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해우카페가 감사하다고 생각되는 날이다.
해우만들때 분경네의 옹기마을도 만들기를 잘 했지...
이런저런 아이들키우는 이야기, 사진, 일상의 여러 소소한 에피소드등..
기록으로 남기지 않았다면
지금은 기억도 나지 않았을 일에다가...
기억은 있어도 눈으로는 보지 못했을 순간들...
사진으로 영상으로 글로 남아있는..
이 과거의 기록들...
참 힘든 순간들이었을텐데...지금 다시보니 웃음이 난다.
기록은 참 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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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해우카페가 감사하다고 생각되는 날이다.
해우만들때 분경네의 옹기마을도 만들기를 잘 했지...
이런저런 아이들키우는 이야기, 사진, 일상의 여러 소소한 에피소드등..
기록으로 남기지 않았다면
지금은 기억도 나지 않았을 일에다가...
기억은 있어도 눈으로는 보지 못했을 순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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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힘든 순간들이었을텐데...지금 다시보니 웃음이 난다.
기록은 참 묘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