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 5년과 ceo3개월 유저로 써 말씀해드린다면
처음에는 클래식을 사용하신다면 ceo의 참맛을 알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자신의 생각과 아이디어를 적을 수 있는 클래식보다 먼저 작고 귀여운 ceo를 쓰신다면
클래식의 무거움과 자신이 플래너를 바닥에 펼쳐놓고 고민하는 모습이 적을 듯합니다.
왜냐하면 클래식은 덩치부터가 항상 저를 자극하게 되죠.
아 크다.ㅎㅎ 내 미래가 담긴 큰 플래너~
ceo는 작습니다. 하지만 또 그렇게 주머니에 잘 들어가지도 않습니다.
또 주머니에 넣게 된다면 주머니가 커집니다. 여성분들이 쉽게 옷속에 넣을 수 없습니다.
제 생각의 기준은 자신이 항상 가지고 다닐 수 있는 가방의 크기와 비례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백팩을 가지고 다니는 학생이라면 클래식을
작은 핸드백을 가지고 다니시는 분이라면 그에 맞는 사이즈를 추천합니다.
또한 플래너를 처음 쓰시는 분이라면 플래너를 손으로 들고 다니셔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플래너를 항상 쓰는 습관이 처음에는 중요하기 때문이죠.
결국 플래너 사이즈는 들고 다니실 수 있다면 큰 사이즈를 권장합니다.
그런데 저는 ceo 트윈링을 사용합니다.
이 사이즈는 제 왼쪽 상의 호주머니에 쏙들어 갑니다.
그리고 상사의 지시사항이나 할일이 생기면 바로바로 주머니에서 꺼냅니다.
누구보다 빠르게 남들과 다르게~
제 플래너는 지갑입니다.
제 플래너는 필통입니다.
제 플래너는 메모장입니다.
제 플래너는 전화번호부입니다.
제 플래너는 달력입니다.
제 플래너는 제 미래입니다.
제 플래너는 일기장입니다.
제 플래너는 가계부입니다.
제 플래너는 자기계발 도구입니다.
제 플래너는 다른 사람과의 대화에서 항상 진실을 말합니다.
이런 장점이라면(?) 자신이 항상 꺼내서 볼수 있는 곳의 크기(가방, 주머니)의 크기를 고민을 해주시면 될 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