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도 많고, 대학교 언제 다녔는지 기억도 안나네요..
회사다니다가, 그만두고 애키우고 살림살다가,
이게 내 인생의 꿈은 아닌것 같아서 도전해볼까 해서, 카페에 들어왔는데,,
친구가 너무 쉽게 합격을 해서 인지, 나도 할 수 있을것 같았는데,,
여기 글을 읽으니 쉽지가 않아보이네요..
용기 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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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도 많고, 대학교 언제 다녔는지 기억도 안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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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내 인생의 꿈은 아닌것 같아서 도전해볼까 해서, 카페에 들어왔는데,,
친구가 너무 쉽게 합격을 해서 인지, 나도 할 수 있을것 같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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