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직 끝난지 얼마 안되서 그런지 주변 분위기가 평소보다 조용하고 차분한듯한 느낌이에요.
학원에 가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은데
제가 전공과목을 유독 못해서ㅠ_ㅠ 두과목을 동강으로 듣습니다.
근데 그걸 듣다보면 하루가 정신없이 가버리네요.
사실 영어도 잘하는편이 아니라
올려내려쓰기를 꾸준히 하면서
차근차근 다시 쌓아올리는 중입니다.
아무튼 서울시 시험이 끝나면 꼭 학원에 찾아갈 생각입니다.
그동안 참았던 만큼 더 열심히 공부하고
처음시작하는 마음으로 열정적으로 하겠습니다.
보고싶습니다 선생님~
그리고 저를 포함한 프랙탈리안들 모두 바라는 바을 이루고 합격하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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