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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26일 화 <리틀라이프2> p205~끝

작성자조정아|작성시간26.06.12|조회수11 목록 댓글 0

▷ 모인날 : 2026년 5월 26일 화요일 오전 10시~

 

▷ 모인곳 : 갈산도서관 2층 문화아지트

 

▷ 모인이 : 이정미, 이수미, 김효숙, 최명심, 고은희, 조정아 (6명)

 

▶ 공지사항

1. 다음주 6월 2일 <잃어버린 것들의 책> 처음~p442 / 두번에 나눠 읽습니다.

2. 다음 책은  정유정<영원한 천국> 입니다.

3. 6월 서기 이수미 님 입니다.

4. 김효숙 님의 책 이야기 <용기 있는 생활> 김효숙/더블엔  "축하합니다~"

 

▶ 우리들의 이야기

- 잘 키운 상추 나눔 있었습니다.

- 토마토, 바나나 등 간식이 풍성했네요

- 기념일에 의미부여

-  <잃어버린 것들의 책 > 두번에 나눠읽기로 했어요

 

▶ 책 이야기

- 윌럼과 주드는 서로에게 가장 큰 위안이 되는 관계가 되었지만, 갑작스러운 교통사고가 발생함.

- 이 사고로 리틀 라이프의 핵심 인물들이 큰 비극을 맞게되고, 특히 윌럼의 죽음은 주드를 완전히 무너뜨림.

- 이미 평생의 트라우마와 자기혐오를 안고 있던 주드는 "행복은 오래 지속될 수 없다"는 확신 속으로 다시 빠져듦.

- 해럴드는 끝까지 아버지처럼 곁을 지키고, 앤디 역시 포기하지 않지만 주드는 자신을 "고칠 수 없는 사람"이라고 여김.

- 결국 주드는 오랜 고통 끝에 스스로 삶을 마감함.

- 마지막 부분은 남겨진 사람들, 특히 해럴드의 시점에서 큰 상실감과 사랑의 기억을 돌아보는 방식으로 이어짐.

- 소설은 "누군가를 끝까지 사랑하는 것" 과 "그래도 완전히 구원할 수 없는 고통이 존재하는가"라는 질문을 남기며 끝남.

- 인간관계의 애정과 헌신은 굉장히 따뜻하게 그리면서도 트라우마의 휴우증은 현실적으로 매우 잔혹하게 묘사함.

- 작가 여자지만 남성이야기가 주를 이룸

- 학대묘사가 매우강함 : 성폭력, 신체적 폭력, 감금, 착취, 가스라이팅 같은 극단적 학대가 반복적으로 한시적인것이 아닌 인생에 전반적으로 걸쳐져 있음. 

- 주드의 자기혐오가 너무 현실적 : 자신이 사랑받을 가치가 없다고 믿고 도움받는 것도 죄책감 느끼고 계속 자신을 벌주려고 함.

- 해럴드는 주드를 끝까지 사랑했던 기억을 붙잡고 살아감.

- 남겨진 사람들은 깊은 상실감 속데서도 주드가 존재했던 시간을 기억하려 함. 

- 절망적인 결말로 보는 사람도 있고 그래도 누군가에게 사랑받는 삶 이었다고 해석하는 사람도 있음.

- 산티아고 순례길 얘기 후 영화촬영장소로 잡혀, 또 아람브라 궁전에 윌럼과 주드의 추억은 인상깊어

- 애를 낳고 버리는 행위에 관련 이야기 나눔 / 아이 인권 생명 소중히 여기고 관리해야할 일들

- 개그맨 이수지의 패러디 / 웃프지만 실제 현실

- 티비 물어보살 등 각종 프로그램의 자극적인 것들 담아내 '

- 또한 그것들이 현재의 시대상을 그려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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