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토요일에 장호이 성님 딸네미와 그 일행들이 삼천포를 방문 하였는데 젊은 친구가 섹스폰 전공이라 하여 단원 몇명과 음악 이야기도 나누고 연주도 듣고 레슨도 잠깐 받았고 테스트도 받았는데 섹스폰의 새로운 장르를 알게되었습니다
나의 연습 방법에 문제점도 알게되었고 어떻게 연습하여야 효과적인가에 대해서도 많이 알게 되었습니다. 정말 알찬 시간이 었습니다.
앞으로는 음악에 관심이 있는 분은 저희 연습시간에 초청하여 같이 듣고 의견을 나누는 시간이 많았으면 합니다.
주위에 관심이 있는 분이 계시면 모두 초청하여 우리의 음악 발전에 향상이 있었으면 합니다.
음악에 문외한인 저도 이제 락 음악도 희미하게 나마 이해 하겠고 관악이 이렇게 연주하면 좋겠다는 생각도 들고 조금씩 음악을 하시는 분들과 만나서 이야기 하면서 배우게 되니 참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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