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ㅍㄷㄱ 프리패스 수강후기 (1/8)

작성자쾌지나 챙챙나네|작성시간20.01.19|조회수381 목록 댓글 7


먼 미래같았던 2020년이 오고야 말았습니다.ㅜㅜ

작년의 실패를 반면교사 삼아 11피트는 꼭 해내고야 말겠다는 다짐과 함께 핏단기 프리패스를 끊었습니다.

라인업은 박선우 교수님, 손태일 교수님, 김경훈 교수님, 손지호 교수님으로 작년과 동일합니다. 최고의 교수진을 선택했음에도 불구하고 막판에 스퍼트를 올려야할 중요한 시점에서 퍼져버리는 것이 가장 큰 문제였던 것 같아,

작년에 풀었던 문제들 중 어떤 점이 부족한지 어떤 점이 보완되어야 할지 하나씩 찾아나가보려고 동일한 라인업을 설정하였습니다.

따라서 8시부터 21시까지 공부에 매진한 다음, 저녁에는 집에서 운동을 30분씩 하는 생활을 두달째 유지하고 있습니다.

생물, 물리는 써머리를 병행해가면서 계속 누적복습과 문풀을 유지하고 있고, 화학은 기출문제를 시험지 형태로 배열해놓은 봉모를 진도대로 풀어나가면서 약점을 보완해가고 있습니다. 유기는 통합문풀 종강을 목전에 두고 있고 고급문풀을 차근차근 따라 나갈 계획을 세웠습니다.

전쟁같은 하루 일과가 끝나고 집에서 씻으려고 거울을 봤을때, 나 자신에게 부끄럽지 않은 하루를 보냈는가 대한 물음에 거울속 자신에게 자신있게 예스라고 대답하는 날들이 본고사까지 이어진다면, 올 한해를 꼭 본인의 해로 만들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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