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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트로겐과 질속살

작성시간09.12.07|조회수3,999 목록 댓글 4

에스트로겐과 질속살 성칼럼

2009/12/05 15:53

복사 http://blog.naver.com/fairan2/120096367984

여성의 주요 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은 질벽의 점막을 증식시키는 작용을 합니다.

질점막이 뭔가요,바로 흔히 얘기되지는 질속살 인것입니다.

흔히 명기의 요건중의 하나로 거론되는 게 그것이죠.

바로 우리 남성심볼이 질내로 삽입되면은 늘상 닿게 되어,친해져야 하는 부분이 되겠습니다.

 

질의 내부에서는 질중간 부위 더 안쪽으로는 근육이 별로 없기 때문에,이 점막이 더 증식하곤 하여..

풍부한 질속살이 평상시에는 자궁경부를 일부 가려버리는 특이한 경우도 생깁니다.

 

질속살 즉,질점막의 여분은 저렇듯,건강한 여성 에스트로겐이 충분한 여성이 기본적으로 갖고 있어서,

대개 명기라 불리는 여자들은 체형이 마른 타입이 아닙니다.오동통한 타입이죠 대개.

오동통한 아가씨거나,아님 애도 한번 나아봤고,오동통한 체형에 작은 체형의 아줌마(미시)..이게 명기 아줌마의 전형적인 체형입니다.

 

이런 여성들은 에스트로겐도 충분한데다가,따라서 성욕도 높게 유지되고,흥분도 잘하기 때문에,

질속살 즉 ,질점막이 때에 따라선 출렁거리듯 남성심볼을 주무를 수도 있습니다.

그게 다 스스로 흥분의 도가니탕에 빠지면 수의근은 물론 불수의 근인 질벽자체의 평활근 까지 움직이는 특이한 현상이 나타나기도 하니까요.

 

마른 체형의 여자는 일단,질이 좁고 넓고의 문제는 차치하고..

질속살이 풍성한 경우는 거의 드뭅니다.

그래서 밋밋하다고 하기도 하며,쿠션력이 별로 없게 되기 때문에 마찰을 오래 못견디는 경향이 있으며..남성에게도 쿠션력으로 인한 탄력적인 감각으로 인한 쾌감도에 영향을 주게 됩니다.

그래서,어떠한 여성의 질이 비록 삽입시엔 좁더라도, 일단 삽입하여 왕복운동하여 질벽이 벌어지게 되면은,계속적인 수축이 있지 않는 한은,고속도로 달리는 거 모양 남성의 심볼이 마냥 마찰력의 감소를 동반하여 씽씽 왕복하게 됩니다.

 

아스팔트 도로를, 제약없이 노면에 큰 마찰없이 혼자 씽씽 달리는 것과 ,

울퉁불퉁한 자연의 땅길을 주행하는(질점막부분이 많은) 것의 차이?

 

그래서 흔히 경험이 풍부한 중년남성분들은, 이런 체형이 밋밋하거나 싱겁다고 말하는 것이죠.

그래서 시쳇말로 오동통하고 작아야 명기다 하는 얘기들을 술자리에서 하곤 합니다.

 

그리하여,상대적으로 키가 크거나, 마른 체형의 아가씨들은, 얼굴이 이쁘고 자시고를 떠나 찬밥신세를 면치 못합니다.(중년남성들 중에선 키가 작고 아담한 여잘 더 선호합니다.경험에서 나오는 선택으로..다 나름 이유가 있긴 합니다.)

제가 갠적으로 봤을 때도 나름 이유가 있긴 합니다.키가 아담하고 오동통하면 여성의 경우 생식기조직이 오밀조밀하게 좁게 자리잡고 모여있게 됩니다.

그러나,여성의 경우 키가 크고 체형이 크고 발달하게 되면 이런 것은 덜하게 되죠 아무래도. 

 

헌데,갈수록 어린 세대 여자애들이 갈수록 이런 체형으로 변하고 '선호하기' 때문에, 그런 점에서는 약간 질성감에 있어선 갠적으로 우려(?) -_-;; 가 되는 면도 있습니다.

 

즉,내부가 탄탄하기 보다는 외형이 커지기만 한달까...

 

여성의 질관련 ,부인과 질식 수술을 할 때,핀셋으로 질윗벽혹은 아랫벽의 점막 부분을 찝어서 밖으로 끄집어냅니다.바로 이때 처음으로 질점막 부분이 끌려나오게 되며,질벽도 끌려나오게 됩니다.

이때의 점막 부분이 질속살의 양인 것입니다.

이 점막부분부터 째어서 수술이 시작되며,점막부분과 근육층,외막 ,혹은 자궁경부까지 근접해 끌려나오게 되어..원하는 부위를 밖에서 가능한 부분부터 절개해 들어감으로써 수술이 진행되는 데요, 어쨌든...

오동통한 체형 이상의 여성은 이 끌려나오는 첫번째 부분 즉,질점막 부분이 수술에 들어가기에 양이 충분합니다..;;

상대적으로 질점막부분이 별로 없는 여성은 ,질벽이 밋밋하여 핀셋으로 단번에 점막부분을 찝어 나오기 힘들기도 합니다.여러차례 시도해 집어야...;;;

 

..결론은 ,여성이 적당히 건강을 유지해야,필요한 만큼 에스트로겐이 몸에 돌아야..

쌍방의 성감에도 좋다는 겁니다.

너무 마르거나 한편,너무 비만해도 성적으로는 마이너스 요인으로 작용하게 되죠..(한편,비만은 역시 너무 많은 에스트로겐의 범람과 잠식으로..자궁,자궁경부쪽 암의 원인인자가 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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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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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산시의달 | 작성시간 09.12.07 호~ 키가 작은 여자한테는 좋은 말인듯 하네요. 그럼 나는 키가 작으니까 반은 맞고, 오동통한 체형? 원래 그런체형이 아니라 하두 잘먹어서 오동통하게 된거 같은데 ㅋㅋㅋ ~ 아 그래도 다이어트는 하고 싶어서 요즘 운동에 정진 ㅋㅋ~
  • 작성자쑤기 | 작성시간 09.12.07 냐하하하하~~~ 난 작고 오동통한 체형~*^^*
  • 작성자멍때린다 | 작성시간 09.12.07 크크ㅡ크ㅡㅡㅡ나도 작고 아담한 체형...ㅋㅋㅋㅋ
  • 작성자온파 | 작성시간 09.12.08 야튼 여자의 몸은 신비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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