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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어 Q&A

Re:불작한것좀 봐주세요^^

작성자Egon|작성시간07.11.14|조회수151 목록 댓글 2

제 의견은 파란색으로 남기겠습니다.

 

un rich teni a l'argent.
부자는 돈에 집착합니다.(tenir a)

*tenir는 3군 불규칙동사입니다. (사전이나 문법책의 동사변화표 참조)

Un riche tient à l'argent.


ecriez- moi a la lettre des que vous arrive
도착하는대로 나에게 편지 쓰시오.
*écrire도 3군 불규칙동사입니다.

> Écrivez-moi une lettre dès que vous arrivez.


il n'y a pas personne qui a recu ma telephone.
내가 건 전화를 아무도 받지않았다.
*전화 걸었을 때랑 아무도 받지 않았을 때는 시제가 둘다 과거이니까 일치시켜줘야죠.

*personne나 rien은 자체가 부정의 의미가 있는 단어라 pas를 따로 쓰지 않습니다.

*téléphone은 일단 남성입니다. '전화를 받다'를 표현하기 위해서는, 먼저 décrocher(수화기를 들다)라는 표현이 있구요, 또 쉬운 단어로 répondre(대답하다; 영어의 answer와 동일)가 있죠.

위에서처럼 recevoir le téléphone이라고 쓰면(완전직역), '(선물로 주는) 전화기를 받다', '(통째로) 전화기를 (건네줘서) 받다', '(소포로) 전화기를 받다', '(던진) 전화기를 받다' 이런 의미로 이해될 겁니다.

> Personne ne m'a répondu au téléphone quand j'ai appelé.

나는 계단에서 넘어질 뻔했다.
(이건 모르겠네요 tomber ?? esclier)
* '~할 뻔하다'라는 표현으로 faillir라는 동사가 있습니다. 뒤에 동사원형을 바로 쓸 수 있죠.

> J'ai failli tomber de l'escalier.


나는 내동생을 설득하는데 성공하지 못했다.
je ne reussite pas convaincre. ????? 흑

* '~하기를 성공하다'= réussir à () ; 시제는 과거네요 ; 한국말로 '내동생'은 성이 없지요? 남동생인지 여동생인지 정확히 표현해 주세요~

> Je n'ai pas réussi à convaincre mon (petit) frère/ma (petite) soeur.

그는 나를 영화관에 데리고 가겠다고 약속했다.
il a donne rendez-vous emmener moi au cinema.

* donner (un) rendez-vous는 만날 약속을 잡는 행위를 가리킵니다. (새끼손가락을 거는) 약속을 하다(영어로 promise)는 불어로 promettre라고 씁니다. '~하기를 약속하다'는 동사원형 앞에 전치사 de를 동반하여, promettre de라고 씁니다. 이 동사는 mettre와 변화형이 같습니다.

> Il m'a promis de m'emmener au cinéma.

* 참고로 Il m'a donné un rendez-vous pour m'emmener au cinéma. 그는 나를 영화관에 데려가기위해 약속을 잡아주었다.라는 의미가 됩니다.



학생들이 이해할수 있도록 나는 그것을 두번 설명ㅎㅆ다.
j ai explique(과거분사로) deux fois pour ???comprendre.
> Je l'ai expliqué deux fois aux élèves pour les faire comprendre / pour qu'ils comprennent.

* 앞에 쓴 구와 뒤에 쓴 절은 대략 상통하지만, 약간 차이점이 있습니다.

먼저 쓴 구는 '그들을 이해시키기 위해서' : les=les élèves, faire는 사역동사로 '(뒤에 나오는 동사원형을) 시키다'

두번째 절은 pour que 다음에 주어+동사를 쓰는데, 여기서 주의할 점은 동사를 직설법으로 쓰는게 아니라 접속법으로 써야한다는 겁니다. 다행히 여기서와 같이 대부분의 동사는 직설법 현재 3인칭 복수와 접속법 현재 3인칭 복수가 형태가 같습니다. 왜냐하면 접속법 현재는 직설법 현재의 3인칭복수에서 만들어지기 때문입니다. (이해가 안가시면 나중에 문법 파트 마지막 쯤에 있는 '접속법' 에서 배우세요)

 


몸이 무척 아팠지만 시험준비를 계속해야한다. (한국어 문장도 앞뒤 시제가 맞지 않네요. 통일해주세요~)
j ai mal au corp , je peux prepare un exam.
* 몸이 아프다는 '(être) malade'로 충분합니다. 다만 특정한 부분에 대한 통증을 이야기 할 때는 avoir mal à (+부위)로 씁니다. 또는 avoir mal partout라는 표현이 있는데, '온몸이 아프다'라는 뜻입니다.

* ~해야한다는 의무를 표현하기에는 pouvoir가 적당하지 않지요. pouvoir는 '가능성', '추측', '허가'를 표현하는 조동사이기 때문이죠. 의무를 나타내는 조동사는 devoir로 쓰시는게 좋겠습니다.

> Je suis malade mais dois préparer mon exam.


날씨가 너무 더워서 나는 더이상 걸을 용기가 나지 않는다.
il fait si chaud, je n'ai pas courage de marcher.
* si+형용사/부사+que+주+동(직설법) : 너무~해서 (que이하) 하다

* trop +형용사/부사+ pour + 동사원형 / pour que+ 주 +동(접속법) : 너무 ~해서 (pour이하) 하지 못하다.

* '더이상~않다'라는 '더이상'이라는 의미가 추가되면 반드시 'ne ~ plus'를 씁니다.

> Il fait si chaud que je n'ai plus de courage de marcher.

> Il fait trop chaud pour avoir du courage de marcher / pour que j'ai du courage de marcher.

마실것이라는 녹인 눈 밖에 없었다.
il y a seulment ????fondue nauge
* seulement(오직)과 의미가 상통하는 제한부정인 'ne~ que'도 자주 씁니다.

> Il y a seulement de la neige fondue à boire.

> Il n'y a que de la neige fondue à boire.

 

 

상당히 노력 많이 하신 흔적이 보이네요.

잘 하셨습니다.

외국어는 실력도 실력이지만, 용기가 더 큰 효과가 있다는 걸 잊지 마시고

앞으로 더 열심히 노력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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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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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Ŀ r己Бㄴ┦己Б_♧ | 작성시간 07.11.15 와우 장난아니네요~ 전 언제쯤이면 egon님처럼 될까요ㅠ.ㅠ 문법나름대로 공부했는데 작문하려니 전혀 문법이 맞지않게 이상하게 작문ㅇ ㅣ되네요~~ㅋㅋ열심히 해봐야지요~~ 매번 답변감사합니다. 저도 이렇게 답변 남길수 있을 날을 기대하면서~~~~~~ 다시한번 감사드려요~~~너무좋아요!! 호호~~~
  • 답댓글 작성자Egon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7.11.15 저도 다 겪었던 실수들입니다. 님처럼 이렇게도 해보고 저렇게도 해보고, 틀리면서 배우면 나중엔 자신도 모르게 실력이 향상될 거에요. 이렇게 말하면 정말 제가 잘하는 것처럼 보일지 모르겠지만, 어디까지나 외국어라 아직까지 모르는게 많아요. 위에서도 말씀드렸듯이, 틀리는 걸 두려워 마시고 용기있게 배우시기 바랍니다^^ 저는 항상 그랬듯이, 님처럼 자신감있게 도전하시는 분께는 도움드리도록 노력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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