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여행 후기

2009.04.12 강원도 영월2

작성자이정미|작성시간09.04.23|조회수31 목록 댓글 4

 

장릉(조선6대왕 단종의 릉)에서 내려다본 모습

 

장릉...왕릉이라 하기엔 무척 초라하다.

 

노산묘에서 장릉이 되기까지...

울 형부의 고향인 영월...게다가 엄씨니까 엄흥도의 후손이겠지...아실런지...

조카들에게 얘기해줘야징

 

민화박물관이다. 생각보다 그림이 없었고...

19세미만 관람불가인 춘화는 꽤 많더라...

 

김삿갓 문학관이다. 그의 본명을 이날 처음 알았다. 이 분의 시는 가슴에 와 닿더군...

 

목각으로 조각한 김병연. 해학적인 모습이 퍽 맘에 든다.

 

위의 해학적인 모습보다는 오히리 지친듯한 이 모습이 더 김삿갓답지 않을까...

 

두꺼비 등에 올라 탄 아기두꺼비 두 마리의 모습이 참 앙증맞다

 

 

섶다리를 흉내낸 다리로 김삿갓의 무덤으로 가는 길에 만나다

 

단종의 유배지...청룡포

파노라마형식으로 한 컷에 담고 싶었는데...실력이 부족해서 두 컷에 나눠 담았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유연주 | 작성시간 09.04.23 우리나라 산수 넘 아름다워요..ㅎㅎ
  • 작성자박은경 | 작성시간 09.04.24 작년 우리 가족은 여름휴가 일주일을 영월에서 보냈었죠.. 아름다운 볼거리 너무 너무 많아서 여름휴양지로도 강추입니다. 다시보니 또 새삼스럽네...
  • 작성자박은경 | 작성시간 09.04.24 김삿갓문학관에서 알바하시는 짝퉁김삿갓도 만나보세요...기념사진도 함께 찍어주시고 설명도 해주시고,,,,
  • 답댓글 작성자이정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9.04.24 난 가기 싫어서 안갔어...멀리서 바라만 보고 카메라에 담기만 했지...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