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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천 개의 찬란한 태양>과 <연을 쫓는 아이>의 아주 짧은 소감

작성자이정미|작성시간08.03.24|조회수43 목록 댓글 0

<연을 쫓는 아이>보다 이 책을 먼저 읽었다.

아프가니스탄 여성들의 뼈저린 아픔이 고스란이 전해오는 가슴 아픈 책이다.

여성의 인격은 안전히 무시되는 삶을 묵묵히 살아가는 그 나라 여성들의 인권이

조금씩 나이지고 투쟁하는 중이라니...

세계 여성의 날 100주년을 며칠전에 맞이했는데 지구촌의 어느구석에는

여전히 인권이 짓밟히고 있다니... 아이러니다.

<천 개의 찬란한 태양>은 읽으면서도 가슴이 미어져서 떠질듯한 답답함이 계속된다.

쉽게 권하고 싶지 않은 책이나 기회가 된다면 읽어보길...희망한다.

 

<연을 쫓는 아이>는 할리드 호세이니의 첫 영어판 소설이다.

12살 아이의 성장소설이기도 한 이 책은 중학년생도 읽을 수 있는 책이며

재미와 아픔, 진실과 용기 등에 관한 생각을 키울 수 있는 작품이다.

이 책은 모두 꼭 한 번 읽기바란다.

영화를 보고 같이 토론하는 것도 좋을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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