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정상 휴학이 안되서 학교 다니면서 준비하는데여
06학변이고 군대 전역하고 2학년으로 복학했습니다
생각보다 넘 빡세내여 ㅜㅜ 과도 전자과라서 과 퀴즈랑 셤준비 레포트준비도 빡세구 거기다거 peet 셤 인강매일 듣고 공인점수
준비까지 ㅜㅜㅜ 몸이 열개라도 모자라겠어요
저같은 분 많이 계시냐요??
수업끝나고 도서관에서 살다싶이 하는데 얼마나 버틸지 ㅜㅜㅜㅜ
잘하는지도 모르겠고 동기들은 뭐그래 바쁘게 사냐고 그러는데 (사실 아무한테도 말안하고 혼자 준비하거든요)ㅜㅜ
저랑 비슷한분들 모두 힘내서 열심히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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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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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ÐаиiЕĿ★ロĿ눌ØĿ‥ 작성시간 09.09.21 저랑 비슷한 동선이네요 ㅋㅋㅋ 저도 바루 도서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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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Мемояу♡ 작성시간 09.09.22 왠지 남일같지 않네요..ㅠ 저는 전자과였는데 이번년도초에 화학과로 전과했습니다.. 전자과 너무 힘들죠ㅠㅠ 그래도 화이팅!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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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indianpink 작성시간 09.09.23 화이팅이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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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_-돼지 작성시간 09.09.26 저는 국시준비하면서 피트 준비하고있어요^^ 선수과목 이수하느라 유기화학, 물리, 수학 3학점씩 듣고 ㅋㅋㅋ 남들은 다 국시준비하는데 전 수업에 국시준비에 피트준비까지... 피트 준비는 거의 못하지만 그래도 유기화학이랑 물리 들어면서 미리 준비한다고 생각하고 열심히 하고있어요~ 상황이 어쨌든 마음가짐이 중요한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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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가는거야_// 작성시간 09.10.05 화이팅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