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짠 고아원의 정기후원자가 있어지도록 기도해 주세요.
매짠 어린이 44명, 어른 포함 약 50명에게 kfc를 대접해 드렸다.
한화 약20만원,
선교사 지갑이 바닥나는 날이다.
그래도 좋아하는 아이들 얼굴을 보니
흐뭇하다.
돈이야 또 채워지면 되는거..
송싹 목사님 가족이 직접 모든 일을 하며 어린이들을 돌보고 계신다.
일군을 쓰면 편하지만 그 비용을 줄이기 위해서다.
정기 후원자가 없는 상황,
하루하루 44명이 살아가자니 긴장의 연속이다.
그래도 이제까지 27년을 잘 운영해 나왔다.
약간의 후원을 해 줄 정기 후원자가 나타나기를 고대하며 기도하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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