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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 四字成語

獸 窮 則 齧 (수궁즉설)-成語,

작성자한대장|작성시간15.03.16|조회수224 목록 댓글 0

 

우리말/우리글/고사성어 함께 연구해요!...

 

獸 窮 則 齧 (수궁즉설)


獸 窮 則 齧 (수궁즉설)

【한자】 짐승 수 / 다할 궁 / 곧 즉 / 물 설


【의미】 짐승도 궁지에 몰리면 문다는 뜻으로, 사람도 아주 곤궁해 지면 나쁜 짓을 하게 된다는 의미.

【유의어】▶ 窮鼠齧猫 (궁서설묘) : 궁박한 쥐가 고양이를 문다. 약자도 궁지에 처하면 강자에게 반항함 비유.[ = 窮鼠齧狸 (궁서설리)]

【字意】
◎ 獸(수) 짐승을 사냥하는 개의 모양까지 더해 ‘길짐승’의 의미를 생성함.
◎ 窮(궁) 본래 들어가기도 어려운 ‘좁은 굴’을 의미에서 ‘다하다’, ‘궁구하다’는 뜻을 파생하고 후에 ‘궁색하다’까지 파생.
◎ 則(즉/칙) 본래 화폐[貝]를 나눈다[刀]는 의미에서 규정을 한다는 의미의 ‘법칙[발음은 (칙)]’의 의미 생성. 문장 속에서 접속의 의미로 ‘~하면[발음은 (즉)]’으로 사용됨.
◎ 齧(설) 이로 잘게 쪼개거나 ‘갉아먹다’는 의미.


고맙습니다.


쏠쏠한 재미

좋은글 사랑합시다.

옮김/전주향교/鶴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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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의 봄/동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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