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가사샹송_011] 모나코 (Monaco) 쟝 프랑스와즈 모리스(Jean Francoise Maurice)
작성자maemoo작성시간04.08.05조회수2,196 목록 댓글 10
매무와 푸른샘의 샹송 휴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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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aco |
모나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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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aco, 28 degré à l'ombre, c'est fou, c'est trop. On est tout seul au monde, tout est bleu, tout est beau. Tu fermes un peu les yeux, le soleil est si haut, Je caresse tes jambes Mes mains brûlent ta peau
(chante) Ne dis rien, embrasse-moi quand tu voudras. Je suis bien, l'amour est à côté de toi
On est bien Monaco, 28 degré à l'ombre, tu ne me dis plus un mot J'éteins ma cigarette, il fait encore plus chaud. Tes lèvres ont le goût d'un fruit sauvage. Et voilà, comme une vague blonde tu m'emportes déjà.
Ne dis rien, l'amour est au-dessus de mo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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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나코, 그늘 온도 28도 너무 심하군, 너무 지나쳐. 세상엔 우리 둘뿐 모든 것이 파랗고, 모든 것이 아름답지. 그대 지그시 눈을 감으면 태양은 높이 타오르고, 그대의 다리를 어루만지면 내 손은 그대의 살결을 태우지
(노래) 아무 말도 마세요, 나를 안아 주세요, 당신이 원할 때. 나는 행복해요 사랑이 당신 곁에 있음으로.
우린 행복하지. 모나코, 그늘 온도 28도. 더 이상 말은 필요 없어. 나의 담배를 끄고나도 더욱 뜨거워지는군. 그대 입술은 갓 따낸 과일의 맛 그리고 이렇듯 금빛 물결처럼 너는 벌써 나의 맘을 앗아가는군.
아무 말도 하지 마세요 사랑이 내 위로 와 있으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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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aco: 오래 전의 샹송이지만 여름날이 되면 끊이지 않고 애청되는 대표적인 여름 샹송입니다. 모나코 해변의 뜨거운 태양을 떠오르게 하는 프랑스와즈 모리스의 낮으면서도 정열적인 목소리와, 시원한 바다바람을 떠올리게 하는 여가수의 보컬이 아주 잘 어울리는 곡입니다. 지중해의 뜨거운 해변에 와 있는 기분으로 즐감하시기 바랍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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