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스닝이 단기간에 되지 않는다고...(토익)

작성자triumpher|작성시간03.10.02|조회수23 목록 댓글 0
리스닝 단기간에 되리라곤 기대하지 말자..^^^ 글 쓴 이 : Rob thomas 안녕하세요..
이 게시판엔 정말 오랜만에 글을 올리네요..^^

솔직히 제가 올린 글들은 토익 점수를 단기간에 향상시키는데는
별반 도움이 되지 않는걸 저두 알지만
영어실력을 전체적으로 향상시키는게 좋을듯 해서 글 올립니다.

문론 토익을 위한 리스닝은 테잎이나 자료들을 들으면서
단기간에 향상 시킬수도 있을겁니다.
하지만 그런 영어가 들린다고 해서 현지인이랑 얘기했을때
그사람들이 말하는게 들리지는 않는다고 봅니다.^^

토익리스닝에서 말하는 네이티브들은 모두 정형적인 발음과
억양과 톤으로 얘기를 하죠..^^
하지만 막상 진짜 원어민들과 얘기를 하게 되면 우리나라 사람들이
그렇듯이 다들 억양이 틀리고 발음이 틀리죠..^^
저도 나름대로 리스닝이 좀 된다고 자만심도 가지고 또
자신감을 갖고 외국에 나갔지만
막상 현지 맥도날드에서 점원이 말하는 말은 하나도 안들리더군요..
그래서 좌절감도 가지고 했지만...제가 지금가지 리스닝 공부를 한게
결코 영어실력과는 관계가 없음을 느꼈습니다.

제가 전에도 말했듯이..미국 시트콤이나 토크쇼를 보는게 진짜
리스닝 실력을 기른다는걸 새삼 느꼈었죠..
우리나라말에도 사투리가 들어가면 역시나 잘 못알아 듣는경우가 있듯이
영어도 마찬가지라 봅니다.....
그래서 단순 영어리스닝 테잎보다는 정말 다양한 억양과 톤을 들을수
있는 토크쇼나 시트콤을 중요시 여기는 거구요..^^

저두 처음에 프렌즈를 봤을땐 정말 무슨 내용인지 화면을 보면서도
거의 알아듣지 못했습니다.
문론 거기엔 슬랭도 많고 여러가지 문법에 맞지 않는 말도 많이
있긴 하지만요..
지금은 거의 2년째 프렌즈를 보고 있고 Tonight with Jay Leno show도
꾸준히 보고 있습니다.
그렇게 알아듣지 못하던 쇼를 지금은 자막없이도
거의 대부분을 알아들을수 있습니다.
결국 꾸준히 들으면 시간이 우리의 귀를 뚫어준다는것도
알게 되었죠...

문론 단어라던지 여러가지 문법도 같이 병행해서 공부해야겠죠
아무리 단어라던지 문장이 들리더라도 문법적으로 그뜻이 무엇인지
알지 못하면 말짱 꽝이기 때문이죠...^^

저의 결론은 리스닝이 단기간에 되지 않는다고 너무 실망하시지 마라는 겁니다. 영어는 결국 어차피 제2외국어이기 때문에 시간이 걸리는건
당연한 이치입니다. 인내심을 가지고 꾸준히 하시면 결국 어느순간
들리는 날이 꼭 오게 될겁니다.*^^*

그럼 들리는 그날까지 열씸히~~~*^^* 토익 900을 위해!!(http://cafe.daum.net/4toeic/)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