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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물, 암 비만 우울증 치료법(추천도서)

작성자여시|작성시간11.02.22|조회수77 목록 댓글 0

도서명 : 기적의 물, 암 비만 우울증 치료법

* 세계적 명의가 알려주는 신비한 물 치료법, 물 건강법~

공단 전 직원이 자신과 가족, 그리고 이웃들의 건강 향상을 위해 너무나 좋은 책!


구분

내  용

저자

 F. 뱃맨겔리지 저 ▏이수령 역 (중앙생활사, 2008, 12,000원)

서평

 

 

 

* 세계적 명의가 알려주는 신비한 물 치료법!

* 생명을 살리는 불후의 명약, 물 건강법!

 

인체의 70%가 물이며, 특히 뇌는 85%가 물로 되어 있다. 또한 체내 수분이 1~2%만 부족해도 갈증을 느끼며, 이런 상태가 오래 지속되면 각종 질병을 유발한다. 그런데 어떤 건강식품보다도 중요한 것이 물이라는 사실을 많은 현대인들은 잊고 지낸다.

이러한 때에 생명의 근원인 물의 질병 치료 효과와 올바른 음용법을 소개하고 있는 이 책의 출간은 많은 사람들의 주목을 끌고 있다. 이 책의 저자는 물의 자연치유력에 대한 국제적으로 저명한 주창자이자 연구가이며 저술가인 뱃맨겔리지 박사이다. 그는 1931년 이란에서 출생했으며, 런던대학교 세인트메리병원 의과대학을 졸업하였다. 이란으로 귀국한 후 병원과 의료센터의 발전을 위해 핵심적인 역할을 맡았지만 1979년 이란혁명의 정치범이 되어 악명 높은 에빈교도소에서 2년 7개월을 복역했는데, 바로 그곳에서 물의 치유력을 발견하였다.

어느 날 밤, 뱃맨겔리지 박사는 위궤양 통증으로 꼼짝할 수 없는 동료 수감자를 물 두 잔으로 처방하였다. 그 계기로 각종 통증으로 고통당하는 3,000명이나 되는 동료 수감자들을 단지 물만으로 완쾌시켰다.

뱃맨겔리지 박사는 수감되어 있는 동안에 고통스러운 퇴행성 질병들을 예방하고 완화해주는 물의 의약적 효능들에 대한 광범위한 연구를 수행하였는데, 그 연구 성과는 '임상위장병학저널', '뉴욕타임스' 등에 게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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