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2011/10/20(목) Native Speaker 명사 초청 SESA 67차 강연회에 초대합니다

작성자백곰(서정희)| 작성시간11.10.17| 조회수53| 댓글 4

댓글 리스트

  • 작성자 백곰(서정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10.17 아시는 분은 아실 텐데 모르시는 분이 계실 것 같아서 간단히 소개드립니다. SESA는 파운틴과는 자매결연한 클럽으로 파운틴 선배님이신 HUBERT님이 따로 모임을 하고 계십니다. 모임의 성격이나 혹은 일정이 틀려서 서로 WIN-WIN하는 뜻으로 모임이 있을 때마다 파운틴에도 공지를 했는데, 그 일을 맡아하시던 허리케인 선배님이 요즘 상황이 되지 않으셔서 제가 두 번째 공지를 올리게 되었습니다. 외국인 연사님을 초청하여 영어로 강연을 듣는데요, 오시는 분들중에 짱짱하신 분들이 많았습니다. 지난 달에는 FAOUNTAIN 정회원이신 JOHN HORN님이 연설을 하셨구요..삶의 전환이라는 주제를 높고 재미난 유머를 섞어 잘 이끌어주셨지요.
  • 작성자 백곰(서정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10.17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 작성자 Michael 작성시간11.10.27 Fountain 역전의 용사들이 주축이 되어 SESA가 창설되었지요. SESA에 참여하고 계시는 (주) 조은 시스템의 김승남 회장님은 저와는 개인적인 인연이 있는 분이며 제가 존경하는 분들중의 한분입니다. 이분은 육군중령으로 예편하셔서 잡코리아와 (주) 조은 시스템을 창업하셔서 큰 기업으로 키우신 분이죠. 이분의 성공 Story는 고맙습니다라는 책과 좋은 성공이라는 책에 잘 나타나 있습니다. 여러분들에게 한번 읽어 보시도록 권합니다.
  • 작성자 Michael 작성시간11.10.27 Hurricane (박철수) 선배님은 1970년대에 Fountain Club회장을 역임하셨고 이분의 부인도 또한 Fountain member이시죠. 이분은 요리를 엄청 좋아하십니다. Fountain MT 갈때마다 요리를 도맡아 하셨죠. 아들과 딸이 꼬맹이시절에 Fountain MT에 꼭 데리고 오셨는 데 아들은 벌써 군복무까지 마쳤다고 합니다. 세월이 유수 같이 흘렀네요.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