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 자라섬 그란폰도 출사에는 주최측 XCWORKS에서 출사를 요청해 주셨습니다.
장낙준 대표님과 조직위에 감사드립니다。
설악 그란폰도에서 차박을 했다가 감기가 독하게 걸려 혼이 나는 바람에
오늘은,
새벽 4시에 출발을 했습니다。
차가 밀리지 않으면 1시간이면 가는 거리라서 거리상으로는 최고로 가깝습니다。 ^^
늘 그렇듯이
운동장 주변을 돌아 보는데 선수들이 뿔뿔이 흩어져 있어
딱히 스케치러고 하기도 그렇지만, 몇장 담아 놓고
부지런히 포토존으로 향합니다.
작년에도 그랬는데 올해는 장소를 이동해서 자리를 잡았습니다만,
가평은 여전히 무엇인가를 숙제로 남겨 주는 듯 합니다.
11시 50분에 마지막 수거차량을 마주하고 짐을 챙겼는데.
차가 얼마나 밀리던지....................
다음 대회 출사는 삼척과. 철원이 계획되어 있습니다.
오늘도 수고들 하셨고 모두 무사히 귀가 하였기를 바랍니다.
원본이 필요하신 분
https://cafe.daum.net/freeMTB/Cmto/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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