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분경네의 옹기마을

기록이란 것이 참으로 묘하네...^^

작성자분경|작성시간26.06.17|조회수14 목록 댓글 0

오늘은 해우카페가 감사하다고 생각되는 날이다.

해우만들때 분경네의 옹기마을도 만들기를 잘 했지...

이런저런 아이들키우는 이야기, 사진, 일상의 여러 소소한 에피소드등..

기록으로 남기지 않았다면

지금은 기억도 나지 않았을 일에다가...

기억은 있어도 눈으로는  보지 못했을 순간들...

사진으로 영상으로  글로 남아있는.. 

이 과거의 기록들...

참 힘든 순간들이었을텐데...지금 다시보니 웃음이 난다.

 

기록은 참 묘하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