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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설악산>- 가을날 찾은 화암사~수암~성인대~신선봉 STORY- 24년 10월 25일 - 01,

작성자자유인한문희|작성시간24.10.30|조회수321 목록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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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웅장한 그림들이 멋집니다 차분하게 컴퓨터로 열어보세요,

다음~카페~자유인산악회 들어오셔서, 일반사진실 열람하시면 우리들의 추억사진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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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설악산>- 가을날 찾은 화암사~수암~성인대~신선봉 STORY- 24년 10월 25일  -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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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설악산 신선대~화암사 탐사일지,
 
일시: 20241025(화요),
명산명소를 찾아서 백종원() 기록: 한문희총대장,
코스: 금강산화암사주차장~수암~성인대~신선대~화암사~주차장~델피노,
도상거리 5.2km, 실제거리 총6.5km 휴식포함 4.5시간소요,
 
-07:30, 합정동 홀트아동복지 앞 출발.
-11:40, 인제군 북면 용대리 창암후게소,
-12:00~13, 고성군 진부령 풍미식당 점심,
-13:30, 금강산 화암사 주차장,
-14:00, 수암(秀巖) 또는 禾岩,
-14:15, 시루떡바위,
-14:35, 성인대,
-15:10~16:00, 신선암,
-16:30~17:00, 화암사,
-17:20, 금강산화암사 주차장,
-17:40, 델피노(:명성)콘도,
-19:00, 진부IC ~ CP와 부일식당 저녁,
-20, 성원apt 숙식,
 
-에필로그,
하늘이 높고 바람이 미끄러져 가는 가을이다.
만수된 소양강의 잔물결과 오고가는 유람선의 한가함이 파란 하늘과 더불어 청천수천(靑天水靑)이구나,
밀린 백두의 기상을 나누며 해피한 드라이브도 여유 있게 질주하는 백종원()의 역마살도 물을 넘고
다리를 뛰어 구름 날 듯 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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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서 열린 가슴으로 이야기를 나누고 진지한 리더십도 가슴으로 STORY를 나누는 시간들이 필요함이다.
파주시에 적잖은 지인들과 소통을 나누는 건설맨으로 입지적인 구수한 옥천양반 기질이 내공9단을 능가하려 하나니 그 길 빛이 되어 열려지길 바라는 마음이다,

금강산 제1경 신선봉과 화암사에 닿으니 하늘도 바람도 구름도 나무도 떨어지는 낙엽도 반기고 반기~도다~링이 따로~더냐 몸과 마음이 일치하여 편안한 여정을 즐기는 것,
아서~라 이~ 고운 자연의 풍광을 만인이 함께하며 즐거이 한다면 천하 명산의 천하 풍광이 이곳이려니
이곳이 만인의 걸작품이오 만인의 사랑을 나누는 행복 바이러스 긍정의 세상일 것 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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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문희 백종원 신선봉 성인대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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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암 사 : 지금으로부터 12백여 년 전인 769(신라 혜공왕 5), 우리나라에 참회 불교를 정착시킨 법상종의 개조 진표율사에 의해 중창되어 내려오는 화암사는 남쪽에서 보면 알고가 야할 상황은 미시령은 예부터 미시파령 이라 하였고 미시파령(彌時坡嶺)에서 시작하는 금강산 일만이천봉 제1봉이 신선봉이며 산아래 금강산 화암사(金剛山 禾巖寺)가 자리하고 있다, ‘라고. 신증동국여지승람에 기록으로 남아있다. 하여 지금은 국립공원 설악산군에 포함되어 있지만 미시령 북쪽 상봉-신선봉-병풍바위-마산-진부령은 금강산군임을 밝힌다.
 
대관령-구룡령-한계령-미시령-진부령은 예부터 화암사는 금강산이 시작되는 신선봉 바로 아래에 세워져 금강산의 남쪽 줄기에 닿고 있기 때문에 '금강산 화암사'로 표기되고 있으며 화암사 남쪽 3백미터 지점에 우뚝 솟은 왕관모양의 바위는 모양이 워낙 빼어나 빼어날 수()자를 써서 수암(秀巖)이라 하였고 쌀이 나온다 하여 화암(禾巖)으로도 불린다.. --중략---한문희총대장---

화암사(禾巖寺)는 강원도 고산군 토성면 설악산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진표가 창건한 사찰이다. 금강산으로 들어온 진표가 금강산의 동쪽에 발연사를, 서쪽에 장안사를, 남쪽에 화암사를 각각 창건했다. 화엄사라는 이름은 이곳에서 화엄경을 강하여 많은 중생을 제도했기 때문이라고 한다. 1912년에는 사찰령에 따라 전국 31본산 중 건봉사의 말사가 된 뒤부터 화암사라는 이름을 공식 명칭으로 사용하였다. 19506.25 때 크게 파손되어 건물 1동만 남게 되었다. 1986년에는 주지로 부임한 양설이 중창하여 다시 큰 절의 면모를 갖추게 되었다.

1953년 휴전 뒤에 건봉사 극락암에 있던 한 비구니가 정착하여 머물렀다. 1986년에는 주지로 부임한 양설(良說)이 중창하여 다시 큰 절의 면모를 갖추게 되었다. 건물로는 대웅전과 명부전, 삼성각, 인법당(因法堂), 금강루(金剛樓), 일주문, 미타암(彌陀庵), 요사채 등이 있다. 특별한 국가유산은 없다. 백과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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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풍광과 이모저모 사진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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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암 오르는 초입입니다,

이 바위가 수암입니다.

오르면서 바라보는 신선봉 줄기 능선입니다.

속초시와 동해바다, 고성군 잼버리대회를 했던 들녁이 보이네요,

신선암의 멋진 풍광들,

설악산국립공원은 : 점봉산을 중심으로 남설악천불동 설악동을 중심으로 외설악용아장성 백담사 용대리를 중심한 내설악미시령 신선봉을 중심으로 북설악이라 일컫고 살펴보면 남설악은 한계령 남쪽으로 망대암-점봉산-곰배령, 북설악은 미시령 북쪽으로 상봉-신선봉-마산봉, 백두대간 중심축 동해안으로 외설악, 내륙으로 내설악이라 한다. 영동과 영서를 잇는 고갯마루였다. 그중에 미시파령은 험준하기로 명성이 자자하였으니 항상 사람을 날릴 듯 한 강풍이 불었고 동해바다가 지척에 있고 경관이 매우 아름답다 하였다. 지금은 미시령 산 아래 터널을 뚫어 왕래를 하고 있다. 옛길은 빼어난 경관을 탐방하는 탐사로이다. 미시령 터널 북쪽능선위로 높이 솟아있는 기암봉이 상봉이며 설악의 풍광을 거침없이 조망하는 전망대이다. 조금 더 진행하면 화암재를 경유 신선봉이다.
 
신선대(성인봉) ; 미시령 옛길로 접어들면 숲속 산중턱에 왕관모양 원형바위가 아름답게 비쳐지는데 수 암이라 불리는 이 바위는 아들을 점지해주는 곳으로 알려져 신혼부부들의 중요한 참배 처이기도 하다. 미시령을 중심으로 신선봉과 함께 비교적 덜 알려졌으면서도 뛰어난 경관을 지닌 수 암을 경유 신선대(성인봉)에 오르면 말 바위 또는 낙타바위가 있으며 반석으로 이루어진 몇 백 명이 앉아 쉴만한 마당바위가 있고 그 아래 펼쳐진 천혜의 자연경관과 울산바위의 위용이 천국의 도솔천을 무색하게 한다. 눈이 아프도록 바라볼 수 있는 산중미인의 황홀경에 소경이 되어 버린다하니 이 일을 어찌할까? : 한문희총대장 010-7679-7587,
신선암에서 바라보는 북설악 울산바위입니다,
이곳 신선암에서 높이 비상하여 내려서고 있습니다,
참 열심입니다.

화암사 계곡 상단에 예쁜 단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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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백두대간을 한번 걸어 보세요

최고의 추억 멋진 선물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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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白頭大幹의 傳說 자유인산악회 한문희총대장,

02-834-1777, 백두대간종주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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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희망 넘치는 긍정의 세상을 만들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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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지는 제2편도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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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오디오 소스 ♬조니호튼 - 어느 소녀에게 바친 사랑(올포 더러브 오브어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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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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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자유인한문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4.10.30 이~ 고운 자연의 풍광을 만인이 함께하며 즐거이 한다면 천하 명산의 천하 풍광이 이곳이려니
    이곳이 만인의 걸작품이오 만인의 사랑을 나누는 행복 바이러스 긍정의 세상일 것 이지요,
  • 작성자김윤수 | 작성시간 24.10.30 속초는 자주 가는데, 대간 갈 때 이외에는 갈일이 없어지요.
    이렇게 산행기록으로 다시 보니 반갑습니다.
    산행기록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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