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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가 잼나요

작성자gamza|작성시간08.09.05|조회수93 목록 댓글 1

처음 마음과 다르게 조금 뒤쳐졌지만 다시 맘잡고 열공하려고 합니다.

솔직히 공무원시험을 봐야겠구나.. 맘 먹었을때 정말 두려웠던게 영어였는데..

우연히 합격수기에서 프랙탈보고 인터넷사이트 뒤져서 동강을 보기시작했습니다.

정말 감동이었습니다..

영어공부10년동안 진저리쳐지던 영어가 정말 재밌더라구요.. 그동안 원리를 몰랐으니..

저 이 프랙탈 동강보면서 느끼는건데 중학교때 이렇게 영어공부에 깨였으면 좋았을걸 하는 아쉬움이 많이 듭니다.

시제며.. 1형식이며, 2형식이며.. 하는 말들.. 그렇게 구분없이 글자로만 느껴왔으니..

학교에서 수업하시는 선생님들도 물론 뛰어나신분들 많겠지만

아는 것과 가르치는건 분명 다른건데..

프랙탈이 참 좋구나...생각하면서 선생님께서 전국 영어선생님들 모아놓고

선생님 강의 하시는 원리에 대해 알려주셨음 좋겠다는..

그럼 우리나라에 영어로 고민하는 아이들이 많이 줄텐데...

하는 그야말로 엉뚱한 상상을 해봅니다...ㅋㅋㅋ

제가 요즘 정말 공부말고 잡생각이 많긴 한가봅니다..ㅋㅋㅋ

to-부정사, 동명사 연습문제 풀다가 영어가 보인다는 생각에 선생님께 고마워...

쓸데없는 몇자 적어봤습니다..

 

건강하시고 영어로 기죽은 사람들, 많이 많이 가르쳐서 자신감 회복하게 해주세요..

참.. 그리고 ebs 방송 투표는 어디서 하나요?ㅋ

이 나라 고딩들을 위해 제가 선생님.. 한표 넣어볼라구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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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바이킹 | 작성시간 08.09.06 저도 그생각했었어요 ㅋㅋ 중학교때 프랙탈알았음 얼마나 좋았을까~ ㅋ 하지만 지금도 늦지 않다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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