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13.토
아내와 시콘 푸드코트에서 점심을 먹었다. 파라에서 아내 실을 구입후 로타스에 들려 식품 몇가지를 구입해 왔다. 내일은 치앙마이로 출발한다.
6/ 12 금
오늘도 파라로 아내 뜨개질 수업하러 갔다. 돌아와서 앞으로 지방사역의 항공권을 예매했다.
6/ 11.목
아내 뜨개질 수업하러 파라에 왔다. 푸드코트에서 85바트짜리 카무로 점심먹고 별다방에서 커피 한잔 시키니 125바트다. 커피값이 밥값보다 비싸다.
6/ 10.수
오늘은 지출을 안해보려고 했는데 오후에 아내가 식품이 떨어졌다며 로타스를 가자고 한다. 할수 없이 다녀왔다. 단 하루도 지출이 없는 날이 없어서 오늘 기록을 세우려고 했는데..실패다.
6/ 9 화
20일과 21일 우본의 나짜루워이 교회 일정에 대해 댕 목사와 상의후 결정했다.
6/ 8 월
아내와 로타스에 가서 식품을 구입했다. 그리고 비타민 씨도 다시구입했다. 지난 번 것은 신학생들에게 나누어 먹였다.
6/ 7 일
아둘람 공동체, 방콕 축복의 가정교회를 닫는 마지막 예배를 드렸다. 마지막으로 아이들에게 케에씨를 대접하고 나는 스치커와 믹서를 차에 실고 왔다.
아쉬움이 너무 남는다.
6/8(월)
아내와 로타스에 가서 식품을 구입했다. 그리고 비타민 씨도 다시구입했다. 지난 번 것은 신학생들에게 나누어 먹였다.
6/7(일)
아둘람 공동체, 방콕 축복의 가정교회를 닫는 마지막 예배를 드렸다. 마지막으로 아이들에게 케에씨를 대접하고 나는 스피커와 믹서를 차에 실고 왔다.
아쉬움이 너무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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