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또 하나의 비젼을 품다.
9월을 시작하는 첫 날, 난이라는 새로운 도를 탐방하게 되었습니다.
그곳에서 기숙사를 관리하시는 김 장로님 내외분을 만났는데,
정말 웅장하고 아름답게 지어 놓은 기숙사 건물이 사정상 텅 비워져 있었습니다.
참 안타까운 마음을 금할 길이 없었습니다.
그곳에서 평신도 지도자인 피칫과 쑤깐야 부부를 만나서
그 지역 산족마을과 전도상황에 대해서 듣고 또 하나의 비젼을 품고 돌아 왔습니다.
2.청년 교인의 약혼식
청년 교인 한 명이 약혼식을 한다고 해서 다녀왔습니다.
신부될 여자 청년 집으로 모두 가서 양측 가족끼리 신부에게 줄 지참금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고 끝,
며칠 전 만나 물어보니 결혼식 날짜를 내년 1월 7일로 결정했다고 하네요.
주님이 아름답게 인도해 주시길 기도합니다.
3.지도자 교육
17일부터 2박 3일동안 지도자 교육이 있었습니다.
4. 다시 비자하러 라오스로.
비자가 취소되어 다시 처음부터 비자를 발급받기 위해 라오스에 다녀왔습니다.
여행가는 마음으로 갔지만 외국에서 비자나 기타 서류문제는 항상 마음을 무겁게 짓누르네요.
다행히 정겨운 분들도 만나고 비자문제도 잘 처리되어서 감사했습니다.
5.일본인 친구 방문
일본인 친구인 다까하시씨와 미호씨 부부가 태국을 방문해서 덕분에 한번도 안 가봤던
암파와 수상시장을 처음으로 가보게 되었습니다.
맛난 씨푸드 저녁식사도 대접해 주어서 모처럼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6.아둘람 아이들의 나들이..
아이들이 팥 빙수를 그리워하는 것 같아서 한인상가로 출동.
팥빙수도 먹고 서점에 가서 책도 보고..
7.9월 각 교회 예배 상황
당신은
이 아이들과 이 교회들과 이곳 태국과 저희를 위해
관심을 갖고 기도해 주실 수 있으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