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릉(조선6대왕 단종의 릉)에서 내려다본 모습
장릉...왕릉이라 하기엔 무척 초라하다.
노산묘에서 장릉이 되기까지...
울 형부의 고향인 영월...게다가 엄씨니까 엄흥도의 후손이겠지...아실런지...
조카들에게 얘기해줘야징
민화박물관이다. 생각보다 그림이 없었고...
19세미만 관람불가인 춘화는 꽤 많더라...
김삿갓 문학관이다. 그의 본명을 이날 처음 알았다. 이 분의 시는 가슴에 와 닿더군...
목각으로 조각한 김병연. 해학적인 모습이 퍽 맘에 든다.
위의 해학적인 모습보다는 오히리 지친듯한 이 모습이 더 김삿갓답지 않을까...
두꺼비 등에 올라 탄 아기두꺼비 두 마리의 모습이 참 앙증맞다
섶다리를 흉내낸 다리로 김삿갓의 무덤으로 가는 길에 만나다
단종의 유배지...청룡포
파노라마형식으로 한 컷에 담고 싶었는데...실력이 부족해서 두 컷에 나눠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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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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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유연주 작성시간 09.04.23 우리나라 산수 넘 아름다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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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박은경 작성시간 09.04.24 작년 우리 가족은 여름휴가 일주일을 영월에서 보냈었죠.. 아름다운 볼거리 너무 너무 많아서 여름휴양지로도 강추입니다. 다시보니 또 새삼스럽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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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박은경 작성시간 09.04.24 김삿갓문학관에서 알바하시는 짝퉁김삿갓도 만나보세요...기념사진도 함께 찍어주시고 설명도 해주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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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이정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9.04.24 난 가기 싫어서 안갔어...멀리서 바라만 보고 카메라에 담기만 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