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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바웃☆FQ4]]개인적인 동료 분석

작성자Polarbear|작성시간09.05.05|조회수21,023 목록 댓글 18
만렙 기준으로 등급을 나누었습니다. 만렙 기준이기 때문에 실제로 게임 초기에는 등급이 낮은 캐릭터라도 필요성이 높은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극도의 활은 예외로 두고 장비 아이템도 간혹 추천했습니다. 존칭은 생략......

SS -이녀석이 주력이 아니라고요? 정신과 ㄱㄱ......

S -어지간해선 주력이지만 SS급에는 부족하고, 또한 종족 편성 제한의 압박 등으로 인해 빠질 수 있는 캐릭터.

A+ -1부대에 넣을 만한 능력은 되지만, 그 중에서는 하위권의 캐릭터들

A -최소한 아레스가 이끄는 주력 부대에는 이 이상의 전투력을 가진 유닛을 넣기를 권합니다. 그래도 일반 카리온 기사보다는 강한 캐릭터.

B+ -초기 카리온 병사나 숙소에서 산 카리온 병사를 레벨 99에서 기사로 바꾸고 말을 사준 정도의 전력입니다. 양산이 가능한 전력이므로, 주력 부대보다는 부가 수비 부대나 별동대로 편성합시다.

B - 말을 타지 않은 카리온 기사 정도의 전투력입니다. 부가적으로 활용할 만은 합니다.

C+ ~ D - 존재에 의의를 두면 됩니다.

F - 마스타 계열 캐릭터입니다. 보통 능력치는 형편없지만 대장으로 편성 시 부대가 강해집니다(효과가 밝혀진 건 곤라트와 레지프 뿐입니다만, 일단 다른 마스타 계열도 여기에 넣도록 하겠습니다.



ㄱ.극초반 멤버. 12번까지는 노호크와 베닉크, 마시아의 공세가 시작되기 전에 얻을 수 있는 동료이다

1.아레스(초기 멤버)
장점-주인공이라 각종 아이템빨을 집중해서 받게 되며, 나중에 마법을 쓸 수 있게 되고, 말도 탈 수 있게 되며, 소환도 가능해지며 차차 강력해진다.
단점-사실 초기 능력만으로 보면 B급에 가깝다. 초반에 워낙 동료가 없을 때라 눈에 띄지 않을 뿐이다.
총평-등급은 B(초기)->S(베닉크에서 마법 습득, 말 구입)->SS(불의 정령 해방) 으로 설명 가능하다. 아레스와 칼브는 변화가 심해서 이렇게 설명할 수 밖에 없다. 처음에는 별로지만, 나중에는 강력해지는 전형적인 주인공 패턴을 따라가는 캐릭터이다. 추천 아이템은 초기에 아이스소드로 버티다 노호크전 이전에 클레이모어나 제비검을 구해서 차도록 하고, 노호크 점령 후 노호크 폭포에서 엑스칼리버를 구해서 끝까지 장비하고 가자.

2.라딘칼(초기 멤버)
장점-초반에는 가장 압도적인 능력치를 보여주는 캐릭터이다. 엔딩까지 1부대에 끌고 갈 수도 있을 정도의 능력치를 자랑한다.
단점-말을 타고 있지 않아 별도의 지출이 필요하며, 사실 계속 1부대로 활용할 정도의 능력은 못 된다.
총평-일반 카리온 기사보다 능력이 좋은 기사다. 그 이상의 설명은 별로 필요 없을 듯 하다. 등급은 A. 캐릭터의 공방 스탯은 균등하지만, 말을 타게 될 경우 공격력과 방어력만 올려주는 말의 특정상 기술이 딸리게 된다. 초반에 사자반지를 얻을 수 있는데, 그걸 끝까지 달고다니자. 굳이 살 수도 없는 귀한 아이템까지 달아줄 정도의 귀한 몸은 아니다.

3.얀후레트(초기 멤버)
장점-초반에는 아레스보다 전투력이 좀 더 좋다.
단점-그것만으로는 후반에 발릴 수 밖에 없다. 초기 멤버의 성능 자체가 엉망이다. 닭이 좀 커봐야 학을 이길 수 없다. 체력도 낮은 편이다.
총평-사실 능력치는 별로지만, 초반 동료 부족과 베닉크성에서 부가적인 능력의 상향이 있기 때문에 베닉크성 함락때까지는 주력으로 쓰이게 된다. 등급은 B. 방어력이 높기 때문에 방어력을 조금 깎더라도 공격능력을 고루 올려주는 크레이모아가 추천 무기이다. 그래봤자 중반에 강력한 적군 보스를 1:1로 이기기 무리지만......

4.곤라트(초기 멤버)
장점-일반 대장에 비해 리더로 할 시 아군의 레벨 증가 속도가 빠르고, 공인되지는 않았지만 적의 대장을 죽일 시 부하들의 항복 확률도 높다고 한다.
단점-둘 다 본인 자체의 전투력과는 무관한 이야기이다. 자체 전투력은 걍 망했다고 보면 무난하겠다.
총평-일단 전투력은 C급이지만. 마스타이므로 F급으로 분류한다. 처음 시작할 때 합류하게 되는 트리스렌 부대와 합류한 뒤 아레스의 주력 부대와 수비 부대를 나누게 될 텐데, 일단 수비 부대 대장으로 놔뒀다고 여유가 생기면 레벨이 낮은 아군을 키우는데 활용하자. 특징상 딱히 추천 아이템은 마땅치 않다. 리더용 아이템이 거의 후반에야 나오기 때문에.....이녀석도 다른 능력치가 균등하면서 방어가 좀 높은 편이므로 크레이모아를 끼는게 그나마 좋긴 하다. 그래봤자 중후반에 강력한 적의 쫄따구와 박빙의 승부를 펼치지만.....

5.트리스렌(리오스/서쪽)
장점-라딘칼과 비슷한 능력치에 매우 일찍 합류한다. 말도 처음부터 타고 있어 별도의 지출 걱정은 안해도 된다.
단점-이녀석도 1부대에 계속 끌고 다닐 정도는 못 된다.
총평-라딘칼과 별 다를게 없다. 주요인물이라고는 하지만 결국 이미지는 라딘칼과 클론기사라 그런지 한계점이 드러난다. 이 녀석도 A등급. 라딘칼에 비하면 기술이 좋은 편이지만, 그래도 말 타면 모자르다. 따라서 역시 사자반지 구해서 끝까지 뻐티자.

6.후레이아(마르딘)
장점-초반부부터 소환마법을 쓸 수 있는 마법사는 후레이아와 슈이키 둘이 끝이다.
단점-곤라트보다 더 저주받은 전투력을 자랑한다. 후반에 싸움까지 잘하는 캐릭터와 비교하면 참 처량할 것이다. 소환수인 노므도 소환수 중 능력치가 낮은 편이다.
총평-등급은 A+. 소환마법 자체가 쓸 수 있는 캐릭터가 한정되어 있고, 더 넓게 봐서는 마법 사용 캐릭터 자체가 양산이 불가능하다는 것. 이것만으로도 낮은 등급은 절대 줄 수 없지만, 그렇다고 후반의 개캐(?)들과 비교하기는 어렵다. 추천 아이템도 마땅치 않은 캐릭터이다. 크레이모아 장착해서 전투해도 썩 좋은 전투력이 못되고, 그렇다고 유니크한 아이템까지 달아주기는 좀 후달리는 캐릭터이다.(안습)

7.노므 3인방(마르딘)
장점-초반에는 어지간한 허접캐릭터도 귀중한 전력이다.
단점-아무 카리온 용사나 레벨 50까지 키워서 기사 전직시키고 말 사줘봐라. 가볍게 후달려 주신다.
총평-등급은 C+. 개인적으로는 차라리 바르시아에서 항복한 병사를 키우는게 낫다고 본다. 난이도는 아주 조금 올라주는 반면, 얻는 성과는 더 크다. 그런 고로 DISMISS 추천.

8.칼브(켄트 마을)
장점-소환할 수 있지, 장풍쓰지.......강력한 마법 캐릭터와 비교해도 손색이 없다.
단점-위의 두 능력은 모두 다른 마을에서 의상을 얻어야 발동된다. 그리고 엄밀히 말하면 '마법'이 아니라 마을 상점에서 파는 마법을 새로 배울 수 없다.
총평-빛나는 S등급의 소유자. S등급 인물 중에서도 중간 이상의 능력을 자랑한다. 의상을 모두 얻었을 때의 이야기이긴 하지만, 의상 얻기가 그다지 어려운 일은 아니다. 다만 마법 캐릭터가 아니라 불새 같은 마법을 사용할 수 없는데다, SS급 개캐들에 비하면 전투력도 조금 후달리는 편이다. SS에는 전반적으로 한치수 모자른 캐릭터라고나 할까? 의상에 따라 전투력이나 사용 기술이 달라지므로 딱히 추천할 만한 아이템도 마땅치 않다. 그냥 유저 본인이 주로 입는 의상에 맞춰서 무기를 맞춰주길 바란다.

9.위케리스 일당(켄트 마을)
장점-돈을 내고 고용해야 하지만, 제아무리 재수없어도 숙소에서 기용하는 것보다는 싸게 10명의 용사 고용이 가능하다.
단점-기존의 용사들에 비해 특별한 건 없다.
총평-걍 기존에 딸려온 부하들과 같은 놈이라고 보면 된다. 위케리스가 무명용사인 주제에 리더마크를 달고 있어 혹하는 분이 많지만, 특별한 건 없다. 그냥 리더로 올리고 싸우면 부하들이 제 전투력을 발휘하는 리더마크의 기능만 충실할 뿐이다. 초보분이라면 고용하는 것도 나쁘지 않지만....등급은 그냥 일반 병사와 동급으로 놔주면 된다.

10.루리아(하브섬)
장점-퍼스트퀸4에서 이보다 기본 스탯이 더 좋은 궁수 구하기 힘들다. 거기사 접근전이 가능한 활기사.
단점-궁수 자체가 공격적으로 운영할만한 직업이 아니다. 아무래도 공격력과 방어력이 보병, 기병에 비하면 딸리기 때문에....
총평-B+. 이 게임에서 궁수는 많은 설명이 필요없다. 일단은 데리고 다니다 나중에 사냥꾼들을 동료로 맞으면 같이 편성해서 궁수부대를 만들어 요새에 수비군으로 두자. 딱히 추천 아이템은....궁수가 뭐 끼면 좋은가는 잘 모르겠다. 나중에 알면 업데이트를.....

11.미렌(하브섬)
장점-괜찮은 방어 스탯, 태업 염려는 확 접게 만드는 닥돌 근성, 레벨 50에 일반 병사처럼 전직 가능에 말은 못타지만 자그마치 소환술 사용.
단점-닥돌정신이 양날의 검. 공격 계열 스탯은 썩 좋지 않다.
총평-A+. 다소 모자른 공격 스탯은 크레이모아를 끼면 어느 정도 해결은 된다. 그래도 괜찮은 정도고 상위권이라 하기는 어렵지만..더 큰 문제는 닥돌 근성....체력이 1남아도 싸운다. 이 때문에 주력 부대로 끌고 다니기가 부담스러울 수 밖에 없는데.....주력군으로 쓸 생각이라면 후방에 배치하고 바람의 베일을 장비시키는 편이 좋을 듯 하다. 어짜피 그런다고 놀고 있는 경우는 전혀 없기 때문에.

12.슈이키(루로이 마을)
장점-소환술 포함 마법 사용이 가능한 초반 동료 그 2번째. 전투력도 후레이아에 비하면 괜찮다. 잘 싸우지는 않지만.
단점-접근전에서 공격력이 후달린다. 어짜피 잘 싸우지도 않지만. 그리고 활에 약한 편이다.
총평-A+. 다른 건 다 좋은데, 접근전을 잘 하지 않고, 접근전 시에도 공격력이 딸린다. 접근전을 잘 하지 않으니 장비도 뭘 장비시켜도 마땅치 않을 수 밖에 없다.(이제야 말하지만, 극도의 활은 논외로 친다.) 레벨이 낮은 편이므로, 좀 키우자면 컨월에서 탈바꿈 마법을 사서 이용하는 편이 좋을 듯 하다.

ㄴ.초반 멤버. 노호크나 베닉크 점렁 이전에 얻을 수 있는 캐릭터들이다. 마지막에 샤넷트와 레스터 두 동맹 가능한 국가의 병사에 관해서도 언급하겠다.

13.라모크(에드윈성)
장점-마스타인데, 안밝혀진 리더 능력이 있을 수 있다. 전투력도 곤라트에 비하면 아주 조금 낫다.
단점-전투력이 곤라트보다 '조금' 나아서 뭐하게? 거기다 리더 능력이 정말 없으면?????
총평-등급은 곤라트와 비슷한 정도. 이녀석의 정체는 뭘까......?

14.카레스(컨월의 요새에 외교로)
장점-보병치고는 안정적인 능력치와 상당히 좋은 체력.
단점-그것만으로 어필하시게? 좀 모자르지.....
총평-B+. 말에 탄 카리온 기사와 비슷한 정도. 다만 체력이 좋아서 조금 더 좋긴 할지도 모르겠다. 공격능력이 낮은 편이라 크레이모아를 추천. 아레스 직속으로 쓰기는 좀 무리고, 다른 용도로는 괜찮다.

15.토렌크(컨월의 요새에 외교로)
장점-특수능력 지휘봉이 중립 몹들한테 잘 먹힌다. 공방능력도 썩 나쁘지는 않다.
단점-그러나 방어기술은 크게 딸려서 포위당할 시 약하며, 화살과 마법방어도 나쁘다. 거기다 좀만 싸우면 헉헉~~~~~
총평-C+. 너무 수비 능력이 딸려서 제대로 싸우는 꼴을 보기 힘들다. 이녀석의 그나마 좋은 활용방안은 앵벌부대에 편성해서 적의 NPC를 혼란시켜 쉽게 경험치와 돈을 뜯도록 하자. 아이템 주기도 좀 아까울 정도로 활용도가 낮다.

16.로딘비와 사냥꾼 부대(마법숲/동쪽)
장점-궁수부대치고는 능력치가 좋은 편이며(그냥 보면 못 느끼지만, 한번 활기사나 궁수 키워 봐라. 이 정도 능력치 만들기 쉽지 않다.), 로딘비는 활기사라 접근전도 한다. 무엇보다 큰 메리트는 위기시의 '비크맨!도와줘!'
단점-그래봐야 궁수부대가 가지는 단점도 그대로 가지고 있다.
총평-로딘비는 B+, 나머지는 B. 루리아의 평을 참조하자.

17.바트&토니(컨월)
장점-바트는 보병치고는 좋은 편이고(그래봐야 카레스만큼은 아니지만.) 토니는 바트와 같이 편성시 바트가 위기에 빠지면 변신해서 싸우는데 전투능력이 ㅎㄷㄷ하다.
단점-말없고 마법없는 땅개 중에 A급 찾기는 정말 힘들다. 바트도 예외는 아니다. 토니는 변신 이전에는 아주 적을 외면하다시피 한다.
총평-바트는 B. 토니는 C+->변신후엔 A+. 토니의 변신후를 감안해도 이 둘을 주력으로 편성한다는 것은 좀 아니다. 둘을 같이 편성하되, 아레스 직속부대를 제외한 어디다 넣어야 할지는 플레이어의 성향에 맞긴다. 바트는 제비검, 토니는 크레이모아 추천.

18.키프트(루로이/북쪽)
장점-크렌과 함께 말을 탔을 시 만렙 평균 공방 능력이 90을 넘는, 육탄전만으로도 개캐인 2인방 중 1명이다.
단점-.......설마 이런 너셕이 마법까지 잘 쓰기를 바라는 건 아니겠지?
총평-SS. 말이 필요없다. 접근전의 괴수이다. 아레스 밑에 주력군으로 사용하기를 권장하며, 아이템을 뭘 끼든 괴수임은 변함없다. 소환피리를 쓰든, 일반무기를 쓰든, 번개검 같은 넘을 쓰든.....

19.위르드(썬리스 요새에 외교로)
장점-동맹군을 제외한 동료 중에 말을 탈 수 없고, 마법도 쓸 수 없는 순수 보병 중 만렙시 공방이 모두 70을 넘는 유일한 캐릭터이다.
단점-낮은 시야로 인해 전투를 잘 하지 않으며, 마법방어가 낮다.
총평-B+. 낮은 마방 때문에 장기적으로 쓰이기 어려운 캐릭터로, 가브틴을 장착하면 이 문제는 해결된다 쳐도 시야가 좁은 게 문제가 된다. 수비군으로의 사용을 추천한다. 능력치가 고른 편이라 무기는 딱히 가리지 않아도 된다.

20.라라(썬리스 요새에 외교로)
장점-단검던지기 능력과 높은 공격성공률과 방어성공률. 겉보기보다 강하다.
단점-후반에는 닌자라든지, 비슷한 성향의 캐릭터들에게 차차 묻힌다.
총평-B+. 장기적으로 주력으로 활용하기에는 조금 딸리는 스탯이다. 기술에 비해 공격력과 방어력이 낮으니 이걸 보강시키는 쪽으로 아이템을 장착하자.

21.바르톰(썬리스의 탑)
장점-상당한 전투력, 마법 사용, 소환도 가능........더 이상의 말이 필요한가?
단점-처음에는 소환수가 잡혀있어 소환 마법을 사용하지 못한다.
총평-SS. 딱히 단점을 말하기 힘든, 이 게임 내 다섯 손가락에 꼽히는 괴수 캐릭터이다. 공격력과 방어력이 딸리지만 아이템으로 보강하면 충분한 정도이다. 추천 무기는 파괴도끼.

22.샤넷트 군
장점-마법사 애라인스의 존재와 요정피리 획득. 그리고 레스터를 적대군으로 만들어 본성의 강력한 수비군 획득 가능.
단점-초반에는 그럭저럭 쓸만하다 쳐도, 동료가 좀 늘면 바로 버려도 될 정도로 전반적인 스탯이 안습.
총평-애라인스 정도가 좋고(A), 요정기사들의 능력치는 조금 쓸만한 정도(B). 이 6명 정도 빼고 DISMISS ㄱㄱ.

23.레스터 군
장점-어떻게 뜯어봐도 샤넷트 군에 비해 훠~얼~씬 강하다.
단점-요정피리는 없고, 귀화기사도 없다.
총평-두명의 적기사 라이오넬과 케이렌의 초반 능력치는 가히 보병 최강급이다. 합류시부터 레벨이 높은 편이라 나중에는 좀 밀리긴 하지만.(B+) 쿵후맨 토크타와 여전사 아니는 쓸만하다는 평도 많지만, 사실 오십보 백보(B+). 오리바의 경우는 마법 능력이 있어 쓸만하지만 에라인스와는 달리 분신 기술이 없어서인지 조금 평이 떨어진다. 대신 접근전이 조금 더 낫다(A). 빨간병사는 잘 키우면 거의 위르드급 스탯으로 성장하며, 위르드가 보여준 마법방어나 시야 문제가 없어서 좋다(A). 그 외 병사는 역시 DISMISS...

ㄷ.중반 멤버. 베닉크성 서쪽 지역과 벨더, 리스레이, 알카니아, 마시아 지역에서 나오는 동료들이다. 마지막에 휴리아, 그레이스, 뮬톤의 병사에 관해 언급하겠다.

24.얀샤프(노호크성)
장점-회복 마법의 사용이 가능한 (대부분은) 최초의 동료가 될 것이다. 그것만으로도 천군만마~
단점-회복 마법이 사용 가능한 인물 중에서는 가장 능력치가 좋지 않은 편이다. 거기다 화살에 약하다.
총평-A+. 전투력으로 보면 A로의 강등도 생각해볼 만하지만, 체력이 위기시 소환술을 발동시킨다는 점에서 A+를 주었다. 공격 능력을 보강시키자면 제비검을 장착시켜주면 되지만, 그래봐야 보스급 적들에게는 턱도 없다.

25.지프렌(노호크성)
장점-기본적으로 불공 사용 가능. 이 때문에 보병으로 분류하지는 않았지만, 불공 사용을 제외한 전투력으로 봐도 보병 최상위급이다.
단점-아버지 얀샤프를 따라 화살에 약하다. 거기다 스탯 중에 방어력이 낮은 편이라 보병 최상위급이라는 명칭에 안어울리게 은근 잘 죽는다.
총평-A.......지만 A 랭커들 중에 최하위라고 봐도 될 듯 하다. 방어력이 낮으므로 화살을 되치는 동갑옷이나 방어력 자체를 크게 높여주는 토바토를 입혀주자. 주력으로 쓰기는 좀 그런 캐릭터이다...

26.테르스미스(노호크의 폭포)
장점-타 캐릭터들에게는 없는 적의 스탯을 알 수 있는 독심술 능력이 있으며, 접근전 능력도 A급이다.
단점-그러나 너무 낮은 체력과 소극적인 전투 자세로 A급의 접근전 능력을 전혀 느낄 수 없으며, 비부스를 제외하면 독심술 이외의 마법을 익힐 수 없다.
총평-리더인 비부스는 A. 나머지 3명은 B. 비부스는 마법을 익힐 수 있어서 접근전 능력이 되는 마법사로 그럭저럭 활용이 가능하다. 나머지는 뭐......앵벌 부대로는 활용할 만 하다.

27.애스칼(노호크의 폭포)
장점-누군가 말했다. 도망을 잘 다녀서 나팔들고 피로도 흡수하면 쓸만하다고.
단점-위의 개그스러은 활용도가 왜 나왔을지 생각해보자.
총평-D. 요즘 필자는 그냥 무시하고 통과한다.

28.케크(베닉크성)
장점-마법캐릭터다.
단점-그거 빼면 애스칼과 오십보 백보다.
총평-C+. 마법능력에 목숨 걸어야 된다. 마법 없으면 시체다. 딱히 좋은 고유 마법도 없다.

29.공룡인간들(베닉크성)
장점-늪에 강하고, 전투력 밸런스도 좋은 편이다.
단점-마법에 다소 약하고 상위급 공룡인간들의 전투력 자체가 크게 메리트는 없다. 공룡들은 더하고.
총평-리더급 공룡인간들은 B. 밑에 공룡들은 C+. 공룡인간들은 마법이 없는 지역에서 수비나 앵벌이에는 상당히 유용하다. 공룡들은 DISMISS해도 썩 걸리지 않는 능력치.

30.병아리 5남매(웰즈마을)
장점-위기시 등장하는 닭들의 압박이 상당하다. 그리고 휴리아의 배신자들이 제거되지 않은 상황에서도 링커마을 내부를 뺑뺑거릴 수 있다.
단점-만렙 병아리의 공격 능력 < 0렙 카리온 클론 무명용사의 공격력.
총평-C. 활용이 난감한 캐릭터들이다. 취향이 독특한 분들이라면 잘 써먹을 듯도 하지만.....

31.아폴로(다빈마을)
장점-연주마법이 하나하나가 상당히 효과가 압박스럽다. 적이라면 엄청난 캐짜증을 불러오지 않았을까 싶은 캐릭터다(나중에 벨더성에서 진짜 적으로 만날 수 있는 누구만큼은 아니지만.)
단점-연주마법이 엄밀히 말하면 '스킬'이다. 그러므로 마법의 추가 습득은 불가능하다.
총평-S. 칼브와 함께 '마법'이 아니라 '스킬'인 탓에 SS를 받을 수 없는 캐릭터이다. 사실 접근전 능력도 얀샤프만도 못한 수준이라 마법이라도 SS 주기는 좀 그랬겠지만. 처음에 바람의 베일을 착용하고 있는데, 그대로 가도 무방하다.

32.케이스(라이트마을)
장점-아이템을 훔쳐온다! 그리고 전투력도 나쁘지 않다(거의 라라 정도.).
단점-초기 합류 레벨이 낮아서 (중반인데 30대가 뭐니....)처음 하는 사람들은 이녀석 약한줄로 아는 사람이 대다수다(레벨 안올리면 사실 약하다. 필자는 만렙 기준으로 설명하고 있어서 평이 좋은 것이다.) 그리고 1000골드 내야 들어온다.
총평-B+. 돈을 줘야 들어온다는게 그렇지만, 전투력도 쓸만하고 아이템을 훔쳐오는 덕에 아레스의 주력부대가 일일히 가기 좀 그런 지역을 점령할 별동대 편성시에는 꼭 넣어주자. 아이템이 굴러들어온다. 아이스소드보다 좋은 아이템이 잘 안나온다는게 아쉽지만. 아이템 보강은 라라와 비슷한 개념으로 고려해보자.

33.애라(마법성)
장점-ㅎㄷㄷ한 소환 마법이 두개! 그리고 전투기술이 좋아 접근전에서도 잘 밀리지 않는다!
단점-그래도 공격력과 수비력이 부실한 편인건 사실이다
총평-SS. 공격력과 수비력 부실은 아이템으로 때우면 어느 정도 해결된다. 바르톰과 같이 파괴도끼를 장착하면 그래도 쫄병들은 충분히 잡을 수 있는 전투력을 보여준다.(바르톰은 쫄병 정도가 아니지만.)

34.트라크(뮬톤)
장점-레벨 99, 체력 999, 공격력 99, 방어력 99
단점-공격기술 39, 방어기술 39, 항마력 0. 낮은 시야
총평-C+. 이렇게 언밸런스해서는 제대로 전투력이 나오지 못한다. 앵벌시에는 충분히 양민학살이 가능하기는 하다. 암살단검이나 사자반지 추천.

35.크로비와 풀아마(동마시아성)
장점-뭐, 버릴 정도의 능력치는 아니다.
단점-주력으로 쓰일 능력치와는 확실히 거리가 멀다. 해고당하지 않을 정도일 뿐.
총평-셋 다 B. 크로비는 그래도 공방능력이 전반적으로 얀후레트에 비하면 상향평준화 되어 있는 편이다. 그래봐야 도토리 키재기지만. 풀아마 2인방은 그야말로 중세 풀플레이트 착용한 기사와 같다고 보면 된다. 방어가 상당히 높지만, 나머지 스탯은 카리온 클론 기사보다도 못한 수준. 셋 다 크레이모아 장착해서 앵벌이를 하든, 수비를 하든 알아서...

36.카이(동마시아성)
장점-라라, 케이스등이 보여주는 괜찮은 공격력 방어력+높은 공격성공률과 방어성공률의 조화. 그 정점에 서있는 게 닌자들이다.
단점-근데 그것만으로 정상급을 논하기는 오바다.
총평-A. 꽤 쓸만하지만.........필수급이라는 느낌까지는 오지 않는다.

37.레지프(서마시아성)
장점-곤라트와 함께 효과가 검증된 마스타계열 인물. 자그마치 공방스탯을 모두 5씩 올려준다. 전투중에.
단점-본인 전투 능력은 대부분의 마스타들이 그렇듯이 안드로메다.
총평-전투 능력은 D(병아리의 공격 능력>레지프의 공격 능력). 그러나 마스타계열인고로 F. 가장 위험한 바르시아의 공격부대인 그리폰을 막기 위해 궁수부대의 대장으로 배치하는 편을 추천한다(물론 각종 얍삽이로 그리폰을 쉽게 잡으면 해당사항 없다.). 전투력은 안드로메다니 롱의 창이나 소환피리를 장착해주자.

38.니먼(벨더성)
장점-바르톰과 묶어서 보면 된다. 다만 에드윈성에서 진작에 운디네를 구했을 시 합류시점부터 이미 소환마법 사용이 가능하다. 대신 단점이 하나 있다.
단점-공격력이 아주 좆망이다. 만렙 기준으로 최하위 8강급.
총평-SS. 공격력이 아주 망했다는 것이 단점으로, 이로 인해 애라와 함께 SS 랭크 캐릭터군에서는 하위권에 속하는 캐릭터이다. 다만 방어력, 방어기술, 항마력은 물론 체력까지 좋기 때문에.............절명검을 들자! 그리고 대 보스전 흉악캐릭터라는 장점을 실어주자! 어짜피 이쯤이면 얀샤프에 아폴로도 있을텐데 뭘 크게 걱정하나!

39.레크스의 휴리아군(휴리아성)
장점-레크스의 합류+나중에 이제클의 합류
단점-전투력은 크렌군과 비교해보면 가히 좆망.
총평-이제클은 바로 밑에 설명할 것이고, 일단 레크스는 S급(이지만 S급 중 최하급)으로 분류한다. 딱히 S급을 줄 만큼 강해보이지는 않지만, 스탯 밸런스가 좋아서 어느 정도 제 몫은 해준다. 부하들은 전반적으로 그리 쓸만하지 않다. 중반쯤 되면 이미 수비군 체계도 어느 정도 갖추어져가는 상태이기에 나쁜 스탯의 부하들은 아니지만, 충분히 성에 찰 정도는 못될 것이다.

40.이제클(벨더성)
장점-분신술은 있어도 소환마법 없는 것과 크렌을 영입할 수 없는 것이 단점이다.
단점-왜 위에 단점을 적었겠니? 저거 빼고는 다 장점이라 봐도 무방하니까다.
총평-레크스가 속한 부대가 가면 동료가 되는 캐릭터. 명실상부한 퍼스트퀸4 최강 개캐 중 한명이다. 당연히 SS급. 추천 무기는 동결검이다.

41.크렌의 휴리아군(휴리아성)
장점-명실상부한 접근전 최강 크렌의 확보+부하부대도 쓸만.
단점-이제클을.......ㅠ.ㅠ
총평-크렌은 명실상부한 SS급 접근전 개캐. 키프트보다도 무서운 능력치다. 부하 기사들의 능력치도 트리스렌과 라딘칼을 상회하는 능력치이다(A+급). 다만 란스들은 카리온 클론 기사보다도 떨어진다(B급).

42.그레이스군(그레이스성)
장점-회복마법사 로라. 이것 하나만으로도 뮬톤군에 비해 경쟁력이 높다.
단점-그레이스 귀화병사 사용 불가. 카라르호름도 안드로메다로......
총평-다빈마을에서 공주 슈비아를 구하면 동맹을 맺을 수 있다. 동맹군의 프리렌과 동맹 이후 그레이스성에서 동료로 할 수 있는 슈비아 두명의 공주의 능력치는 의외로 괜찮은 편이지만......화살에 취약해서 수비군으로나 쓸 수 있는 정도이다(B+. 그래도 얀후레트와 크로비에 비하면 좋은 편이다. 왕자들의 굴욕....) 그 외에 효과불명의 두 명의 마스타가 있고, 진짜 중요한 것은 로라다. 공격력 빼고 모든 스탯이 좋은 회복마법사다(S급). 거기다 얀샤프처럼 위기시 소환술을 발동한다. 공격력만 딸리는 편이니 절명검을 끼워서 크리티컬+강제소환 연계를 노리거나(근데 니먼만큼 몸빵이 좋지 않아서....공격력이 아주 좆망도 아니고.) 아니면 분쇄검으로 공격력을 콱 높여주자. 방어력은 넘친다. 근데 사실 그렇게 해도 전투에 썩 적극적이지는 않은 듯.....나머지 병사들은 DISMISS 추천.

43.뮬톤군(뮬톤)
장점-크렌의 휴리아군을 제외하면 1:1로 맞설 수 있는 동맹군은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 그리고 그레이스와 적대하게 되므로 그레이스 본성 귀화병사 겟 가능. 그리고 카라르호름.
단점-레벨이 높은 상태라 만렙 기준으로 능력치를 보면 실질적으로는 그다지 쓸만한 부대가 아니다.
총평-사실 만렙 기준으로는 샤넷트보다 나은 정도에 불과하다. 그나마 그로곤이 공격력이 상당하고 나머지 스탯도 쓸만하게 나온 정도이다(A).

ㄹ.후반 멤버. 북서쪽 제므~바르시아 성까지 합류하는 동료들이다.

44.차크(제므)
장점-불공+쓸만한 전투력. 노호크에서 만나는 누군가가 생각나지 않는가? 그에 비하면 화살방어도 좋은 편이다.
단점-하지만 지X렌에 비하면 스탯은 하향평준화 되어 있는 편이다. 새끼드래곤이지만 엔딩때까지 성장 안한다. 괜한 기대는 접도록.
총평-A. 화살방어가 좋고, 스탯이 지프X에 비해서 균등한 편이라 쓸만하다는 느낌이다. 스탯이 균등한 편이라 무기도 썩 가리지 않는다.

43.크리스틴(모로시아)
장점-얀샤프, 로라, 아폴로와는 다른 개념의 회복 스킬을 사용한다. 어떤 면에서는 이들보다도 쓸만한 회복 스킬이다.
단점-공격력 2의 압박. 열심히 키워주면 그래도 두 자리수는 만들 수 있지만, 포위당하면 아무것도 못한다. 회복할 캐릭터가 붙어있어야 시전이 가능하므로......
총평-A. 회복스킬이 상당히 좋지만, 포위당하면 다른 아군이 풀어주지 않으면 큰일난다. 공격성공률, 방어력, 방어성공률이 좋긴 하지만 워낙 대책없는 공격력이라 못 풀고 나온다. 그러므로 바람의 베일을 장착시키고 부대 후방에 배치시키도록 하자.

44.에레인과 닌자 4인방(세버트성)
장점-괜찮은 전투력+회복을 포함한 마법 사용 가능.
단점-전투력은 괜찮은 정도에서 끝나고, 후반에 닌자 4명을 끌고 오는 바람에 부대 편성에 고민을 안겨준다.
총평-닌자들은 36.카이 참조. 에레인은 S급.......이지만 닌자 4명을 같이 받아줘야 바로 휘하로 들어오기 때문에 최적의 군단 편성에 다소 애로사항을 불러온다.

45.바위인간들(바르시아성)
장점-트라크가 99클럽이라면 이녀석들은 88클럽이다. 물론 레벨이 오르면 더이상 88클럽이 아니지만. 항마력도 좋다.
단점-공격 성공률과 방어 성공률은 44클럽이다. 물론 렙업이 가능하긴 하지만 그래도 낮은 수치.
총평-A.......이긴 한데 이제 합류해서 뭘 어쩌자고!!!!!!!!!!!!!!!!!!!!!!!!!!!!


PS.귀화병사들(적대시 레스터성, 그레이스성)
장점-키프트와 크렌의 바로 밑이자 크렌의 기사단과 흑기사 위에 서는 전투능력.
단점-적군의 항복 자체가 랜덤이다.
총평-S급 전투능력을 자랑하는 기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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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오로론 | 작성시간 14.01.14 케크 A+급입니다 일단은 마법사니까요 마법창을 불새만 꽉 채워보세요
  • 답댓글 작성자이제클극활무쌍 | 작성시간 18.10.05 해봤는데 좋아요 ㅋㅋ
  • 작성자이제클극활무쌍 | 작성시간 18.10.05 정보 감사합니다 ㅊㅊ 보스들은 절명검에 빨피 안되지 않나요?
  • 작성자도큐수리 | 작성시간 19.02.08 늦었지만 잘보고 갑니다!!
  • 작성자Britz | 작성시간 26.04.01 오오.. 그레이스 병사도 겟이 가능한거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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