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탕을 연탄불에 올렸습니다.
서서히 녹구있네요..(위는 딸것이구요 아랜 마녀것)
연탄불에 더 가까이 놓으려고 서로 쟁탈전을...마녀것이 더 잘녹앗습니다.ㅎㅎ울딸 울상~
설탕을 잘녹여 소다를 살짝넣고 나무젓가락으로 천천히 저은다음 바닦에 설탕을 깔고 이렇게 ...
넓적한 동그라미로 사~알~짝 눌러줘야 하는데......마녀는 실패를 하고.....
이것은 울딸이 만든 작품입니다. 모양으로 살짝눌럿다 떼면~
욕심부리다 마녀는 실패~
이런 모양의 띠기가...
이걸 잘 떼어내야 하는데.....
성공하면 한번더 할수잇거든요...그런데....
이렇게 실패하고 말앗습니다.
넘 아쉬워서
하지만 옆에 구경하는 꼬마에게도 나누어 주고 맜있게
잘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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