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2022 저수령 그란폰도

부록

작성자굼디바이크|작성시간22.04.30|조회수1,687 목록 댓글 34

       

 

모처럼 손가락이 아프도록 셧터를 눌렀습니다.

 

 뭉처서 내려 오는 사람들을 다 담지 못한 것이 아쉬움으로 남습니다.

 

마스크를 쓴 사람들도 많아서 그림의 맛이 덜 하기는 하지만

 

다음 대회에는 온전한 모습으로 만나지기를 기대합니다.

 

수고들 많으셨습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islet | 작성시간 22.05.02 벌재를 넘어서 다운힐을 내려오는데 굼디바이크 현수막과 촬영자분이 보이더군요. 현수막 덕분에 어디서 찍힌 사진인지 쉽게 알수가 있었습니다.
    새벽같이 먼길 오셔서 참가선수들 한분이라도 놓칠세라 정신없이 찍어대다 보면 손가락에 쥐가 날 정도이고 밤세워 분류작업하고 업로드까지....
    저도 몇년간 지역에서 열리는 산행대회, 클라이밍대회, 엠티비 자전거대회 촬영을 한 적이 있어서 그 감사함을 잘 알고 있습니다.
    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 | 작성시간 22.05.02 사진 감사드립니다~~추운날씨에 고생하셨어요📸💕
  • 작성자리제로84 | 작성시간 22.05.02 추운날씨에 이른아침주터 너무 고생하셨습니다. 인생사진 찍어주셔서 감사해요^^ 항상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착한남자 | 작성시간 22.05.02 다들 사진을 가지고 있어...어디서 사진을 받지 싶어 여기저기 확인하다 굼디바이크를 알게되었네요
    마지막 그룹에서 내려왔는데 혹시나....정말 감사합니다^^
  • 작성자난왜 | 작성시간 22.06.11 인생사진 정말 감사합니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