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수대도 별로고 나이도 많고 봉사활동도 안하고 영어도 그닥 다 별로고 돌아갈 곳도 없고 그렇긴 한데
걍 하나 지르고 나니 가슴이 두근두근....끄읍...
소신지원하는거라 경쟁율이 중요하긴 할거같은데
정했던곳의 경쟁율은 어차피 원래부터 폭발로 예상하고 있었음......
계속 학교 결정하느라 갈팡질팡 아무것도 못하고 있노라니
어차피 올려지르는건데 뭘 그리 고민하나 싶어서 걍 질렀어요...ㅎㄷㄷ
인생은 한방!!! 하다가 한번에 훅간다던데 -_-;;;;
그래도 다 맘접어버리기엔 아직 살날이 너무 많길래...ㅜ_ㅜ
아쉽지 않게 한번 살아보려고 ㅜ_ㅜ
1차라도 붙어주길 매일 달님께 비는수밖에는....아 가슴떨려
다시 자소서 집중하러 가야겠네요
전 한글자 한글자가 아이를 낳는 고통....(경험은 안해봐서 모르지만요 -_-;)...이던데
한시간이면 다 쓰지 않나요? 이러시는분들 대단....!!!
건들면 건들수록 산으로 가지만 -_-
자소서 고고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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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gkstlagka... 작성시간 10.12.12 어디 지르셧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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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자몽조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0.12.12 안알려드릴꺼에요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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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splendid 작성시간 10.12.12 아 저도 님처럼 용기를 내야 하는 걸까요 ㅠ 다 맘접기엔 살날이 너무 많다는거에 완전 동감해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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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자몽조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0.12.12 제 이생각이 곧 후회로 바뀌게 되지 않기만을 빌고 있어요...ㅠㅠ
근데 저처럼 뭣도 없는 사람이 오히려 용감할수 있는거임...ㅋㅋㅋ -
작성자가나다 작성시간 10.12.12 자기소개서 한 번쓰고 다산왕되시겠네요^^ㅋㅋㅋ
역시 원서는 소신이 제 맛이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