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끼리만 보내고 싶어요"…무빈소 장례의 '조용한 작별', 슬픔은 똑같았다 작성자恒常(金守元)|작성시간26.06.06|조회수1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https://v.daum.net/v/20260524060217391"가족끼리만 보내고 싶어요"…무빈소 장례의 '조용한 작별', 슬픔은 똑같았다 [낮은 곳의 기록자]하루장으로 차려진 빈소. 영정사진과 제단, 돗자리가 놓인 작은 공간에 고인을 추모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우측은 장례식장 안치실. 사진= 장례지도사 최 씨 제공. 장례식장은 고인을 보내는 사v.daum.net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