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프랙탈을 접한지 4개월이 됐어요.
처음에는 합격한 학교 선배 언니의 권유로 뭔지 모르겠지만
기존의 영어의 실망감을 없애기 위해서 프랙탈을 듣게 됐습니다.
첫 날 강의를 듣는데~
아~! 뭔가 달라~!
이런 생각으로 듣기 시작했습니다.
2개월 첫 프랙탈 시간 때 다르게 들린다는 사실을 알고
3번째 달 심화를 들을 땐 ~ 프랙탈과 심화의 관련성을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지금 2번째 독해를 거의 마지막 수업을 남겨두고 있는데~
기본문형의 중요성과 심화에서 나오는 문법들이 다 독해지문, 문법문제라는
사실을 느꼈습니다.
정말 프랙탈 영어를 들은 사람들이 왜 80~90점
전에는 감히 꿈꾸지 못한 점수를 나도 한 번~!
이런 생각을 갖게 되었습니다.
정말 정말 신기한 프랙탈 영어!!!
머지않아 대한민국을 정복 할 날이 오리라는 강력한 느낌이 팍!팍~!
옵니다!!!
항상 열정적으로 강의하시는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선생님~!
힘내시고~
온 국민이 프랙탈~프랙탈!
외치는 날이 곧 올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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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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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한유채 작성시간 07.03.08 세상이 달라보이실듯하네요.. 이 죽일놈의 영어! 영어 완전정복의 날을 꿈꾸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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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경이바라기 작성시간 07.03.08 오오!~~서울에서 공부가 잘 되구 있나보넹 ^^ 광주엔 어법400제도 하는데 ..같이 들음 좋을텐데 아쉽넹ㅜ.ㅠ 셤도 얼마 안남았는데 힘내서 잘 마무리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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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조병훈 작성시간 07.03.12 이젠 프랙탈효과를 체감하실 단계죠- 그동안 인내하면서 연습한 보람을 느끼면서 즐거운 마음으로 하게되는 단계.. 물론 노력은 계속적으로 투입되어야 하지만... 보이는 자의 여유랄까, 그런 우월의식도 느껴지는- 그러나 그럴 때일수록 <진짜영어공부는 이제부터다> 하는 마음가짐으로 다시금 신발끈을 동여매야 합니다. 이제부터 진정한 효율적 학습이 가능하므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