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와 운명적의 차이는 큰가? 전혀 다른가?
나를 과학은 어떻게 설명하는가.
단세포에서 엄청나게 진화한 놀라운 결과가 나다.
사람...그리고 각 종들의 동물들과 식물들...자연.
이 모두가 여기서 우연히 시작한다.
지식은 그렇게 나를 설명해주었다.
결국, 단세포에서 시작된 나의 가능성은 모든 자연으로의 진화가 가능하다.
사람이 닭도 되고.쥐도 되고.
사람이든 짐승이든 식물이든 종족번식과 보존을 위한 수정작업은
자연스럽게 알고있는 섭리다.
누가 가르쳐주지 않아도 자연은 때가 되어지면 짝을 짓는다.
단순히 종족을 번식하고 보존하기 위해서.
우연한 발생이 필연의 법칙으로 전환되어지는 과정이다.
사람인 나는,
모체 안에서 수정되어져 나라는 존재가 생겨난 처음의 상태에서도
단 하나의 세포 안에는 지금 내것으로 여기는
나의 신체의 모든 유전 정보가 들어있다.
이보다 혁신적인 테크놀로지는 아직 보질 못했다.
단하나의 수정란안에서 나는 감정을 느끼고 생각을 하고
심지어 사랑을 나누고 또 하나의 나를 닮은 형상을 만들어내는
창조능력 유전자를 가지고 있다.
나에게 사람을 만드는 능력(기술이라 해야하나) 있다니 놀랍지 않은가.
그런데 우연히 발생한 하나의 단세포에서 시작한 사람은
종의 변화 과정 중에 갈라져 처음부터 다른 조류,포유류.파충류..식물과는 다르게
포유류로 구분되어 유인원이 사람으로 진화한 슬픈 사례다.
나의 존재와 나의 기원을 궁금해하는 놀라운 인류의 기술은
원숭이의 종에서 진화해서 그 보다 훨씬 발달한 지능의 사람이 되었으니
처음의 근원인 miss.lucy 도 결국 근본은 없는 것이다.
동물에게 조차 있는 종의 시작이 사람은 곁가지로 발생한 사실이 된다.
세상의 학문은 세계 도처에 흩어져있는 뼈조각들이 이 사실을
사람들에게 단단하고 두터운 신뢰를 쌓아줬다.
수세끼동안.
오늘 아침 기사에는 또 다른 학설이 나왔다.
티라노사우르스의 진화는 닭이라는 흔적을 남긴 셈이다.
정말로 감탄했다.
그 형상이 꼭 닭이였다.정말 티라노가 닭 같았다.
닭은 조류였다.아니 조류의 형태인가?
날지못하는 새다. 날지만 아주 찰나의 비행을 낮게 한다.
더 놀라운 것은 보행을 하는 지상의 거대한 동물이 그 종의 기원이다.
닭이 왜 날지 못하는지 들었던 기억은 나지만...
그러면 티라노는 조류인가 공룡인가?
공룡도 종이 하늘을 나는 것과 물에 사는 것과 땅에 사는 것이 다르다.
또 그것이 여러 종의 기원이 된다.
그런데 티라노는 지상의 공룡이면서 조류의 근원이 된다...
닭이 조류가 아니여야 하든지
티라노가 조류로 땅이 서식하거나
조류도 파충류나 양서류나 어디 쯤에서 우연히 닭으로 튀었거나...
결국...단세포로 근원이 되어지면 참 쉽다.
사람도 쉬워진다.
그렇다면 사람인 나의 유전자 정보 안에는
티라노가 닭되듯. 원숭이가 사람되듯
조만간에 막 날기도하고 물 속에서 숨도 쉴테니..
신나는 일 아닌가.
요즘 사람이 쥐라고도 하고, 닭이라고도 하는 말을 지겹게 보고 듣는다.
그렇게 말하는 사람 우리도
우리 안에 닭되고 쥐도 되고 짐승 만도 못한 단세포 유전자들이란
말이 된다.말이 되나...?
나는 사람이다.
특별히 지음받은 사람이다.
믿음은 선택이고 자율적 의지다.
믿고싶은 사실을 믿는 것이 믿음이다.
믿어지는 사실에 의해 믿는 것은 결과의 확인에 대해서 인정하는 것이다.
이미 정해지고 밝혀진 사실에는 믿음이 필요하지 않다.
믿지 못하는 것을 믿고 싶은 것이 믿음이다.
나는 특별히 지음받은 사람이라고 믿는다.
그리고 확신한다.
땅 위의 하늘과 땅과 땅 아래 모든 생물들을 다스리는 능력을 상속받은
사람이다.
단세포에서 진화된 복잡한 어떤 종의 변화에 진화되어진 내가 아니라
그 모든 종들 우위에 있는 특별하게 지음받은 사람이다.
나는 지구상에 나 하나 밖에 없다.
그리고 나는 나를 닮은 또 하나의 개별적 존재를
사랑하는 사람과 연합하여 생명을 만들어내는 놀라운 능력이 있다.
종족보존을 위해서 사랑을 나누지는 않는다.
사랑을 나누다가 서로의 사랑을 완성해 내고 싶어한다.
인류가 원숭이에서 변화된 이후로는 종의 진화가 멈춰있다.
환경에 따라 모습은 조금씩들 달라지지만
어느날 갑자기 사람인 우리가 닭이되고 쥐가 될 수 있는지는 모르겠다.
"누군가가 닭이 되고, 쥐가 된다면
나 또한 그 가능성이 내 유전자 안에 있다는 얘기인데
절대 거부하고 싶다."
'여하튼 진화는 종족보존과 번식이 목적인데
사람은 진화하지 않고 진보해가며 여전히 존재하고 또 번성한다.
어째 모순이 있지만 반론할 마음은 없다.'
그냥, 난 내가 특별히 지음 받은 개별적이고 자율적인 사람임을 확신한다.
내 믿음대로라면
'생육하고 번성하고 충만하고 다스리라'는
내가 처음 설계되어질때의 핵심 유전 정보이며
상속받은 그 복을 실행하도록 지음받은 나의 몸,
그 어떤 기술로도 아직 해내지 못한 놀라운 스팩의 바디가 나다.
흙으로 지어졌고 흙으로 돌아간다.
한사람으로 시작해서 한사람으로 끝나는 나는
온전함에서 시작해서 완전함을 목표로 살아가는 사람이다.
사람은 나를 지으신이가 만들어준 나의 진짜이름이다.
아주 특별한 이름.
어느 종에도 종속되지 않으며 오히려 그것을 다스리라고
지어주신 특별한 이름이다.
누군가 닭이고, 쥐라면.결국 나 자신을 그렇다고 인정하는 것이다.
책임감을 갖고 사람이 되기를 노력해야 하지 않을까
한사람이 온전하고 완전한 사람이 되면
모두가 (사람이라면) 그렇게 된다는 것이다.
처음 상태의 사람으로 온전하여지는 기억을 되찾기위해
#사람이 더욱 사람되어져야 하지 않은가. 비-잉 사람.
가능한가? 이 사실이?
아니면 이미 완성되어진 사실을 확산시켜야 하는가?
나는 내가 사람이 더 사람이기를 궁금해 하고 싶다.
나를 과학은 어떻게 설명하는가.
단세포에서 엄청나게 진화한 놀라운 결과가 나다.
사람...그리고 각 종들의 동물들과 식물들...자연.
이 모두가 여기서 우연히 시작한다.
지식은 그렇게 나를 설명해주었다.
결국, 단세포에서 시작된 나의 가능성은 모든 자연으로의 진화가 가능하다.
사람이 닭도 되고.쥐도 되고.
사람이든 짐승이든 식물이든 종족번식과 보존을 위한 수정작업은
자연스럽게 알고있는 섭리다.
누가 가르쳐주지 않아도 자연은 때가 되어지면 짝을 짓는다.
단순히 종족을 번식하고 보존하기 위해서.
우연한 발생이 필연의 법칙으로 전환되어지는 과정이다.
사람인 나는,
모체 안에서 수정되어져 나라는 존재가 생겨난 처음의 상태에서도
단 하나의 세포 안에는 지금 내것으로 여기는
나의 신체의 모든 유전 정보가 들어있다.
이보다 혁신적인 테크놀로지는 아직 보질 못했다.
단하나의 수정란안에서 나는 감정을 느끼고 생각을 하고
심지어 사랑을 나누고 또 하나의 나를 닮은 형상을 만들어내는
창조능력 유전자를 가지고 있다.
나에게 사람을 만드는 능력(기술이라 해야하나) 있다니 놀랍지 않은가.
그런데 우연히 발생한 하나의 단세포에서 시작한 사람은
종의 변화 과정 중에 갈라져 처음부터 다른 조류,포유류.파충류..식물과는 다르게
포유류로 구분되어 유인원이 사람으로 진화한 슬픈 사례다.
나의 존재와 나의 기원을 궁금해하는 놀라운 인류의 기술은
원숭이의 종에서 진화해서 그 보다 훨씬 발달한 지능의 사람이 되었으니
처음의 근원인 miss.lucy 도 결국 근본은 없는 것이다.
동물에게 조차 있는 종의 시작이 사람은 곁가지로 발생한 사실이 된다.
세상의 학문은 세계 도처에 흩어져있는 뼈조각들이 이 사실을
사람들에게 단단하고 두터운 신뢰를 쌓아줬다.
수세끼동안.
오늘 아침 기사에는 또 다른 학설이 나왔다.
티라노사우르스의 진화는 닭이라는 흔적을 남긴 셈이다.
정말로 감탄했다.
그 형상이 꼭 닭이였다.정말 티라노가 닭 같았다.
닭은 조류였다.아니 조류의 형태인가?
날지못하는 새다. 날지만 아주 찰나의 비행을 낮게 한다.
더 놀라운 것은 보행을 하는 지상의 거대한 동물이 그 종의 기원이다.
닭이 왜 날지 못하는지 들었던 기억은 나지만...
그러면 티라노는 조류인가 공룡인가?
공룡도 종이 하늘을 나는 것과 물에 사는 것과 땅에 사는 것이 다르다.
또 그것이 여러 종의 기원이 된다.
그런데 티라노는 지상의 공룡이면서 조류의 근원이 된다...
닭이 조류가 아니여야 하든지
티라노가 조류로 땅이 서식하거나
조류도 파충류나 양서류나 어디 쯤에서 우연히 닭으로 튀었거나...
결국...단세포로 근원이 되어지면 참 쉽다.
사람도 쉬워진다.
그렇다면 사람인 나의 유전자 정보 안에는
티라노가 닭되듯. 원숭이가 사람되듯
조만간에 막 날기도하고 물 속에서 숨도 쉴테니..
신나는 일 아닌가.
요즘 사람이 쥐라고도 하고, 닭이라고도 하는 말을 지겹게 보고 듣는다.
그렇게 말하는 사람 우리도
우리 안에 닭되고 쥐도 되고 짐승 만도 못한 단세포 유전자들이란
말이 된다.말이 되나...?
나는 사람이다.
특별히 지음받은 사람이다.
믿음은 선택이고 자율적 의지다.
믿고싶은 사실을 믿는 것이 믿음이다.
믿어지는 사실에 의해 믿는 것은 결과의 확인에 대해서 인정하는 것이다.
이미 정해지고 밝혀진 사실에는 믿음이 필요하지 않다.
믿지 못하는 것을 믿고 싶은 것이 믿음이다.
나는 특별히 지음받은 사람이라고 믿는다.
그리고 확신한다.
땅 위의 하늘과 땅과 땅 아래 모든 생물들을 다스리는 능력을 상속받은
사람이다.
단세포에서 진화된 복잡한 어떤 종의 변화에 진화되어진 내가 아니라
그 모든 종들 우위에 있는 특별하게 지음받은 사람이다.
나는 지구상에 나 하나 밖에 없다.
그리고 나는 나를 닮은 또 하나의 개별적 존재를
사랑하는 사람과 연합하여 생명을 만들어내는 놀라운 능력이 있다.
종족보존을 위해서 사랑을 나누지는 않는다.
사랑을 나누다가 서로의 사랑을 완성해 내고 싶어한다.
인류가 원숭이에서 변화된 이후로는 종의 진화가 멈춰있다.
환경에 따라 모습은 조금씩들 달라지지만
어느날 갑자기 사람인 우리가 닭이되고 쥐가 될 수 있는지는 모르겠다.
"누군가가 닭이 되고, 쥐가 된다면
나 또한 그 가능성이 내 유전자 안에 있다는 얘기인데
절대 거부하고 싶다."
'여하튼 진화는 종족보존과 번식이 목적인데
사람은 진화하지 않고 진보해가며 여전히 존재하고 또 번성한다.
어째 모순이 있지만 반론할 마음은 없다.'
그냥, 난 내가 특별히 지음 받은 개별적이고 자율적인 사람임을 확신한다.
내 믿음대로라면
'생육하고 번성하고 충만하고 다스리라'는
내가 처음 설계되어질때의 핵심 유전 정보이며
상속받은 그 복을 실행하도록 지음받은 나의 몸,
그 어떤 기술로도 아직 해내지 못한 놀라운 스팩의 바디가 나다.
흙으로 지어졌고 흙으로 돌아간다.
한사람으로 시작해서 한사람으로 끝나는 나는
온전함에서 시작해서 완전함을 목표로 살아가는 사람이다.
사람은 나를 지으신이가 만들어준 나의 진짜이름이다.
아주 특별한 이름.
어느 종에도 종속되지 않으며 오히려 그것을 다스리라고
지어주신 특별한 이름이다.
누군가 닭이고, 쥐라면.결국 나 자신을 그렇다고 인정하는 것이다.
책임감을 갖고 사람이 되기를 노력해야 하지 않을까
한사람이 온전하고 완전한 사람이 되면
모두가 (사람이라면) 그렇게 된다는 것이다.
처음 상태의 사람으로 온전하여지는 기억을 되찾기위해
#사람이 더욱 사람되어져야 하지 않은가. 비-잉 사람.
가능한가? 이 사실이?
아니면 이미 완성되어진 사실을 확산시켜야 하는가?
나는 내가 사람이 더 사람이기를 궁금해 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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