1로 상승
6. 1회 합격생의 역량에 따른 학교마다의 전형 변경 가능성 존재
- 영어를 더많이 볼수도, 학벌을 더 많이 볼 수도, 나이를 많이 볼수도, 피트를 더 많이 볼수도 있음.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