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를 하게되서 책들이 짐이 되는데 버리기가 싫어서 놔두고는 있는데..
진짜 내가 필기해논거 아깝고. ㅜㅜ 특히 생물, 그 방대한 필기ㅠㅠㅠ
이론서야 남겨둔데도 문제집은 볼일도 없는데 도저히 버릴수가 없어요;;
다들 쿨하게 버리셨나요?
글구 제가 모든 수업을 녹음하는 버릇이 있어서 1월부터 8월까지 종합반을 들었었는데
그 녹음파일 용량이 컴터 용량을 다 잡아먹네요. 지우기는 아깝고 그렇다고 다시 들을 일은 없을거 같고 누구한테 팔자니
저작권 걸릴거 같고 진짜 처치 곤란이네요.ㅠㅜㅠ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별이빛나는밤♡ 작성시간 11.02.13 저도 아까워서 보관중ㅠ_ㅠ 쓰잘대기없는건 버렸어요
-
작성자약대가자가자가자가자가자 작성시간 11.02.13 전 디트하는 친구 줘버렸어요 ㅎㅎ 필기노트도 몽땅 갖다줬구요 ㅎㅎㅎㅋ
-
작성자매리는 예비약사 작성시간 11.02.13 다 재수하는 친구한테 넘길 생각이예요. 원래 책욕심이 강하긴 한데 저보다 더 필요한 사람에게 주는게 그 책한테도 현명한 선택일것 같아서요.
그나저나 줄책, 안줄책도 분류해서 택배 붙여야 하는데 귀찮긴 하네요... 잉여력 입증...ㅎㅎ -
작성자kaya 작성시간 11.02.13 팔지 않으실꺼면,,,저 주시면 안될까요 ㅡ.ㅜ
보통 합격생분들은 준비생들한테 중고로 많이들 팔더라구요.. -
작성자큐큐q 작성시간 11.02.13 저두 팔려구했는데 막상 복잡하궄ㅋㅋㅋㅋ전 쿨하게...다버렸슴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