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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백곰(서정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10.17 아시는 분은 아실 텐데 모르시는 분이 계실 것 같아서 간단히 소개드립니다. SESA는 파운틴과는 자매결연한 클럽으로 파운틴 선배님이신 HUBERT님이 따로 모임을 하고 계십니다. 모임의 성격이나 혹은 일정이 틀려서 서로 WIN-WIN하는 뜻으로 모임이 있을 때마다 파운틴에도 공지를 했는데, 그 일을 맡아하시던 허리케인 선배님이 요즘 상황이 되지 않으셔서 제가 두 번째 공지를 올리게 되었습니다. 외국인 연사님을 초청하여 영어로 강연을 듣는데요, 오시는 분들중에 짱짱하신 분들이 많았습니다. 지난 달에는 FAOUNTAIN 정회원이신 JOHN HORN님이 연설을 하셨구요..삶의 전환이라는 주제를 높고 재미난 유머를 섞어 잘 이끌어주셨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