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BV(On Balance Volume)
J.E.그랜빌에 의해 고안된 것으로서, 거래량은 항상 주가에 선행한다는 것을
전제로 거래량 분석을 통해 주가를 분석하는 기법.
지수(또는 주가)가 전일에 비해 상승했을 때의 거래량 누계에서 하락했을 때의
거래량 누계를 차감한 거래량을 말하며 OBV지표를 이용하는 목적은
전체 시장이 매집단계에 있는지 아니면 분산단계에 있는지를 광범위하게 알아보는 데 있다.
분석방법은 기본적으로 OBV선이 상승추세이면 매입세력의 축적 예시로 주가상승이 기대되고,
OBV선이 하락추세이면 매입세력의 분산 예시로 주가하락이 예상된다
개요
OBV는 각 거래일의 거래량의 구하여 당일 종가가 전일 종가보다 상승한 경우는
전일의 OBV값에 가산하고, 당일 종가가 전일 종가보다 하락한 경우 전일의 OBV값에서
차감하는 누적 거래량 개념이다. 이와 같은 OBV값은 거래량의 변화형태를 가격의 변화와
관련시켜 정확히 파악함으로써 현재의 가격추세를 확인하거나 역배열(Divergence)이
형성되는 경우의 가격추세 반전여부를 파악하는데 유용하게 사용된다. 즉, 시장에서의
매수 또는 매도 세력을 측정한다.
수식

적용화면

활용방법
OBV 분석에 관한 기본적인 가정은 OBV는 가격에 선행한다는 것이다.
OBV 추세전환은 일반적으로 가격 추세전환을 선행하기 때문에 투자자들은 OBV가 상승으로
전환할 때 매수해야 하고 OBV가 하락으로 전환할 때 매도 해야 하는 시점으로 본다.
녹두가 주식을 하면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고 참고 자료로 삼는 보조지표 두가지 입니다.
OBV,MFI 보조지표에 대해 간단히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다른 지표들도 많지만 전 이 두지표를 가장 높게 신뢰하며
저에게 가장 많은 돈늘 벌게 해준 보조지표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여러분께 소개해 드립니다.
아시는 분도 있을겁니다. 이 두지표는 시작점과 끝점을 찾아 매수와 매도의 치침서가 되기도 합니다.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OBV[거래량]
주가의 상승은 매수가 일어나지 않으면 어떤 일이 있더라도 상승을 하지 못합니다.초극단적인 경우는 제외.
매수는 곧 거래량에서 나타납니다. 그런데 매수라하더라도 단타성 매수가 있는가 하면
몇달 이상 앞을 바라보고 매수하는 매집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매수변화가 일어나면
당장 가격에는 큰 변화가 보이지 않더라도 거래량에서는 확실하게 변하는것을 알수 있습니다.
가격변화가 나타나기전의 거래량을 알아볼수 있는 보조지표입니다.
MFI[자금의 흐름]
주식매수80~0를 위해 유입되는 자금의 정도와 매도자금의 유출을 측정하여,
가격의 추세전환시 기를 예측하거나, 가격의 과열 및 침체 정도를 파악하기 위한 지표입니다.
주로 타지표와 병행하여 사용되며, 주식의 매집 진행유무를 판단하는데 유효한 지표입니다.
MFI가 70~80 이상 경우 과열로 판단학, 20~30인 경우는 침체로 판단합니다.
또한 가가 과열권 진입후 하양이탈시 상승추세가 마무리된 것으로 판단하고
침체권에서 상향 이탈시 하락추세가 마무리 된 것으로 판단합니다.
해석
1.침체권 진입후 상향이탈,50선 상향 돌파시 매수
2.과열권 진입후 하양이탈, 50선 하양이탈시 매도
3.타지표는 약세를 보이나 MFI만 상승으로 전환되는 경우 주가 하락기에
매집이 일어나고 있는 것으로 판단.
->저점 매수 시기로 판단.세력과 함께 매집을 하여 모멘텀과 재료에 의한 시기를 기다림 전략. 중요함.
계산방법
Typical Price=(고가+저가+종가)/3
Money Flow=Typical Price*거래량
Money Ratio=Positive money flow/nagative money flow
*posltive money flow:전일 Typical Price 보다 금일 Typical Price가 높은 경우
nagative money flow:전일 typical price 보다 금일 typical 가 낮은 경우
MFI = 100[100/(1+Money ratio)] by녹두장군[대투]
OBV
On Balance Volume
거래량은 항상 주가에 선행한다는 것을 전제로 거래량분석을 통해 주가를 분석하는 방법이다.
OBV 는 기준일 이후의 주식거래량을 상승한 날의 거래량에서 하락한 날의 거래량을 차감하여
매일 누적적으로 집계한 것으로 이 잔고의 추이를 그래프 화한 것을 OBV 선, 그 선의 위치,
현상으로부터 주가동향을 판단하는 것을 OBV선법이라고 한다. 이 방법에서는
주가 상승 일의 거래량은 매입세력을 나타내고
주가 하락 일의 거래량은 매도세력을 나타낸다고 볼 수 있다. 따라서 OBV 선이 우상향하게 되면
매입세력이 축적된 것을, 우하향하면 매입세력이 약화되고 있다는 것을 나타낸다.
즉, OBV 선은 주가의 이동평균선과 같이 상승, 하강에 따라 주가의 강약을 판단할 수가 있다.
이 방법을 고안한 사람은 그랜빌(J.E. Granville)로서
그는 OBV 선과 주가그래프를 연관시켜 관찰함으로써 보다 섬세한 시세의 강약판단을
내릴 수 있었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 방법은 개별종목의 주가판단 뿐만 아니라
평균주가 및 주가지수의 판단에도 활용할 수 있다.
V.R
Volume Ratio
일정기간 동안에 걸쳐 주가 상승 일의 거래량과 주가 하락 일의 거래량간의 비율을
나타낸 것으로서 보통 1개월 간(입회일수 25 일)의 거래량을 기준으로 한다.
이때 주가가 변동하지 않은 날의 거래량의 반은 상승 일에, 나머지 반은
하락 일의 거래량 합계에 더하여
'VR = 주가상승 일의 거래량합계/주가하락 일의 거래량합계×100’으로 계산한다.
우리나라 증권시장의 경험에 비추어 보면, 대체로 강세시장일 경우에는
주가가 상승하는 날의 거래량이 주가가 하락하는 날의 거래량보다 많고,
반대로 약세시장일 때에는 하락 일의 거래량이 상승 일의 거래량보다 많았다.
따라서 VR 은 150% 내외가 되는 경우가 가장 많이 나타나고
450%를 초과하면 대개 천정권으로 판단하여 단기적으로 주가의 경계신호가 되며,
70% 이하이면 바닥권으로 판단한다. 이 지표는 주가가 천정권일 때보다는
바닥권일 때가 더 신뢰도가 높게 나타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동아경제사전>
주가가 상승할까, 하락할까의 판단이 서지 않을 때 참고하는
보조지표 중에 선반영되는 OBV지표를 활용할 수가 있습니다.
위에서의 사전적 의미를 떠나서 재래시장에 가보면 물건을 사던 그렇지 않던간에
유동인구가 많아야 활성화를 알 수 있습니다. 유동인구가 아예 없는데
시장이 활성화될 수는 없겠지요. 마찬가지로 거래량이 활발하여야 주가가 오르던 내리던
움직이고자 준비하는데, 시장에서의 유동인구가 많아야 물건이 많이 팔리듯,
거래량이 많아지면 주가가 오르거나 내리기 좋을 겁니다. 어찌 되었든 살 사람과
팔 사람이 활기를 띄게 됩니다.
정상적인 흐름에서 거래량이 증가하면 주가는 올라야 하고 거래량이 줄어들면 주가는 내리게 됩니다.
그런데, 이것과 역행하여 움직이는 이유가 최근에 주포라고 불리우는 세력들이 개인들의 발빠른 대응때문에
교란하기 위해서 현혹시키는 패턴을 만들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주가는 하락하는데 지속적으로 거래량이 상승한다면 주포들의 저가로 매수하는 매집의 상태이므로
차후 주가는 반등할 것이고, 주가는 오르는데 지속적으로 거래량이 감소한다면 주포들의 고가로
매도하는 떠넘기기의 상태이므로 차후 주가는 반락할 것을 예상할 수 있습니다.

삼성전자에 OBV, VR을 적용해보면서 주가의 움직임을 보겠습니다. 여러 가지 전략이 있겠지만,
개인적인 생각엔 먼저 OBV가 우상향으로 바뀌면서 VR이 OBV 위로 올라가 있을 때
상승의 확률이 더 많음을 알 수 있습니다. 현재는 OBV가 상승방향으로 돌아섰으므로
하락보다는 상승에 확률적으로 무게가 더해집니다. 더불어 매매동향을 함께 참조한다면
주가가 상승할지 하락할지의 향방을 예측할 수가 있습니다. 어차피 개인들의 상대패는
외국인들과 기관들이기 때문에 반드시 그들의 패(움직임)를 보면서 매매전략을 취해야 승리할 겁니다.
<마침!>
기술적 분석의 대상은 크게 두가지로 볼 수 있는데 바로 주가와 거래량입니다.
그런데 이 중 주가보다 거래량을 더 중요하게 보는 분석가들이 적지 않습니다.
거래량은 해당 주가에 대한 신뢰도를 결정하는 요인이기도 하거니와 더 나아가서
거래량 변화가 주가 변화에 선행한다고 보는 시각을 가진 분석가들이 적지 않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거래량의 변화를 잘 포착하기 위해 개발된 것이 바로 거래량 지표입니다.
가장 이해가 쉬운 대표적인 거래량 지표 중 하나가 바로 OBV(On Balance Volume)입니다.
OBV의 기본 원리는 간단합니다. 상승한 날의 거래량과 하락한 날의 거래량을 비교하여
어느 쪽이 많은 지 알아 보는 것입니다. 지표는다음과 같이 만들어집니다.
상승한 날의 거래량 합계에서 하락한 날의 거래량 합계를 차감 이를 매일 누적해서 집계한 후 이를 도표화합니다.
아래 챠트는 삼성전기의 주가, 거래량, OBV를 표시한 것입니다. 설정된 OBV의 기간값은 20 입니다.

OBV도 주가 분석과 마찬가지로 이동 평균선이 이용될 수도 있고, 전고선 돌파나 전저점선 돌파 등을
중요한 신호로 파악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OBV 하나만 가지고 이를 매매에 이용하는 것은
그리 권장할만한 방법이 못됩니다. 보조적으로 전체적인 흐름을 파악하는데 참고하는 정도로
사용하는 것이 좋으리라 생각 됩니다.
어쨌든 OBV가 증가한다는 것은 매집 활동이 꾸준히 활발하게 이뤄지는 것으로,
OBV 감소는 분산이 이뤄지는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주가 상승과 함께 OBV가 증가 한다면
주가 상승이 계속해서 힘을 받고 있는 것으로 판단할 수 있으나 주가가 상승함에도 OBV가 감소 한다면
매수세가 점차 약화되고 있는 것으로 주가 상승이 길게 가지 못할 것임을 짐작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주가 하락과 함께 OBV가 감소 한다면 매도세가 점차 강화되는 것으로 하락 추세가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판단할 수 있는 반면, 주가가 하락함에도 OBV가 증가 한다면
바닥권이 형성되고 있음을 짐작해 볼 수 있을 것입니다.
OBV는 비교적 간단한 아이디어로 거래량과 주가의 관계를 파악하는 지표임을 쉽게 알 수 있을 것입니다.
보다 세련된 지표들이 많이 있지만 OBV에 담겨 있는 가장 기본적인 아이디어를 이해 한다면
다른 거래량 지표들을 이해하는데 큰 어려움이 없을 것입니다.
OBV(On Balance Volume)란..?
OBV선은 특정한 날을 기준으로 하여 주가가 상승한 날의 거래량 합계(Up-Volume)에서 하락한 날의 거래
량합계 (Down - Volume)를 차감하고 이를 매일 누적 집계하여 그래프화한 것입니다. 주가가 오른 날의
거래량은 매집으로 보고, 주가가 떨어진 날의 거래량은 분산으로 보아 매수세력과 매도세력의 힘을 알아
보는 것입니다. 물론 계산은 컴텨가 다 알아서 해줍니다..
OBV선을 이용한 투자 판단
1. OBV이 상승하고 있는 가운데 기준선을 상향돌파하려고 골든크로스를 만들때 매수 시점입니다.
만약 기준선을 하향 돌파하면 매도하되, 원칙적으로 단기적인 관점에서 매도합니다. OBV(기준)선의
상승은 장기적인 추세의 상승을 의미하기 때문입니다.
2. OBV선이 하락하고 있는 가운데 기준선을 하향 돌파하려고 데드크로스를 만들때 매도 합니다.
만약 기준선을 상향 돌파하면 매수하되, 원칙적으로 단기적인 관점에서 매수합니다. OBV(기준)선의
하락은 장기적인 추세의 하락을 의미하기 때문입니다.
OBV 선의 지표값은 기준시점을 언제로 잡느냐에 따라 달라집니다. 그러므로 지표를 무시하고
OBV선의 방향과 기준선과의 교차점만 보세요..
OBV는 거래량의 증가분과 감소분을 누적적으로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개인적으로 주가보다는 거래량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만, 거래량을 단순히 차트로 보면 알기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우리의 그랜빌 할아버지(그랜빌 할아버지! 조셉 E 그랜빌 할아버지! 우리의 그랜빌 할아버지!
우리 차트쟁이의 수장! 그랜빌 할아버지! 정말 너무 좋아해요!)
는 거래량을 수급과 연관시킨 지표를 개발했습니다.
예를 들어서 매일의 거래량을 표시할 때
1일 : 100
2일 : 97
3일 : 103
4일 : 80
5일 : 132
8일 : 200
9일 : 140
빨간 색은 주가가 상승한 날이고, 파랑은 주가가 하락한 날, 검정색은 주가가 보합인 날입니다.
여기서 거래량에 대한 기본적인 설명을 하겠습니다.
OBV가 거래량을 설명하는 지표인 만큼 거래량을 먼저 설명해야겠습니다.
일단은 필요한 만큼만... 자세한 건 또 나중에.
거래량이란 것은 본질적으로 양면을 가지고 있습니다.
사는 사람이 있으면 파는 사람도 있다는 거죠.
단순하게 말해서 "기관이 사고 있다"라는 것은 주가가 오른 다는 것을 말하는 게 아닙니다.
기관이 주가를 떨어뜨리면서 사는 것도 일단은 사는거니까요.
중요한 건 "비싸더라도 사려한다"는 것입니다.
주가가 오른다는 것, 매수세가 강하다는 것은 비싸도 괜찮으까 사겠다.는 것을 뜻합니다.
그래서 주가가 증가한 날 발생한 거래량은 비싸도 괜찮으니까 사겠다는 사람들이 가져간 물량입니다.
그리고 그들이 바로 매수세력입니다. 매수세력은 주가의 하락을 방지하는 자들임과
동시에 주가를 올리는 자들입니다. (하지만 이들은 선 하나를 두고 매도세력으로 바뀌기도 합니다.
이에 대한 이야기도 다음에 또 하죠...)
반대로 주가가 떨어진다는 건 싸더라도 팔아야 겠다.는 것을 말합니다.
이들이 바로 매도세력이며, 이 물량을 매수세력이 소화해야만(즉 매도물량을 매수세력이 사야) 주가가 올라갑니다.
본론으로 돌아와 OBV 이야기를 합시다.
1일에는 100개의 물량을 매수세력이 가져갔습니다.
2일에는 매수세력이 매도세력으로 변해 97개의 물량을 팔아서 3개의 물량이 매수세력에게 있습니다.
(사실 이 논리에는 오류가 존재합니다. 하지만 계산을 하자면 처음이 존재해야 합니다.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이러한 계산을 하는 겁니다. 이게 OBV의 한계점입니다. 하지만 차트를
일단 펼치면 수많은 데이타속에서 한계는 무척이나 작아집니다.)
3일에는 103개의 물량이 거래되었지만 주가는 변하지 않았습니다. 즉 매수측과 매도측이
주가에 대해 합의한 상태인 것입니다.(실제로 차트를 보면 캔들차트로 십자가 형인 경우가 많습니다.
이러한 경우는 공방이 매우 치열한 경우로, 따로 신경을 써야 하지만, 지금은 거래량을 중심으로 생각하고 있으니
신경쓰지 맙시다.) 주가를 바꾸지 못한 거래량은 의미가 없는 거래량입니다.
매수세력이 가진 물량은 아직 3개밖에 없습니다.
4일에는 80개의 물량을 매수세력이 가져갔습니다. 이제 가진 물량은 83개입니다.
5일에는 132개의 물량을 매수세력이 가져갔습니다. 매수세력의 물량은 215개입니다.
8일에는 200개의 물량을 매수세력이 가져갔습니다. 매수세력의 물량은 415입니다.
9이에는 매수세력의 물량 415중 140개의 물량이 매도됨으로써 275개의 물량이 매수세력에게 남았습니다.
OBV로 표현하면
1일 : 100
2일 : 3 DOWN
3일 : 3
4일 : 83
5일 : 215 UP
8일 : 415 UP
9일 : 275
입니다.
제가 사용하는 키움닷컴에서는 표가 아니라 차트를 제공해서 전 차트를 사용하지만,
사실은 표를 사용하는 게 더 효과적입니다. 차트는 보기는 쉽지만 세부적인 사항을 알기가 어렵습니다.
UP표시는 전고점을 갱신하는 것으로써 매수세력이 지금까지 그 어느때보다 강력해졌다.
는 것을 알립니다.
강력한 매수세력은 주가를 올립니다.
반대로 DOWN 표시는 매수세력이 그 어느때보다 약해졌다.는 것을 알립니다.
약한 매수세력은 매도세력에게 몰려 주가를 떨어뜨립니다.
OBV는 현시점에서 매수세력이 얼마나 들어와있는지를 표현하는 차트입니다.
이를 통해서 여러가지를 알 수 있습니다. 단순히 주가의 등락뿐만 아니라 현 종목에 대한 여러가지 판단을.
하지만 여기부터는 너무 깊으니 아직은 안 들어갑니다.
(이에 대한 이야기는 또 나중에... 주제가 깊어서 그런지 따로 들어갈 게 많은 포스트네요.)
이것으로 OBV에 대한 기본적인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하지만 이는 어디까지나 개략적인 설명입니다. 가능하면 그랜빌의 최후의 예언 을 읽어주셨으면 합니다.
차트쟁이로써 절대 읽어야 하는 책입니다.
아쉽게도 그분의 다른 책들은 구하기 어렵습니다.(전 이번달 안에 국회도서관에 가서 그 책을 찾아볼 생각입니다.)
하지만 다행히도 최근에 그분의 책이 나왔습니다.
무슨 일이 있어도 읽어야 합니다. 기술적 분석에 대한 새로운 시각이 열릴 것입니다.
*아, 주가가 떨어져도 OBV가 오르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는 매수세력이 강력한 매도세력의 물량을 소화하는 과정에서 시가가 종가 아래로 밀려난 것이지만,
매수세력이 물량을 가져간 건 숨길 수 없습니다. 이는 강력한 상승신호입니다.
마침 지금 삼성전기가 주가는 떨어지고 OBV는 상승한 경우입니다.
한번 보시는 것도 좋으실 겁니다.
간단히 생각해서 OBV가 오르는데 주가가 횡보하거나 하락하면, 금방 오른다는 뜻입니다.
반대로 OBV가 떨어지는데 주가가 오르거나 횡보하면, 금방 떨어진다는 뜻입니다.
이 두가지는 OBV에 대한 가장 간단하고 표면적인 사용법입니다.
거래량은 무척이나 중요하고 또한 어렵고 심오한 것입니다.
저 또한 그리 많은 것을 알고 있는 것은 아니고, 오히려 배울 게 더 많아진 것이 느껴집니다.
기술적 분석에 있어서 어느정도 수준에 도달했다고 생각합니다만 아직도
제 기술이 오를 길이 멀고도 멉니다. 으음... 이런 이야기를 하려 한 게 아닌데
제가 하려는 말은 거래량과 세력(작전세력이 아니고 매수,매도세력)에 관해서는
글을 읽고 이해하는 게 아니라 스스로 깨달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수만(혹은 수십만, 수백만)장의 차트를 읽고 또 고민해서 얻어야 가치가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제가 한 이야기가 가치가 없는 것은 아닐겁니다. 언젠가 들었던 이야기는
깨닫게 되었을 때 길잡이가 되어줍니다. 지금은 제 이야기를 과거로 돌리더라도 나중에 깨달을 때
"아, 이런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지" 해주신다면 정말 기쁠겁니다.
아니, 뭐, 지금 거래량을 모르신다면 말이지만.
[주식 기초교실 제1편] 매집단계를 나타내는 지표 OBV
HTS 를 사용하면서 마주치게 되는 수많은 기술적 보조지표들을 볼 때마다 생소한 느낌이 드셨을
것입니다. 앞으로 몇 편에 걸쳐 기술적 보조지표란 어떻게 활용하고 무엇을 의미하는지를 간략히
적어보겠습니다. 기술적 분석이란 기본적 분석과 달리 언제나 과거의 통계치를 모수하여 예측하
는 기법이므로 종목의 매매 타이밍을 잡는데 이용되지만 현실적으로 그 정확성은 보장할 수 없는
경우가 많으니 참고정도로만 활용하시면 되겠습니다.
OBV (On balance volume)
OBV는 주가가 상승한 날의 거래량 누계에서 주가가 하락한 날의 거래량 누계를 빼어 산출합니다
이 지표는 주가가 뚜렷한 등락을 보이지 않고 정체되어 있을 때에 거래량 동향에 의해 향후 주가
의 방향을 예측하는데 쓰입니다. 즉 시장이 매집단계이 있는지 분산단계에 있는지를 나타내주는
지표이며 OBV 선의 상승은 매입세력 집중, 하락은 분산을 나타내게 됩니다.
강세장에선 OBV 선의 장기적 상향추세가 진행되며 하락장에선 OBV 선 역시 동반하락하게 됩
니다.
보통 VR를 OBV와 함께 사용하는데 OBV가 누적차수이기 때문에 과거수치와 비교가 불가능한
단점을 보완하기 위함입니다. 중요한 것은 OBV나 MACD/VR/스톡캐스틱 등등 과거에 굵직한
분석기법들이 현대에는 그다지 통하지 않는다는 것 입니다.
변곡점의 이유가 훨씬 많아진 현세장에서 과거를 논하는 기법은 단기나 장기나 주가의 향방을
논하기에는 의미가 많이 없어졌습니다.
1. 주가가 이틀에 걸쳐 같은 폭의 등락을 보였다 하더라도 거래량 차이가 발생되기 때문에 주가
하락시 OBV 하락폭이 시장상황보다 축소되므로 분석에 오류가 있으면 매도시기를 놓치게 됩니
다. 이는 D마크 출현이 늦게되어 타이밍을 놓칠 수 있는 것입니다.
2. 거래량을 중심으로 일정한 타당성이 있으나, 자전거래종목 적용시 거래량의 증가와 주가조작
의 비효율적인 측면 때문에 반드시 적중하지 않습니다.
3. 기산일을 활황장세에서 잡으면 주가가 하락으로 돌아설 때 매매신호가 뒤늦게 발생되어 정확
하지 않습니다.
이와 같은 한계성이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4. 주가의 선행성에 대한 거래량 지표이기는 하지만 현실적으로 OBV지표는 주가가 전환된 후 주
가방향으로 움직이므로 매매신호가 늦게 나타나기 때문에 조기 신호 지표라기 보다 오히려 시세
확인으로 그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5. OBV는 누적거래량에 대한 산출기준일 선정에 따라서 과대평가되고 과소평가될 수 있기 때문
에 주가와 비교분석 없이 단독적으로 주가의 전환을 알지 못합니다.
이와같은 한계성이 있습니다.
- 원스닥 소로스 올림
주가의 현위치를 알아보는 여러지표중에
OBV지표

일명 거래량지표이기도 하는데...
저게 수직상승한다는 것은
시장의 힘이 좋다는 의미...
즉, 거래량이 많다.
유동성이 많다는 의미입니다...
빨간화살표가 매수신호...
파란화살표가 매도신호...
매수신호 받고...
급등하고 있죠...
언제가 매도신호냐???
저 주황색선이 하늘색선을 하향돌파해야하는데...
주식시장- 기술적 분석으로 시장을 이길 수 있는가?
말과의미 | 2010-03-21 09:56 | 조회 67 | 출처: 참고서적: '주식투자 마법의공식'(저자 정광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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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적 분석으로 시장초과수익률을 올릴수 있는가? 학문적 연구성과들 요약
파트 1에는 기술적 매매의 효율성에 대한 학문적 연구성과의 예를 요약해두었다. 파트 2에서는 나의 생각을 덧붙여 기술적 매매의 효율성에 관한 학문적 연구를 종합했다. 파트3에서는
위험이 조정된 트레이딩 전략(1999년)에서 보면 MA와 같은 이동평균 등에 시스템 트레이딩은 위험이 조정된 경우 Buy-and-Holding 보다 수익율이 높지 않다는 것이다.
테크니컬 데이타 분석(1997년) 자료를 보면 이동평균과 지지와저항, 돌파전략, 거래량 전략 등 다양한 매매전략을 다우존스의 100년간의 데이타와 S&p500 선물데이타를 통해 검증한 결과 우수한 매매전략을 발굴했지만, 이런 데이타마이닝(Data - Mining) 방식에 의해 발굴된 '우수한 매매전략'이 미래에도 그대로 적용될 지는 미지수다.
적응적시장가설(AMH)의 입증:외환시장에서의 증거(2006)년 자료를 보면 시장은 EMH가 아니라 AMH다.
화이트 리얼티 체크에서의 기술적 분석의 적용 재검증 논문에서는 '다우존스와 S&P500의 가장 뛰어난 매매전략은 거래량에 따른 모멘텀 매매전략과 OBV를 활용한 역발상매매전략'이다. 이같은 결론은 성과측정지수인 샤프지수로도 입증된다. 가장 좋은 룰은 2일 이동평균으로 연간 38.19%의 수익율을 얻었다.
펀드성과(2006)년 자료를 보면 '단지 8개의 뮤추얼 펀드만이 S&P500 지수를 초과했고, 극소수의 헤지펀드가 risk-free rate 기준으로 봤을때 시장초과수익율을 올렸다'
미국 선물시장에서의 기술적 매매의 수익성 분석(2005)년 자료를 보면 1978년부터 1984년 동안 수익을 올리던 매매방식은 1985년과 2003년동안에는 유용하지 않았다.
참고서적: '주식투자 마법의공식'(저자 정광옥)
In this Part I of a series, I summarize a sampling of academic studies on the effectiveness of technical trading. In Part II, I'll synthesize the academic studies and add my own thoughts, and in Part III, I'll discuss the findings with regard to the development of CASTrader.
Teresa Lo at PowerSwings has a treasure trove collection of studies finding mixed degrees of utility in technical trading rules (note: PowerSwings has copies of the papers, but alternate links are given) and they are summarized below:
In Risk-adjusted, Ex Ante, Optimal, Technical Trading Rules in Equity Markets (1999), Neely creates a genetic algorithm to e-valuate trading rules and finds that the system cannot outperform buy-and-hold on a risk adjusted basis. The authors state that e-valuation of risk is central to the e-valuation of a trading system, and the paper discusses several ways to examine risk. It's not entirely clear, but the "rules" appear to be functions of moving aver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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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Data-snooping, technical trading rule performance and the bootstrap (1997), the authors re-examine an old previous study and find that the trading rules that had superior performance there lost their superiority in the 10 years since the study of moving averages and trading range breaks. They discuss the hazards of datasnooping in the studies in the financial literature, and discuss a method called White's Reality Check to check for data mining. In this paper, the authors examine a wide range of trading rules, including filter, moving average, support and resistance, channel break-outs, and on-balance-volume averages applied to the Dow on 100 years of data as well as S&P 500 futures data. They find superior rules to the previous paper, but none that stand up to the data mining eff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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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Adaptive Market Hypothesis: Evidence from the Foreign Exchange Market(2006), the authors find that "The excess returns of the 1970s and 1980s were genuine and not just the result of data mining. But these profit opportunities had disappeared by the mid-1990s for filter and moving average (MA) rules. Returns to less-studied rules, such as channel, ARIMA, genetic programming and Markov rules, also have declined, but have probably not completely disappeared....These regularities are consistent with the Adaptive Markets Hypothesis (Lo, 2004), but not with the Efficient Markets Hypothe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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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Re-examining the Profitability of Technical Analysis with White’s Reality Check, the authors find profitable rules for NASDAQ and the Russell 2000, but not the S&P 500 and DJIA, even after adjusting for data snooping bias. These authors examine a large universe of strategies, larger than (2) above. The authors state "the best rules for DJIA and S&P 500 are, respectively, a momentum strategy in volume and a contrarian rule in the OBV class. Neither of these rules yields statistically significant return based on the Reality Check p-values. The same conclusion also holds when the performance measure is Sharpe ratio. On the other hand, the profits of the best rules for NASDAQ Composite and Ruseell 2000 are statistically significant at 1% level. For the former, the best rule is the 2-day MA rule with 0.001 multiplicative band, yielding average daily return 0.00152 (or 38.19% annually); for the latter, the best rule is the 2-day simple MA rule that gives average daily return 0.00186 (or 47.1% annual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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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A Stepwise SPA Test and Its Applications on Fund Performance e-valuation (2006), the authors propose alternative data snooping methodologies to White's Reality Check discussed in (2), (3) and (5) above and find that "only eight mutual funds are found to beat the S&P 500 index, and only few hedge funds outperform the risk-free rate. With these two empirical cases, we substantiate the empirical value of our test in fund performance e-valu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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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l add my own discovery of a study that looks at something completely different from all of the above: candlestick patterns. In The Predictive Power of Price Patterns (1998), the authors look at all S&P 500 stocks from 1992 to 1996 examine the predictive ability of candlestick patterns and state:
Out-of-sample tests indicate statistical significance at the level of 36 standard deviations from the null hypothesis, and indicate a profit of almost 1% during a two-day holding period. An essentially non-parametric test utilizes standard definitions of three-day candlestick patterns and removes conditions on magnitudes. The results provide evidence that traders are influenced by price behavior. To the best of our knowledge, this is the first scientific test to provide strong evidence in favor of any trading rule or pattern on a large unrestricted scale.
Continue to Part II.
http://www.castrader.com/2006/10/can_technical_a.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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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R(Volume Ratio)
일반적으로 VR은 150%가 보통 수준이며 450%를 초과하면 단기적으로 경계신호가 되고,
70% 이하이면 단기 매입시점으로 본다.
이 지표는 시세의 천정권에서는 일률적으로 적용하기 어렵지만 바닥권에서 판단하는 데는 신로도가 매우 높다고
알려져있다.
VR지표값이 70% 이하에서 단기 매입신호를 나타낸다.
주가는 이 구간에서 하락을 멈추고 상승전환하는 모습을 보인다.
(일정기간(주로20일)동안 주가 상승일의 거래량과 하락의 거래량을 백분율로 나타낸 것이다. 라고 정의됩니다.
제가 차트에 75이하 부분을 빨간색 박스로 그려놨는데 그 구간에 들어오면 과매도 구간으로 매입시점으로 보는것 입니다.
그리고 위에는 안나왔지만 150%를 정상수준이라고 보통 분석합니다.
가장 중요한 핵심은 VR이란 보조지표자체가 바닥을 찾는데 신뢰도가 높은 지표기 때문에 정상수준과 과매수구간에 대한
체크보다는 단기바닥을 찾는데 유용한 지표라는 걸 기억하시는 겁니다.
위에 박스를 보시면 알겠지만 급락장이 아니라면 어는정도 신뢰를 할수 있다고 보여지구요. 한가지 더
보조지표는 보조지표이기 때문에 지표하나만을 맹신하는 것 또한 매우 위험한 투자라고 볼 수 있습니다.
오늘은 보조지표 VR입니다!
거래량과 관련한 지표입니다!
제가 많이 사용하는 SONAR는 추세와 관련한 지표구요! RSI는 모멘텀과 관련한 지표입니다!
--------------------------여기부터-----------------------------------
개요
Volume Ratio의 약어로 거래량을 비율로 분석하는 방법으로 일정기간의 주가 상승일의
거래량과 주가 하락일의 거래량과의 비율을 백분율로 나타낸 지표
VR은 천정권일 때 보다 바닥권일 때 그 신뢰도가 크다. 왜냐하면 상승장에서는 거래량이
하락장에서의 거래량보다 많기 때문에 평상시 150% 이상을 유지하나, 강세장의 경우 300%
이상이 통례이고 과열심리로 인해 천정신호를 보일 때에도 주가는 지속 상승할 경우가 많다.
그러나 비율이 100%라는 것은 주가 상승 때 거래량이 하락할 때 거래량과 동일함을 의미하는데
70% 이하란 극도의 침체 장세를 나타내며 그럴 확률도 작다. 그 결과 바닥권에서의 신뢰도가
크다는 것이다.
수식

적용화면

활용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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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R이 200% 라면 대체로 상승시 거래량이 주가 하락시 거래량의 2배라는 것을 의미한다. - VR 이 150% : 보통 수준 - VR 이 350% 초과 : 단기 과열권 - VR 이 70% 이하 : 바닥권, 단기 매수 시점
오늘은 보조지표 MACD와 SONAR 입니다.
--------------------------여기부터 입니다.-----------------------------
오늘은 지난 시간에 이어서 또 다른 '보조지표분석' 인 'MACD' 와 'SONAR' 챠트의 분석기법에 대해 공부하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요즘은 많은 투자자들이 기술적 분석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열심히 공부하여 상당한 실력을 소유하신 분들이 많습니다. 사실 주식투자를 함에 있어서 '기술적분석'을 알고 투자하는 것과 모르고 감으로 투자하는 것은 분명 큰 차이를 나타냅니다. 분명히 '기본적 분석'을 비롯하여 '기술적 분석'은 주가를 예측/분석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는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일부이겠지만 '기술적분석'에 대해 약간에 오해가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바로 챠트와 기술적 분석을 너무 맹신 한다는 부분입니다.
예를 들어보면 "5일 이동평균선이 20일 이동평균선의 저항을 받으면 주가는 하락 한다", 반면 "5일선이 20일 이평의 지지를 받으면 주가는 상승 한다", 거래량이 증가하면 반듯이 주가는 상승 한다", "적삼봉 다음에는 주가는 상당 폭 상승 한다" 등등 입니다. 물론 위에 내용들은 다 맞는 내용들입니다. 하지만 필자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기술적 분석을 통해 주가를 예측하는데 '반듯이" 라는 가설을 빼자는 것 입니다. 다시 말하자면
"기술적 분석을 맹신하지 말자" 라는 것 입니다. 만약 기술적 분석이 다 맞아 떨어진다면 누구나 쉽게 돈을 벌 수 있는 것은 자명하겠죠.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못하죠.
'기술적분석'은 주식의 적절한 매수타이밍 그리고 매도 타이밍을 알려줍니다. 또한 챠트분석은 큰 위험으로부터 미리 대처 할 수 있는 상태를 보여줍니다. 다시 말해서 기술적 분석을 익힘으로서 손실이 나지 않는, 손실이 난다 하여도 큰 손실로 이어지지 않는 기술을 배우는 것 입니다. 주식투자에 있어서 내가 돈을 얼마나 벌 것인가 보다 우선되어야 하는 것은 얼마나 위험관리를 잘 하느냐 입니다. 성공투자는 위험관리에 달려있습니다. 자신의 직접적인 투자 경험만큼 좋은 것은 없습니다. 따라서 기술적분석기법과 자신의 투자경험을 적절히 조화시켜 주식투자를 한다면 성공적인 투자를 이끌어 낼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봉챠트'부터 저와 시작한 공부가 오늘까지 상단부분 많은 진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최근 공부하고 있는 '보조지표분석'에도 상당히 많은 종류에 분석기법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물론 알고 계신 내용이겠지만 보조지표 역시 사용 용도에 따라 조금씩 차이가 있고 몇 가지로 구분되어 질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 거래량지표-->'OVB', 'VR', 'Volume Oscillator', "Volume ROC', 'CO', "MFI', 'A/D Line' 등등.. * 탄력성, 변동성지표-->'RSI', Stochastics', 'DMI', 'LRS' 'Bollinger Bands', 'P.SAR', 'Standard Error' 등등 * 추세지표-->'CCI', 'MACD', 'MAO', 'SONAR', 'TRIX', "TIS', 'Price Roc' 등등
이 외에도 여러 가지 보조지표들이 존재하지만 모두 다 알 필요는 없다고 생각하며, 중요하고 실전에 유용한 기술적분석만 선택하여 숙지해 놓는다면 실전투자에 있어서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 'MACD' 분석기법 ** 'MACD'(Moving Average Convergence & Divergence)는 우리말로 하면 '이동평균의 수렴과 확산지수' 로 표현한다. 개념과 작성방법 그리고 분석 방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개념 'MACD' 분석법은 단기 이동평균선과 장기 이동평균선이 멀어지게 되면(Divergence) 다시 가까워지게(Convergence)되는 속성(성질)을 이용하여 두개의 이동평균선의 차이가 제일 큰 시점을 찾아내는 분석 기법이다. 다시 말해 서 장기지수 이동평균과 단기지수 이동평균의 차이를 'MACD'라 하며, 이 'MACD'의 지수 이동평균을 '시그널(Signal)'이라 부르는데, 이 두 곡선의 교차점과 주가와의 Divergence를 이용하여 매매시점을 포착하는 것 이다.
(2) 작성 방법 * MACD 값 = 단기이동평균(12일) - 장기이동평균(26)을 산출하여 그래프로 만들고 * 위의 값을 다시 이동평균(9일)하여 Signal로 사용, 같이 그래프에 산입한다.
(3) 분석 방법 산출한 'MACD'곡선과 'Signal' 곡선이 서로 교차하는 시점을 매매신호로 본다. 즉 'MACD' 곡선과 'Signal' 곡선이 교차하는 시점이 단기 이동평균선과 장기 이동평균선의 차이가 가장 큰 시점이다. 'MACD' 곡선이 'Signal' 곡선을 위에서 아래로 교차할 때를 '매도시점'으로 보며 'MACD' 곡선에 'Signal' 곡선을 아래에서 위로 교차 될 때를 '매수시점'으로 본다. 이러한 방법은 단순히 단기 이동평균선과 장기 이동평균선이 서로 교차 할 때를 매매신호로 보는 것 보다 빠르고 정확하다.
다시 한번 간단하게 개념 정리를 하면 아래와 같다.

아래의 실전챠트를 통해서 이해를 도우시길 바랍니다.

위의 챠트를 보면 2000년 1월과 3월 주가와 'MACD' 사이에 '추세역전현상이 나타나는데 이것은 조만간 주가의 추세반전을 의미하는 강력한 신호이다.
(4) 'MACD 오실레이터(MACD-OSC)'
이 기법은 'MACD' 곡선과 'Signal' 곡선이 서로 교차하는 것을 보다 정확히 인식하기 위해서 'MACD' 와 'Signal'의 차이를 또 한번 '오실레이터' 로 값을 산출 한 것인데 마치 막대그래프 모양의 챠트 모양을 만든다.
분석방법은 다음과 같다.
(a) 'MACD-OSC'의 값은 주가 움직임을 미리 선도하는 경향이 크므로 전일의 'MACD-OSC'의 움직임과 반대 방향으로 움직이면, 다시 말해서 정점에서 그래프가 꺾여 고점에서 저점으로 방향전환을 하기 시작하면 매매 신호로 인식해야한다. (b) 주가 움직임과 'MACD-OSC' 사이에서 Divergence가 발견되면 추세 반전이 강력히 예견 될 수 있다. (c) 'MACD-OSC'의 값이 기준선 0선을 돌파할 때도 추세 전환이 임박했다는 중요한 신호로 인식한다. 음(-)에서 기준선 0선을 상향 돌파하여 양(+)으로 변하면 상승추세로의 전환, 즉 매수시점으로 판단하고, 반대로 양(+)에서 기준선 0선을 돌파하여 음(-)으로 변하면 하락추세로의 전환, 즉 매도시점으로 판단한다.
실전챠트를 보면서 이해를 도우시길 바랍니다.

** 'SONAR' 챠트 분석 **
'SONAR(Sonar Momentum)'는 1979년 일본 노무라 증권의 기술적 분석가인 '오카모도'에 의해 개발된 지표로서 주가 사이클의 전환점을 파악하기 위해 개발된 시계열 챠트이다.
(1) 개념
'SONAR'란 기하학적으로는 곡선 위의 한 점의 기울기를, 경제학적으로는 한계 변화율을 의미한다. 따라서 'SONAR'는 기울기의 변화를 통해 주가의 상승과 하락의 강도를 사전에 알 수 있게 해준다. 즉, 주가가 상승하더라도 기울기가 둔화되면 향후의 주가는 하락할 가능성이 커지며, 반대로 주가가 하락하더라도 기울기가 상승하면 주가는 상승할 가능성이 높다는 것 이다.
(2) 작성방법(생략가능)
ㄱ. 지수 이동평균 산출공식
금일 지수 이동평균 = 전일 지수 이동평균 + a(금일 종가 지수 - 전일 지수이동평균, (단, 0< a < 1)
ㄴ. SONAR 산출공식
금일의 n일 SONAR = 금일 지수 이동평균 - n일 전 지수 이동평균
(3) 분석방법
분석방법은 매우 간단하다. 'SONAR' 가 기준선 0선과 교차하는 순간이 매수와 매도를 결정하는 시점으로서, 기준선 0선을 상향 돌파하면 매수, 반대로 기준선 0선을 하향 돌파하면 매도로 대응한다. 또한 'SONAR'와 'SONAR 이동평균'이 서로 교차하는 순간을 매매시점으로 이용한다. 이것도 마찬가지로 'SONAR'가 'SONAR 이동평균'을 아래서 위로 상향 돌파하면 매수로, 반대로 위에서 아래로 하향 돌파하면 매도로 대응한다.
다시 한번 간단히 정리된 내용과 실전 챠트를 보면서 이해를 도우시길 바랍니다.


☞ 필자는 'SONAR' 의 매개변수 설정을 단기에 중점을 둔 ‘5일 이동평균선’의 기준에 맞추어 (9, 9, 5) 로 설정을 하였지만 중장기 투자에 보다 중점두신 투자자라면 SONAR'의 매개변수를 늘려 잡아 9일 이동평균선에 맞춘 (20, 20, 9) 로의 설정도 가능합니다. 그래프의 차이는 곡선의 완만함의 차이 입니다.
어려움 없이 이해가 되셨으리라 믿습니다.
오늘로서 대부분의 중요한 '보조지표분석'은 거의 끝나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물론 이 외에도 몇 가지 더 공부해야할 '보조지표'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까지 공부했던 내용만으로도 충분히 챠트를 분석하는데 어려움이 없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다음시간에는 또 다른 보조지표 분석이나 앞서 공부했던 내용 중 빠진 기술적 분석 내용 중 필요하다 생각되어지는 기술적 분석을 가지고 찾아뵙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여기까지입니다.-----------------------------------------
요즘 제가 매매에 적용하거나 차트분석을 하는데...
주로 사용하는 보조지표는 RSI와 SONAR 입니다.
추세지표와 탄력성 지표를 같이 사용하는 것입니다.
전에 이러한 보조지표를 사용하지 않을 때에는 뭔가 답답하고, 주식을 안다고 하는 사람들이
무슨 근거로 이러저러한 얘길들을 하면서 오를것이다 내릴것이가 하는지 궁금했었는데...
이제는 어느정도 궁금증이 해소 되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저와 잘맞는 보조지표가 나타나면, 또 다른 지표를 기준으로
공부를 하고 있겠지요!
여러분들도 많은 공부 하시고...수익 많이 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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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조지표-VR (Volume Rat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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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R (Volume Rati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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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개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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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R은 OBV지표와 상호 보완적 역할을 하는 거래량 지표로서 현재의 시장상황이 과열인지 아니면 침체인지를 판단하는 데 유용하게 사용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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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BV는 기준일을 어느 날로 정하느냐에 따라 수치에 차이가 발생하며 개개의 국면을 분석하기에는 용이하더라도 절대수치 자체로서는 시세를 판단하거나 과거와 비교하는 것이 불가능하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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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결점을 보완하기 위해 누적차수가 아닌 일정기간 동안의 주가상승일의 거래량을 하락 일의 거래량과 비교함으로써 시세의 강약을 분석하고자 하는 것이 VR입니다. | |
| 2. |
작성 방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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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기간 동안의 주가상승일의 거래량 합계를 주가하락일의 거래량 합계로 나눈 것인데 여기서 일정기간은 보통 1개월 (20)일로 계산합니다. 계산방법은 미국식과 일본식 두가지가 있으나 통상 미국식 VR의 이용도가 높으므로 여기에서는 미국식 VR을 기준으로 설명하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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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식 VR = ((주가상승일의 거래량 합계 + 보합일의 거래량 합계) / 2) / ((주가하락일의 거래량 합계 + 보합일의 거래량 합계 )/2) * 100 일본식 VR = 주가상승일의 거래량 합계 - ((주가하락일의 거래량 합계 + 보합일의 거래량 합계) / 거래량 합계 ) * 100 | | |
| 3. |
적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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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R이 100%라 함은 일정기간 동안 주가상승시의 거래량이 주가하락시의 거래량과 동일함을 의미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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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주가가 상승하는 날의 거래량이 하락하는 날의 거래량에 비해 다소 많기 때문에 평상시의 VR은 150% 정도를 나타내나, 강세장에서는 주가상승시의 거래량이 하락시의 거래량보다 더욱 많아 3배 이상을 기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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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적으로 볼 때 450% 이상이면 과열로 판단하여 매도에 나설 수 있으며 75% 이하면 바닥권으로 보고 매수준비에 임할 수 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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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림> VR의 적용 : 경험적으로 볼 때 VR이 450% 이상이면 과열로 판단 , 매도에 나설 수 있으며 75% 이하이면 바닥권으로 보고 매수준비에 임할 수 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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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MAO 지표는 거래량과 관련된 두개의 이동평균 값의 차이를 도표로 나타낸 것으로 이 도표는 포인트나 퍼센트(비율)로 표현할 수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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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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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반적으로 VR 값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해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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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0% : 과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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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 : 강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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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 : 보통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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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 약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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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 : 바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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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승국면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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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식 |
보조지표 OBV 단점
저도 보조지표는 참고만하는 편인데 처음에 공부할때 그 정의와 개념에만 공부했지 단점에 대해서는 신경을 안써지더라고요
요즘 공부하는데 단점에 대해 나와서 같이 공부도 할겸 글올립니다.ㅋ
제가 워낙 글재주가 없으니 참고하셔서 보세요^^
OBV보조지표란...
"주가가 상승한 날의 거래량에서 하락한 날의 거래량을 차감하여 이를 매일 집계하고 도표화하는 일 주가가 정체되어 있을때 활용하는 기술적 지표로 시장이 매집단계인지 분산단계인지를 보여준다" 라고 네이버에 치시면 이렇게 친절히 자세하게 잘 나와있습니다
첨에는 열심히 한다고 공식도 뚫어져라 쳐다보고 외울려고 해보았지만 워낙 공부하는 체질이 아니었던터라 지치더라고요.
그리고 수십가지 보조지표들...보기만 하면 전 졸립니다 ㅋ
그래서 저는 걍~"아~OBV는 거래량에 관한 보조지표이구나"하고 그정도까지만 알고는 있습니다.
그렇다고 제가 정의에 대해 서술할정도의 실력도 안되니 부족한 부분은 주차연에서 찾으셔서 공부하시면 될것입니다
(주차연에 여기저기 관심있게 보시면 정말로 공부자료들 정말 많습니다.)
자 그럼 다시 본론으로 들어가서...
보통 OBV는 매집의 정도를 보여주는 지표라 위에 쓴 정의에도 나와있습니다
그러나~
작전세력들이 고의적인 매매로 인해 지속적인 상승세를 보여줌으로써 투자자를 속일수도 있다는 점입니다
예를 들면.전일보다 종가가 오르기만 하면 OBV는 올라가게 된다
즉.전일보다 양봉일 경우 거래량 많은 날은 주로 올라 OBV가 상승하나 전일보다 종가가 높으면서 음봉인 날도 OBV올라가다는 점이 큰 단점이라 볼수 있습니다.
예시를 찾아보겠습니다
...
.....
드뎌 찾았습니다...찾기도 힘드네 ㅋ

예시 차트를 보시면 동그라미로 표시한 부분이 종가를 관리하면서 음봉이 떠지만은 OBV지표는 올라가고 있죠?
보조지표를 중요히 여기시는 분이라면 현 상황에서 매수를 하시겠습니까?아님 좀더 지켜보시겠습니까?
.....

눈치가 빠르신 분들이라면 VR보조지표 같이 띄어 놓은것 아시고는 섣불리 들어가시지는 않을 실 겁니다
만약 들어갔다면... 손절을 잘못하시는 분이시라면 역시 물리실겁니다.
뭐...좀만 더 기다리면 오르겠지 라고 생각하신분들이라면 뭐라 드릴 말씀은 없지만은 기회비용을 생각하신 분이라면 현명한 선택을 하셨을 거라 생각됩니다
이러한 현상에 잘 대응하실려면 VR과 같이 띄워서 보시면 참고가 더 되실거라 생각됩니다
(좀더 좋은 예가 있음 좋은데...)
단점에 대해서 짧게 써 보았습니다
하여튼 여기서 보조지표가 중요한게 아니라 더욱더 중요한 것이 있죠?
이건 여러분 몫이라 생각됩니다
저도 배우면서 같이 공부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이렇게 글을 올리는데 글재주가 없다보니 무진장 빡시네요~
시간도 오래걸리고...
정말 여기 계신 스텝여러분들 대단하십니다.얼릉 등업되야 겠어요~^^
공부하시는데 좋은 자료가 되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보시고 지적하실게 있다면 거침없이 지적해 주세요
다들 건투하세요~
만기일장세와 이격조정 | 시황과전략
9월들어 철저히 파생의 볼모가 된 대형 블루칩들이 외국인의 선물 컨트롤과 그에 수반된 기관의 프로그램매매에 의해서 추종되는 주가 흐름을 보이고 있는 요즘입니다. 1,600포인트 이후 재차 거세지고 있는 국내주식형펀드로의 환매가 기관을 압박하면서 코스피내 상대적으로 유동성이 풍부한 증권,건설업종 중심으로는 고객위탁자산의 매도가 되고 있는 모습입니다.
사실 선물결제일 근방에서는 별 쓸 시황이랄께 없습니다. 실적이나 또는 경기 및 경제동향과는 별반 상관없이 시장참여자들간의 파생의 계산에 의해서 변동되는 변동성 장이 항시 펼치지는 시기라 그렇기도 한데요... 아무튼 길게는 3개월마다 오는 선물 결제일과 짧게는 1개월마다 도래하는 옵션결제일때면 난무하는 파생의 계산으로 각 주체간 현물을 볼모로 힘겨루기를 하기때문에 그다지 시장의 기본적인 실태를 반영한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지난 시황을 통해서 간단하게 잘난척(?)하면서 선물옵션 포지션 분석을 한 바 있습니다만 이외에도 난무하는 파생들로 인해서 그런 포지션분석이 별반 소용이 없다는 것도 설명했는데요 아무튼 그냥 변동성에 대한 대비정도면 매번 있는 결제일에는 대응이 충분하리라는 생각입니다.
< 종합주가지수의 금년 행보 >

작년 11월과 12월 금융위기이후 저점을 형성한 뒤 현재까지 세번에 걸친 이격조정 구간 내지는 강조정 구간을 거쳐서 지금에 와있는데요.. 그 조정의 첫번째인 지난 1월부터 3월까지의 구간을 보면 불확실성이 여전히 많았던 시기인지라 박스권의 조정자체도 상당히 진폭이 크게 진행되었으며 박스권을 이탈하기까지 하면서 큰 폭의 하락도 경험을 한 바 있습니다.
그런 이후 3월부터 5월초까지 2개월여동안 급상승 후 다시 2개월간 횡보조정을 합니다만 첫번째 박스권조정시기보다 변동의 진폭은 훨씬 작았었음은 첫조정당시 보다 불확실성이 상당부분 감소했던 것이 반영이 된거구여 그런 두번째 횡보조정이후 또다시 3차 상승, 이후 현재의 박스권 횡보조정의 시기를 맞고 있는겁니다.
매물의 소진여부를 체크해주는 보조지표인 VR 지표가 조정의 막바지를 설명하는데 유용한 지표인데요 보시면 현재의 종합지수 일봉 VR 의 위치로는 조정의 8부능선에 다다른 모습입니다. 선물만기일 이후에도 약 2주간 정도는 게걸음 및 횡보장세가 이어질 수 있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어차피 시장은 저의 예측대로 가지만은 않습니다. 아니, 기본적으로 예측할려고 이런 분석들을 해대는 것도 아니구요.... 단지 이런 분석들을 통해서 향후 시장의 방향성을 가늠은 하되 예측이 아닌 본질적으로 시장에 대한 준비와 대비를 위한 작업일 뿐이지요.... 시장이 저의 예측대로만 흘러가 준다면 제가 지금 여기서 이러고 있을 사람이 아니겠지요...ㅠㅠ
저 위의 챠트에서 최근의 일봉을 조금 더 자세히 들여다 봅니다.

종합주가지수가 1,600포인트를 돌파한 이후 약 2주간 횡보국면입니다. 이런 횡보구간에서 현재 VR지표는 상당부분 차익매물이 소진되어 가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구요 매집정도를 나타내주는 OBV 역시도 여전히 추세를 유지하고 있어 매물소진에도 불구 주 매집세력의 이탈조짐은 아직은 없는 것도 확인됩니다만 여전히 60일 이격도의 수치는 고점수준에 머물러 있어 이격조정은 다소간 남아있는 것으로 판단이 되네요...
언론이나 시황관들이 툭하면 들고나오는 얘기중 하나가 바로 이 이격조정이라는 것인데요...요 이격조정이 바로 이런겁니다. 저 위에서 설명한 것은 60일 이격도를 기준으로 설명한 것으로서 중장기 투자자들이 주로 봐야하는 중요한 지표입니다. 데이트레이더들의 경우는 5일이격도는 물론이거니와 시간별로 60분,30분 이격도 까지도 참고하고 있습니다만 이것은 투자가 아니라 투기지요.. 투기..
아무튼 현재의 대표적인 기술적 보조지표들로서는 만기일 이후에도 약 2주정도간의 이격조정은 예상되고 있는데요.... 어찌될지는 아무도 모르는 법...... 그냥 현금비중의 조절이면 변동성장세든 이런 이격조정의 장세든 대처할 수 있을겁니다.
그러고보니 2주라는 시간을 계산해보니 대략적으로 9월20일 경이 되는데요... 요 시기가 교묘하게도 우리나라 국가지수가 신흥국의 지위를 벗어나서 FTSE 선진국지수에 편입되는 9월 21일과 얼추 비스므리한 시기가 되는데요...... 반드시 참고하셔야겠습니다.
FTSE지수라고 하면 주로 유럽계 자금들이 벤치마크로 활용하는 지수인데요 MSCI 지수 다음으로 세계 2대 투자지표로서 그 활용도가 상당히 높답니다. 외국인들의 국내 주식투자 비중이 상반기에 크게 증가한 원인이 뭐 여러가지 있겠습니다만 FTSE 선진국지수 편입에 대한 염두도 상당부분 있었을겁니다.
미국보다 상대적으로 경기회복의 속도가 오히려 더 늦은 곳이 유럽쪽인데요 그런만큼 유럽의 경기회복속도와 또 그에 따른 유동성확대로 인한 수혜를 국내증시에 추가적으로 예상을 해볼 수 있을겁니다.
뭐 이러저런 것을 다 살펴보면 여전히 대형블루칩에 대한 시황은 그다지 나빠보이질 않지요...... 게다가 프로그램매수 여력이 여전히 상당부분 남아있음을 감안하면 대형주에 대한 관심은 지속되어야겠습니다. 중소형주로 매기가 이동하기 위해서는 국내증시의 수급이 뒷받침이 되어야 함을 설명한 바 있습니다. 여전히 국내주식형펀드로는 환매가 진행중이고 연기금 역시도 여전히 매도세로 일관하고 있습니다만 일부 대형 투신권과 운용사들은 고유자산을 통해서 업종별로 선취매를 하고 있는 모습이 포착, 국내증시의 수급도 조만간 개선될 수 있으리라는 생각입니다.
< 지수와 등락비율 >

8월중순 이후 전체 시장의 상승종목수와 하락종목수의 비율을 뜻하는 등락비율이 하락하고 있습니다. 즉, 지수 1,600포인트를 돌파하는 동안 개별 중소형주들의 경우는 그 수혜를 거의 보지 못했다는 뜻이되는데요... 그건 아마도 주식형펀드의 환매가 거세게 진행되면서 이런 결과가 있게되는거구요 특별히 중소자산운용사들로 그 환매가 더욱더 거세게 진행되면서 중소운용사들이 보유하고 있는 개별 중소형주들로 그 여파가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따라서 중소개별주의 경우는 국내증시수급이 개선되는 조짐이 있어야 시세전개가 가능할 수 있겠으나 매물소진의 정도가 바닥권을 표시하고 있어 이젠 슬슬 관심권에 두고 매수를 준비하는 것도 가능한 시기입니다.
< 코스닥지수와 등락비율 >

코스닥의 경우는 종합지수와 다른 모습이지요.... 지난 3월에서 5월까지 무지막지하게 테마주들을 중심으로 상승세를 편 이후 근 4개월여동안 중기조정을 톡톡히 받아내었구요 그런만큼 등락비율은 더이상 하락하기 힘든 저점구간에서 횡보중에 있는 모습입니다.
지난 시황에서 코스닥으로 외국인과 연기금의 매수세가 연일 이어지고 있음을 말했었는데요... 그 이유를 알 것도 같지요...
선택의 폭이 다양해졌습니다.
대형주의 경우는 추가적인 이격조정이후 프로그램매수 여력과 FTSE 선진국지수 편입에 대한 수혜 등과 같은 재료들을 노려볼 수 있을거구요 거래소 중소형주의 경우는 주식형펀드의 환매 완화 시기 즈음해서 실적주 위주의 투자 역시 가능해졌습니다.
코스닥의 경우도 4개월여동안 중기 조정 마무리 국면으로서 외국인과 연기금의 매수가 이어지고 있고 등락비율 역시 바닥권을 나타내고 있어 일단은 대형주 위주로 투자가 가능해 졌다는 거.....
1,300포인트 돌파때도 그랬으며 1,500돌파때도 역시 그랬구요 이번 1,600돌파에도 역시나 조정시면 하락의 목소리가 터져나왔습니다. 2번을 틀린 사람들이 세번째 맞추면 그것이 적중한것일런지요??
적어도 상승이든 하락이든 시장을 예측하려고 하는 사람들은 이 시장을 이길 수 없다는 것이 역사의 진리입니다. 워렌버핏은 시장을 예측하지 않는다 했습니다. 다만 준비한다라고 했는데요..... 시장의 유명한 투자가들의 대부분이 펀드매니저 또는 자산운용가 였던 반면 워렌버핏만큼은 운용가에서 출발해서 이제는 사업가가 되면서 시장 예측행위를 하지 않고 있습니다. 다만 준비만 하는거지요.... 시장이 어찌꼬롬 흘러가든지 언제고 대응할 수 있는 충분한 현금과 그리고 자산 포트폴리오를 통해서.........
워렌버핏이 부를 창출해 온 과정의 핵심은 항상 불경기와 경제공황하에서 비축한 현금자산의 활용을 통해서 정상경기회복시 이전의 몇배의 부를 이룩했었던 것을 기억한다면 우리가 촛점을 맞춰야 할 것은 시장을 초과하는 수익이 아닌 시장을 초과하지 않는 손실관리라는 것을 잊어서는 안될것입니다.
예측자들의 말과 글은 듣되 그 어느 누구의 말도 틀릴 수 있다는 가정하에 내 자산의 안전판을 항상 마련해 두어야 하겠습니다. 바로 이것이 가치투자이고 바로 이것이 주식투자를 하면서도 평안할 수 있는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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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R에 대해서알아보겠습니다.
기준일의 선택 방법에 따라 많은 오차를 낼 수 있는
OBV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개발일정 기간동안의 상승일의
거래량 합계를 하락일의 거래량 합계로 나누어 시세의 강약을 판단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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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주가가 강세일 때에는 상승일의 거래량은 하락일의 거래량 보다 많고, 반대로 약세 시장일 경우는 하락일의 거래량 합계가 상승일의 거래량 합계보다 더욱 많습니다.
VR은 150%가 보통수준이며, 450%를 초과하면 단기적으로 주가의 경제신호가 되고 70%이하이면 바닥권으로 볼 수 있습니다.
천장권에서 일괄적으로 적용하기는 어려지만 바닥권의 수치는 꽤 신뢰도가 높은 매입시점이 됩니다.
앞에서 배운 OBV와 VR은 거래량 분석을 통해 얻은 지표이기 때문에 주가에 보조지표와 병행하면 주가와 거래량을 분석하여 매매하면 신뢰도가 더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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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BV
이 지표는 그랜빌이 만들었는데요..
거래량이 주가에 선행해서 증가한다는 점을 착안했습니다.
원리는 주가가 전날보다 상승했을땐 그날의 거래량을 더하고
주가가 전날보다 하락했을때 그날의 거래량을 빼는 식으로 누적해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거래량을 직접 보는 것이나 거래량 이동평균선을 보는것보다는 훨씬 활용도가 낮습니다.
다만 캔들과 거래량의 매일 변화를 봐서는 금방 알아내기 힘든것 같은 매집의 증후를 비교적 정확하게
포착하게 해줍니다.
마치 거래량 막대그래프가 현재 시간을 금방 알수 있는 디지털 시계라면
OBV지표는 시간차를 알기 쉽게 해주는 아나로그 시계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거래량이 만들어짐에 따라서 점점 OBV는 상승하거나 하락하는데
OBV를 가장 쉽게 이해하는 방법은 "OBV = 매수세 "라고 외워버리는 것입니다.
주가가 만일 지속적으로 하락중이나 OBV가 횡보하거나 상승중이라면 매수세가 늘고 있으므로
조만간 매도매물 소화가 끝나면 주가상승을 예측할수 있습니다.
주가가 하락중일때 OBV도 하락한다면 하락하는 주가를 받쳐서 매수해줄만한 주체가 없으므로
하락세가 끝이 난다는 보장이 없는 것입니다.
VR
VR은 매수세 강도를 측정하는 거래량 지표입니다.
OBV는 누적값이다 보니 점증적인 흐름...즉 거래량의 추세는 알수 있지만
며칠전과의 차이라든지..과거데이터와의 비교가 불가능한 단점이 있어서 개발된 지표입니다.
VR은 100%를 기준으로 해서 생각하시면 됩니다.
100%라면 상승일과 하락일의 거래량합계가 같다는 뜻이 됩니다.
150%라면 상승시의 거래량이 하락시거래량보다 증가했다는 뜻이 되므로
매도세보다 매수세가 증가한것을 알수 있습니다.
당연히 주가가 고점이면 VR도 고점이며...
주가가 저점이면 VR도 저점이 됩니다...
현재의 매수세 강도를 가르키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OBV가 실전에서 훨씬 VR보다 유용하게 쓰이는 편입니다.
두가지의 거래량 지표를 동시에 보는것이 흐름파악에 도움이 됩니다.
최적의 매수신호는 주가 횡보시 OBV가 점점 상승하고 있을때 VR이 최저점이 되는 곳입니다.
다음은 엑큐리스 일봉 챠트입니다
아래주소 크릭 하시면 일봉 차트 보실수 있습니다
http://118.218.127.246/dsq/fxchart/digchart.daum?digvars=Symbol:048460^TimeFrame:day^ChartType:1^SelectedIndexO:1^SelectedIndexI:0^Scale:1^Trace:true^SequenceO:3|6^SequenceI:16|17|11|20^Option:20|20,5|9,26,52|5,20,60,120|10|5,2,10|0.021|14,14,9|9|13|15,5|12,26,9||5,20|10|12|10,5|15,5,3|12,26,9|5,3||20|14,3||||||||||||||&width=708&height=1130
복잡하게설명하면 머리아프니간 간단히 설명하게요
1. 세력이하락 시킬려면 저점에서 매수한물량 고점에서 다매도 해야합니다 그런데
물량 매도 했 습니가 ?
2. 매도한 흔적이 없습니다 상승전 3일전부터 거래량 증가하면서 고점인 어제 오히려 물량이 오늘보다 줄었습니다
3. 오늘 하한가 일보직전에 물량 왕창 매수하고 꼬리달고 올라갔습니다
4. 하락할놈이 뭐하러 물량 잔뜩 매수하고 고점에서 물량은 하나도 안던지고 있습니가
하락이니 하한가가니 지룰하는늠 말이 않됩니다 그냥 묵살
5. 오늘바닥에서 매수한건 아직 세력이 아직도 한참 더 있겠다는 의지 표시 입니다
그리고 매도한 흔적이 없습니다
6. 일봉을 보세요 추세선이 하락 했습니가 ? 추세선이 하락 할려면 5일선 이 제일 먼저 하락 합니다 하락 했습니가?
7. 보조지표을 보세요 지금 하락한 표시있습니가 아니 전혀 없습니다 그런데 뭘 하락 하고 자시고 합니가 ?
8. 낼겁줄려고 조금 하락하고 재상승 하겠지요 근본적으로 하락 시킬려면 세력 이 고점에서 물량털고 하락 시킨다는건 지나가는 떵개도 다아는 사실 입니다
9.저도 여기 토론방 오래 있어왔지만 꿈꾸는소년 인지 꿈꾸는 백마강인지 이분은 세력 푸락치 입니다 그분말 반대로 하면 정확 합니다
10. 제글에 그냥 단순무식 안티글 달분은 사양합니다 단지 챠트분석상 문제점이있으면 근거자료에의해 안티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좀더 상세히 엑큐리스 알고 싶은분은 " 흙진주 발굴 " 카페에 오셔서 관련글 확인 하시기 바랍니다 그럼 내일도 성공투자 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아래차트는 주봉입니다 주봉을 보면 세력이 물량 털었는지 물량 더매수했는지확인 할수 있습니다 OBV. VR 보조지표로 알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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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단계 매매환경 점검
5M 선이 20M. 60M. 120M 선을 모두 급하향돌파하는 중기 추락장세
2. 매매기법의 종류 선택
추세 하락장세 내에서의 단기 반등구간포착 ㅡ > 챠트이용 매매
3. 적용챠트의 종류
5M.20M.60M.120M 이동평균선
MACD OSC ( 12,26,9 ) , OBV , VR(25), S-STOCH(5,3,3,) KD % 보조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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챠트적용기준
매매타이밍 포착 기준 ㅡ S-STOCH 보조지표에 의함
*** 이동평균선상의 양봉음봉 종류는 무시함 ****
위 ST,,, 보조지표가 20 라인 상향돌파시
ㅡ MACD 지표 양봉전환점인가 ( 근접중인가 ) ?
ㅡ OBV 지표 선이 우상향 초기인가 ?
ㅡ VR 지표가 70 라인선을 돌파 우상향인가 ?
위 조건이 OK 이면 매수 타임.
위 매매후 일봉으로 지켜보면서 다음과 같은 싸인이 나면 매도 !
ㅡ S-STOCH 지표가 80 선을 돌파후 하향하고
ㅡ MACD OSC지표가 양봉축소 및 음봉전환점에 도달
ㅡ VR 지표가 우하향추세 전환
ㅡ OBV 지표가 우하향 추세 전환
위 싸인이 나면 매도타임
*** 단 위 MACD 지표가 음봉추세전환 중이라도 OBV 지표선이 우상향중이라면 매도 보류하고 추가상승 여부를 점검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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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많은 지표와 매매기술이 넘쳐나고 각각 장단점이 있고 경우에 따라 큰 오류도 나옵니다.
결국 매매기법의 채택은
ㅡ 내가 적용하기 쉬운 것
ㅡ 사용해보니 적중확률이 높은 것
ㅡ 장세에 따라 ( 상승-하락 추세 ) 각각 적합한 유형을 골라 습관적으로 익숙하게 적용하기 ,,,,,,,,,,
주식은 확률게임입니다. 실패에 절망하고 작은 성공에 자만하면 즉시 보복을 받습니다.
< 나만의 기준과 원칙 > 을 수립하여
장세에 따라 준비된 기법에 성실히 순종매매하면 적어도 60 % 이상의 승률은 볼수 있더라구요.
이 기법, 저 기법, 두리번 거리며 허둥대다가는 망합니다.
시중에 나도는 ( 서적, 방송, 교육 ) 몇백가지 기법은 모두 가치있는 기술이고
반대로 모두 쓸모없는 기술이기도 합니다.
단 내가 한개의 기술이라도 내 직업, 내 수준에 맞는 것을 골라 연습하고 손에 익혀 거의 본능적으로 매매할 수 있는 정도 까지 익혀둔다면 어떤 기법도 < 감각에의한 매매 > 보다 승률을 향상시킬 수 있고 ㅡ 만일 설익은 솜씨로 기법을 허술하게 적용하거나 변칙적용하면 어떤 기발한 기법도 개미동포들을 해롭게 하는 흉기로 돌변한다는 것입니다.
갬동포 여러분 아직도 그로벌악재가 남아있는 느낌입니다.
되도록 방송 보며 열심히 정보를 수집하되 약간의 현금만 걸고 매매연습하시기 바라오며 ㅡ 특히
이상의 제 기법 ( 제가 이용하는 기법이라야 맞는 표현 ) 은
적어도 시가 총액 5,000 억 이상의 종목에 주로 사용하는 것이므로
ㅡ 코스닥의 왜소종목이나 몇 억원을 가지고도 주가를 농락할 수 있는 일부테마종목에는 적용하시지 말기를 바랍니다.
그런 종목은 일정한 법칙적용이 어렵거든요,
챠트 모양을 맘대로 만들 수 있는 < 큰 손 >들이 주로 째려보는 종목들이니까 말입니다.
에혀 / 거래처 손님들이 기다리니 잠시 만나보고 오겠습니다. 이뤈 칙칙한 날씨엔 실파와 정구지 듬뿍 넣고 두툼하게 빈대떡 구워 < 막걸뤼 > 한 사발 벌컥벌컥 마시며
< 내애 ㅡ 고향 남쪽 바다아 ... > 한 곡조 뽑고 싶군여 ,,,, 하릴 없이 분주한 인생 !
참고로 저는 거래량지표,볼린져밴드를 포함하여 총 7개의 지표를 사용하고 있어요~~^^
나만의 지표를 만들어 읶히는데 거의 보름이 걸린것 같네요^^
10.03.31 20: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