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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쾌한 아침,

<긍정세상-360>- 재치 있는 유머 한마디,

작성자칠갑산|작성시간25.11.12|조회수41 목록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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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세상-360>- 재치 있는 유머 한마디,


2025년 11월, 기록 강창열대장,

>출처: 따뜻한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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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치 있는 유머 한마디


 

 

과거 영국의 한 장관이 국민 보건을 주제로
연설하고 있을 때였습니다.

이때 한 의원이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큰 소리로 외쳤습니다.

“장관, 당신은 수의사 출신이 아닙니까?
수의사가 국민의 건강에 대해서 얼마나 잘 안다고
국민 보건 관련 법안에 대해 그렇게 자신 있게
이야기하는 것입니까?”

장관에게는 모욕적인 순간이었습니다.
장내는 잠시 찬물을 끼얹은 듯 조용해졌고,
몇몇 몰지각한 의원들만 껄껄거리며
웃음소리를 내었습니다.

그런데 장관은 화를 내거나 얼굴을 붉히지 않고
차분하게 말했습니다.

“네, 의원님 말씀이 맞습니다.
저는 수의사 출신입니다.
그러니 혹시 몸이 아프시면 언제든지 제게로 오십시오.
의원님을 정성껏 치료해 드리겠습니다.”

장관의 순발력 넘치는 답변으로
의회는 곧바로 웃음바다가 되었고
오히려 장관에게 인신공격한 그 의원은
웃음거리가 되었습니다.

 

 

모든 일에는 순서가 있습니다.
그리고 그 순서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성공이 되기도 하고 실패가 되기도 합니다. 

 

# 오늘의 명언
먼저 당신이 원하는 것을 결정하라.
그리고 그것을 이루기 위해 당신이 기꺼이
바꿀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결정하라.
다음으로 그 일들의 우선순위를 정하고
곧바로 그 일에 착수하라.
– H. L. 린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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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를 초월하는 바른 사고력(思考力),

긍정의 세상으로 바른 세상을 지향하며,

자유인 백두대간 한문희총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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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칠갑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11.12 그런데 장관은 화를 내거나 얼굴을 붉히지 않고
    차분하게 말했습니다.

    “네, 의원님 말씀이 맞습니다.
    저는 수의사 출신입니다.
    그러니 혹시 몸이 아프시면 언제든지 제게로 오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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