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긍정세상-511>- 어려움을 이겨낸 의지!..

작성자칠갑산| 작성시간26.06.10| 조회수0| 댓글 1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칠갑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0 반딧불이의 ‘형(螢)’과 눈의 ‘설(雪)’을 합해
    훗날 ‘형설지공(螢雪之功)’이라고
    부르게 된 것입니다.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