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웃어요~ 웃어봐요

<유머>- 남친과 호텔다녀온 딸,

작성자한대장|작성시간19.11.26|조회수114 목록 댓글 0

>>

>




남친과 호텔다녀온 딸

 

 외출했던 딸이

밤 늦게 귀가했다.
어머니가 걱정조로 딸에게 말했다.



"얼마 안 있으면

결혼할 텐데 이렇게 늦게까지 돌아다니지 말아라.
"결혼반지가 잘 맞지 않으면

곤란하니까 둘이서 보석가게에 가서 맞춤 부탁을 하고 왔어요.




"이렇게 늦게까지?"


"보석가게에서 나와 호텔에도 잠깐 들렀어요,"



"뭐야!호텔에는 왜?"


''반지 보다 그것(?)이

잘 맞지 않으면 어쩌나 걱정이 돼서 미리 맞춰 봤어요.



 다행히 잘 맞더라구요!

그게 안 맞으면 반지가 아무리 손가락에 딱 맞아도

무슨 소용있어요!''
.
.
.
.
.

그래 좀 아프지는 않터냐?

아니요 참으로

꿀맛보다 좋기만 하던데요?

 

 

 

카페전체보기클릭

 

 


댓글 좀 남겨주고 가세요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