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4일정도 단배공을 20분씩 했거든요.
5일째 돼는날 아침부터 성기쪽 느끼미 이상했었는데
친구랑 점심때 목욕탕가서 샤워기 물을 맞은 순간
저의 성기가 우뚝 서며 발기가 되더라고요.
그러고서 발기 풀려고 노력해 봤는데 안 풀려서
목욕탕 나갈때까지 성기가 발기된 상태로 돌아 다녔네요.
그런데 발기한게 부끄럽거나 잘 못된건 아닌것 같아서 가리지 않고 그냥 당당히 덜렁대면서 다녔네요.
샤워할때 초등학생 아이가 제걸 뚫어지게 쳐다보던데
무슨 생각을 했을지..? 친구는 발기한 제 성기른 보고
괴물 같다네요. 아래로 좀 휘고 몸통이 너무 굵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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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9.02.08 이제 32입니다.
그동안 서도 잘 안섯는데 그날은 서서 안죽어도 얼마나 기분이 좋던지요~ -
작성시간 19.02.08 한 번도 해보지 못했던 패기~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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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9.02.08 저도 가라안혀 보려고 노력했는데 안되서 그냥 가리지 않고 내밀고 다녔죠 왠지 가리기 싫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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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19.02.08 단배공 무통하면 죽자지요.
단배공 통하면 살자지라.
새해는 모두가 통통하여 건강지키세. -
답댓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9.02.08 그랬으면 좋겠네요~ 계속 통해서 살자지였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