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야입니다.
장 바티스트 소식이 너무 뜸했죠?
저와 너님들이 함께 후원해서 키우고있는 우리 '장 바티스트' !!
2차 해외 결연 이야기의 시작과 1차 에스메랄다 소식은 다른 게시판 글을 보시면 아실 수 있을꺼에요~
그동안 장 바티스트도 많이 컷네요~ 말똥말똥하던 눈은 그대로인데..
귀여운 아가가 이제는 형아가되었어요 ㅋㅋ
여러분들 덕분에 저는 또 다른 아이를 후원하고있고, 이렇게 나누며 즐겁고 행복하게 살아가고있습니당
돌아보니 벌써 10년이 훌쩍 넘은 시간이더라구요 ㅎㅎ
그래도 이렇게 놓지 못하는건 너님들 덕분인거같아요.. 우리 이렇게 10년만 더 아웅다웅해봐요~ 막이랰ㅋ
(생각만해도 징글징글한 시간이네요... ㅋㅋㅋ)
요즘엔 특히 건강에 대해 더 생각해보게되더라구요
항상 건강하시고.. 또 행복하시고.. 적게 수고하시고 많이 버시는 나날되시길..
그리고 우리 '장 바티스트'를 위해서 한번씩만 생각해주세요.. 행복하게 자라길요..^^
오늘도 고맙습니다!
-요야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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