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념ㅡ 빅마마
행복했어 너와의 시간들
아마도 너는 힘들었겠지 너의 마음을 몰랐던건 아니야 나도 느꼈었지만 널 보내는게 널 떠나 보내는게 아직은 익숙하지가 않아 조금도 날 생각하지 않았니 이렇게 끝낼거면서 왜 그런말을 했니 아니면 내탓을 해야만 하는거니 다시 예전으로 돌아가고 싶은 마음 뿐이야 조금도 날 생각하지 않았니 이렇게 끝낼거면서 왜 그런말을 했니 아니면 내탓을 해야만 하는거니 다시 예전으로 돌아가고 싶은 마음 뿐이야 돌아보지 말고 떠나가 괜히 마음만 약해지니깐 눈물이 나나봐 참아야만하겠지 잊혀질수있도록 내 마지막 사랑을 돌아선 너에게 주고 싶어서 나보다 좋은여자 만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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