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말이 필요없는 풍경... 병풍처럼 솟아오른 무등산 주상절리 작성자恒常(金守元)|작성시간26.06.11|조회수1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https://v.daum.net/v/20260602065300068말이 필요없는 풍경... 병풍처럼 솟아오른 무등산 주상절리[문운주 기자] ▲ 장불재 해발 919m 장불재. 무등산 능선 사이로 난 오래된 고갯길 위에 초록 산빛과 주상절리가 초여름 풍경처럼 펼쳐진다.ⓒ 문운주해발 919m에 자리한 장불재는 광주와 화순 이v.daum.net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