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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월산>- 경북 "영양군 진산" 일월산~日字峰+月字峰 <200명산-129회차>- 7월 5일 탐방합니다,

작성자자유인한문희| 작성시간26.06.22| 조회수0|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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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자유인한문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2 new 대한민국의 경상북도의 영양군에 있는 일월면, 청기면에 걸쳐 있는 높이 1,219m의 대한민국 100대 명산.
    주요 봉우리는 1,219m 의 일자봉(日字峰)과 1,205m의 월자봉(月字峰)이 있다.

    산세가 웅장하고 평탄하다. 해돋이와 달맞이를 하기 좋아 일자, 월자봉이라는 설과
    산마루에 천지가 있는데 그 모양이 해와 달모양이라 이름 붙혔다는 설이 있다.
  • 작성자 자유인한문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2 new 일자봉과 월자봉 중간 지점에 '쿵쿵목'이라 불리는 곳이 있다.
    이곳에서 발을 구르면 땅 밑이 비어 있는 것처럼 "쿵! 쿵!" 하고 울리는 소리가 난다.

    (용이 승천한 자리라는 전설이 있다) 쿵쿵 목 주변에 산나물이 많이 자라고 있는데, 절대로 임의로 채취하면 안 된다.
    매년 산나물 캐기 축제가 열린다. 중계소 시설(KBS 등)을 우회하여 월자봉에 도착한다.
  • 작성자 자유인한문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2 new ‘해와 달을 가장 먼저 볼 수 있다’ 하여 이름이 유래했으며,
    옛날부터 영산으로 여겨져 기우제와 무속 신앙의 중심지로 자리해 왔다.
    천축사 절터, 황씨부인당 등을 비롯해 자연·문화·관광적 가치를 고루 지닌 산이다.
  • 작성자 자유인한문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2 new 맑은 날이면 정상에서 동해가 보이고,
    해와 달이 가장 먼저 솟는 것을 볼 수 있다고 하여
    ‘일월산(日月山)’이라는 이름이 붙여듯이...

    . 과거 산 정상에 있던 천지(天地)의 형상이 해와 달을 닮았다는 데서 유래했다는 설도 있다.
    예전에는 일위산(日圍山), 일우산(日雨山), 쌍요악(雙曜岳) 등으로도 불렸다.
  • 작성자 자유인한문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2 new 산나물 축제: 산나물 꾼들 산나물을 캐기 위해 정상까지 온다.
    특히 산나물축제( 매년 5월 중순에 개최) 때가 되는데
    정상 전망대는 일출을 보기 위해서가 아니라
    산나물을 캐기 위해 모여든 사람들로 인산인해를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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