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서실에서 친구와 비상구 표시를 보며..
왠지 조선생님과 닮지 않았냐~ 하면서 ㅋㅋ
오르락 내리락 독서실의 계단이나 열람식 곳곳에서
항상 마주치는 쌤의 모습.
봐봐,(살짝 주시하시는 눈빛 상기되며)
영어문장이란 바로
m, s > abc mm
이라고 온몸으로 말씀해주시는 듯~
^^
오늘도 멋진 문장공식 a dance(cat노래~)와
큰 명사구 포즈, 머리 세게치며 귀잡아당기는
행위예술을 통해
잔뜩 웃겨주시면서
영어를 몸으로 느끼게 해주시네.
오늘따라 왠지
온 사람들이 영어문장으로 보이는 건
왜일까.
^^
쌤의 퍼포먼스가 제대로 효과발휘하는 듯~
저의 프랙탈 독해책 표지에 붙어있는 그림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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